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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어려워도 나는 창업을 준비한다.

 

 

 

 

 

 

 

Canon | Canon EOS DIGITAL REBEL XSi | 1/20sec | F/2.0 | 100.0mm | ISO-800, 0 | 2016:06:25 12:48:58

 

 

 

● 시골아제에게 창업이란?

 

일반적으로 창업은 내 가게 차려서 아니면 빌려서 나만의 아이템으로 다른 사람과 차별화 해서

돈을 벌려고 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쉽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경제적인 불황이 이시기에 창업을 한다고 하면 남들이 생각하기에 성공 할 수 있을까?

부정적인 시선에 바라보는 사람들도 있고 긍정적인 사람들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굳이

다른 사람의 시선 의식할 필요가 있을까?

 

시골아제에게 창업이란 아직까지 정해진 것이 없지만 만약에 꼭 해야만 한다면 온라인마케팅

관련해서 카페를 개설해서 상품을 판매한다든지 구글애드센스처럼 제휴마케팅 종류인 CPA마케팅을 해볼 생각이다. 지금 아직 구상중이지만 일부 온라인마케팅을 개척한 세대들이 있기

때문에 그세대들과 차별화 전략이 필요할 것이다. 먼저 선점세대들이 있기 때문에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블로그를 통해서 CPA마케팅 활동을 하고 있다. 자본 없이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재택부업이기 때문이다. 인터넷 연결 되어 있고 컴퓨터나 스마트기기만 있다면 누구나 할 수

있기이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진행하고 있다. 너무 늦은 감이 있다. 그래서 구글애드센스와 함께 병행하려고 한다. 구글애드센스 역시 초반에는 글 발행수가 많아야 한다고 하지만

직장다니면서 정신없이 글 발행해도 아직도 부족하다. 카페 역시 혼자서는 너무 힘들다 더군다나 자기개발로 파워블로그 될 수 있도록 강의 들어야 하고 카페에 대해서도 배워야 하고

디자인 할 수 있도록 포토샵이나 포토스케이프 역시 배워야 한다. 시골아제 나이에 해야 할 것들이 너무 많다. 직장도 다녀야 한다.

 

직장을 포기할 수 있도록 경제적인 여유가 없기 때문이다.

이것이 현실이고 팩트이다. 현재 직장은 급여는 적지만 늘 한결같이 버팀목이 되어주었다.

그거면 될 것 같습니다. 나머지 시간들을 소중하게 사용해서 앞으로 멋진 인생을 설계하면 될 것 같습니다. 창업이라고 해서 장사만 하라는 법은 없으니까? 블로그나 카페마케팅이나 SNS플랫폼을 이용한 사업을 구상해볼 생각입니다. 서론이 너무 길었습니다.

다시 창업 이야기속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 창업을 선택하는 이유

 

사람들이 창업을 하게되는데에는 내적 동기와 외적 동기가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그것에서 부터 시작하려고 합니다.

 

(1) 창업선택의 내적동기

창업의 내적동기는 기본적으로 강한 성취 욕구와 자아실현 의지에서 비롯된다고 합니다. 이것은 결국 이미 제도화되어 있는 기존의 기업이나 여타 조직에서 단순히 한 구성 요인으로서의

역할에 만족하기보다는 스스로가 만든 조직을 독자적으로 운영해 보려는 정신이 겉으로

드러나는 것이다.

여기에는 굳이 외적자극이 주어지지 않아도 자기 스스로의 주체적인 판단과 선택에 의해

창업의 길을 걷게 됩니다.

 

(2) 창업에의 외적동기

창업의 외적 동기는 주로 개인의 신분 상태의 변화에서 초래된다. 나이가 많아 다니던 회사에서

퇴직을 하거나 본인의 의사와는 무관하게 일어나는 실직, 전직 등이 그 이유이다.

즉, 이는 개인의 주체적 선택이기보다는 환경적 영향에 의해 싫던 좋던 창업의 길을 걷게 되는

경우이다. 나아가 혹자는 내적동기와 외적동기가 어우러져 창업의 길을 걷게 될 수도 있다.

 

어떤 동기에 의해서 창업의 길을 걷게 되던 창업을 하게 되면 반드시 성공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길을 떠나기 전에 신중한 준비와 현명한 선택이 필요하다. 여러 갈래로 갈라진

길에서 어떤 길을 선택하는가, 또 어쩌면 마주치게 될 돌발 사태에 대비하여 무엇을 가지고

길을 떠날 것인가 하는 점들은 길을 성공적으로 걷기 위해서 매우 중요한 고려사항이 된다.

 

 

 

 

 

 

 

● 연령에 따른 창업의 선택

 

지금 현재 살아가는 젊은 청년들을 보면 너무 비참한 현실이다. 대학을 졸업해도 갈 곳이 없는

실정이다. 청년실업이 10년, 20년 전 문제가 아니지만 심각한 수준으로 사회 문제화 되고

있는지 오래이다. 나름대로 사연 하나씩 가슴에 묻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그러다 보니 최악의 상황에는 범죄와 연결되는 경우가 많다. 청년 실업자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고 취업의 문턱은 더 없이 높아만 진다. 경제가 어렵다 보니 신입사원 뽑을때는 경쟁률 너무 높아서 취업준비생이라는 말까지 나오면서 한번 떨어지고 2수, 3수까지 해야하는 형국이다. 그러다 보니 공무원시험은 하늘에 별따기보다 어려운 실정이다. 완전히 취업지옥이나 다름이 없다.

 

얼마나 더 노력해야 취업을 할 수 있을까? 그나마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은 나름대로 단단 준비하지 않으면 현실세계에 적응하기 어렵다. 알바생부터 시작해서 인턴사원으로 여기 저기 다녀보지만 정직원되기 역시 쉽지가 않다. 그만큼 청년들의 일자리 문제가 더 심각해지고 있다.

오기로 취업대신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도 있을 것이다. 1인창업부터 젊은 청년들이 뭉쳐서

하는 경우도 있고 차별화 된 아이템과 열정 뭉친 청년들이 창업전쟁에 뛰어들고 있다. 더이상

취업하려고 이회사 저회사 이력서 넣고 비정규직이나 인턴사원으로 있는 것보다는 자신이 직접

사업을 해서 사장으로써 당당히 어려운 현실을 실력과 패기로 이겨내려는 청년 창업자들이 늘어나기를 기대합니다.

청년창업자들만 있는 것이 아니라 청년때 신입사원으로 취직해서 몇년동안 자신이 쌓아온 경험과 실력을 바탕으로 선택적 창업을 하는 젊은 31-35세 창업자들도 늘어나고 있다.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창업을 하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다.

 

새로 사업을 시작하는데 여러가지로 제약이 따른다. 아마도 나이에 따른 한계도 매우 큰 제약요인이 될 것이다. 중소기업의 성공 예를 통계적으로 조사해보면 출발을 하여 성공하는 것은

연령적으로 25세부터 35세까지가 가장 많다고 한다. 그것은 아마도 이 연령이라면 두뇌의 움직임과 신체의 활동이 기민하여 환경변화에 재빨리 적응할 수 있는 이점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연령보다 적거나 많다고 해서 의기 소침해질 필요는 결코 없다고 본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성공한다는 것은 늘상 있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 오히려 예외적인

일에 속한다. 성공의 길에 묻혀지는 수 많은 실패는 언제나 있는 일이 아닌가.

 

 

 

 

 

 

 

따라서 창업의 길에서 성공을 꿈꾸는 자는 스스로 예외적인 성과를 거두는 특별한 사람이 되려는 열망이 있어야 한다. 열망 내지 꿈이란 연령과는 무관하게 모든 인간이 공통적으로 가지는

특질이다. 어떤 인류학자는 인간이 어느 동물과 다른 것은 인간은 꿈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우리가 주변에서 10대인데도 포부나 희망이 분명치 않거나 50대라도 언제나 열정에 사로 잡혀 있는 이를 발견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따라서 창업에 있어서 연령은 어느 정도 고려 되어야 하겠지만 결정적 영향력은 아니라고 볼 수 있다.

 

물론 연령에 따른 신체적, 정신적 조건은 분명히 달라지므로 창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연령에

따라 보다 적합한 업종이나 품목을 선택하고 연령별 장점을 잘 접목하면 될 것이다. 10대가

인생 상담소를 낸다고 해서 신뢰하기 어렵듯이 연령에 맞는 창업분야를 잘 찾는다면 창업의

길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고 볼 수 있다.

 

 

 

● 창업시기의 선택

 

창업의 길을 떠나게 될 출발시기를 언제로 할 것인가 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고민거리이다.

많은 창업 희망자들이 현재는 대개 회사를 다니고 있으며, 따라서 대리에서 그만둘까, 과장에서

그만둘까, 아니면 부장까지 하다가 그만 두는게 좋을까? 계속 생각해도 끝이 없다.

결국 결단만이 요구될 뿐이다. 자의에 의하여 다니던 회사를 그만 두고 자기사업을 한다는 것은

대형 유람선을 타고 있다가 돛단배로 바꿔 타고 거센 풍랑을 헤쳐 나가야 하는 것과 같기 때문에 선뜻 결심하기가 어렵다.

 

물론, 타의에 의해 회사를 그만 둔 경우 선택은 보다 쉽게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다. 그에게는 다른 회사를 찾든가 아니면 독립하여 창업의 길로 들어서든가의 양자택일 밖에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내적동기에 의해서건 외적동기에 의해서건 가장 적절한 창업의 시기는 창업에 대한

열정이 높고 이를 구체적으로 실현할 수 있는 각종 준비가 된 때이다.

흔히 창업에 대한 열정은 높으나 치밀한 사전 준비없이 남의 말만 듣고 무작정 창업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마치 날들이 춥지 않다고 해서 남극 여행을 떠나면서 반바지 차람으로 가는 것과

같다.

 

반대로 너무 치밀하게 준비한다고 해서 창업의 성공이 반드시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창업의 길은 마치 배낭여행을 떠나는 것과 같아서 아주 단출하게 필수적인 것만 챙겨 길을 걷다가 그때

그때 일어나는 일들에 잘 적응해 나가는 것이다. 일년 내내 하루 이틀 밖에 비가 안 오는 사막

지역을 가는데 레인코트가 무슨 소용이 있으며 얼음이 얼지 않는데 아이젠은 무슨 필요가

있겠는가?

 

창업의 성공은 적절한 타이밍에 의해서도 크게 좌우되므로 감당하지도 못할 큰 보따리를 싸느라 시간낭비하기 보다는 때로는 걸어가면서 현지조달해야 한다. 예를들면 노래방이나 비디오 가게 등을 창업한 이들 가운데 막차를 타서 낭패 본 사람이 오죽 많은가?

따라서 어느 정도 핵심적인 것만 준비되었고 적절한 시기라고 판단되면 남보다 앞서서 창업의 길로 들어서야 한다. 이왕 시작할 것이라면 창업을 할 마음의 준비가 되었을때 하는 것도

옳은 판단이라고 생각을 한다.

아직도 해야할 일들이 많다. 창업의 길로 가고자하면 마음이 섰을때 하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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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날마다 창업을 꿈꾼다④

창업 창설 기본절차

 

 

 

 

 

 

 

 

 

◈ 창업 창설의 기본절차-사업성 분석

 

모든 사업은 시행하기 전에 어떤 형태로든 사업을 통하여 발생될 손해와 이익에 관한

분석을 실시해야 한다. 이와 같은 사업성 분석의 방법과 형태는 일정하지 않다. 처음 창업을

할려고 하는 분들은 어떤 것을 준비해야 할지도 모르는 상태로 영혼이 혼미해지고 우왕좌왕

넋이 따로 놀고 있다. 아마도 그것이 정답일 것이다. 사업성 분석이라고 하지만 창업준비하는

사람들이 아니고서야 사업성 분석이 무엇인지도 모른다. 이론적인 공부도 해야하지만 우선적으로 배워야 되지 않을까? 내 사업을 한다. 아마도 쉽지 않은 선택을 한 것이다. 그만큼 제대로

한 번 창업 준비를 해보자.

 

이와같이 사업성 분석의 방법과 형태는 일정하지 않다. 어떤 경우에는 분석자의 경험을 근거로

한 주관적인 판단이 사업성 분석의 역할을 하기도 하며, 다른 경우에는 여러 사람의 자문을

구하여 분석을 실시학도 한다. 사실 창업의 성공 여부는 창업자 자신과 그의 사업에 직접적으로

관려뇐 사람에게는 물론이고 사회적 국가적으로 중요한 의미가가 있는 일이므로 체계적인 사업성 분석을 실시하여 성공 가능성이 적은 사업 아이디어는 미리 포기되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실제에 있어 체계적인 사업성 분석을 실시하지 않는 경우도 적지 않다. 사업성 분석은

고려하고 있는 사업 아이디어에 따라 생산품(재화와 용역)을 생산하고 판매하는 사업이 이윤실현이라는 목적을 달성 할 수 있겠는가를 조사하는 일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수익성, 시장성, 기술성 분석을 주요 내용으로 분석하게 되며 고려하고 있는 사업이

공익과 관계되는 경우에는 사업성 분석에서 이상의 3가지뿐만 아니라 공익성 분석을 추가해야

한다. 한편 체계적인 사업성 분석이 창업과 그 이후의 기업 경영에 기여하는 바는 다음과 같다.

 

① 체계적인 사업성 분석은 구상하고 있는 기업의 형성 요소를 정화가게 파악하는데 도움이 된다.

② 체계적인 사업 분석은 기업의 설계역할을 한다.

③ 체계적인 사업성 분석에 참여하면 창업자는 기업의 경영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 창업의 인적·물적 자원의 조달과 구성

 

사업성 분석에서 사업 아이디어가 유망한 것으로 판단되면 이를 실행하기 위한 인적·물적 자원을 조달하여야 한다. 우서, 인적 자원의 조달은 창설팀을 만드는데서 시작된다.

창설팀이 형성되는 과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지는데 그 중 하나는 한 사람의 사업의 아이디어 발안 및 주도하에 동료를 규합하는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여럿이 공통된 경험 및 친분을

바탕으로 팀을 형성하는 것이다.

 

이러하 과정에서 팀요원의 선발, 형성 및 팀웍의 조성문제를 고려하여야 한다. 창설팀은 주로

활동목표 및 범위를 결정하고 제품을 설계하며 기업규모의 입지 선정, 공정, 설비, 건물의 선정,

소요자금액 및 자금 조달계획 등과 같이 기업 창설에 주요한 의사 결정을 수립해야 한다.

다음으로 물적 자원의 조달에 필요한데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소요자금의 조달문제이다.

기업창서에 필요한 자금은 자기자본에 의하거나 타인자본에 의해 조달 할 수 있다.

자기자본을 조달하는 방법은 창설자의 소유자본, 자본참여자의 확보 등이 있다. 만일 기업창설에 필요한 자금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할 경우 타인자본에 의존하게 되는데 이의 조달원칙으로는 개인, 기업, 은행, 제2금융권, 정부, 공공단체 등이 있다. 유망한 사업 아이디어의 경우 창업

투자 회사를 활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 창업 사업계획서의 작성과 조직구조의 설정

 

인적·물적 자원의 조달이 이루어지면 구체적으로 수행하게 될 실행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여기에는 제품계획, 시장성과 판매계획, 생산 및 설비계획 등이 구체적인 활동의 내역별로

포함되어야 한다. 나아가 기업의 중요 기능에 따라 업무, 책임, 권한 등을 체계적으로 구분하고

이를 담당할 인력을 선발, 배치하여야 한다.

 

 

 

 

 

 

 

◈ 사업개시

 

이 단계에 이르게 되면 토지를 구매하고 공장건축을 시작하게 됨은 물론 설비를 구매하고

이를 배치하여 생산에 착수하게 된다. 또한 생산품의 광고와 판매촉진 활동을 전개하며

제품이 생산되면 재고를 관리하고 판매경로를 통해 판매를 한다.

이와 같이 여러 단계는 처음으로 기업을 창설하고자 하여 실제로 제품을 생산, 판매하게 되기

까지의 과정을 제조 기업을 중심으로 간단히 추려 본 것이다.

그러므로 모든 창업기업이 반드시 이러한 창설과정을 밟아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 예컨대 기존

건물을 임대하여 상업활동을 주로 하려는 기업을 창설할 경우 토지구매 및 건물 건립 등의

과정을 거치지 않아도 된다.

 

 창업이라는 것이 한편 모험 일 수도 있지만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고 했습니다.

사업 아이템과 경제적을 고려할때 어렵다고 시도 하지 않는 것 보다는 어려움 경제상황을

직시하고 틈새시장을 노려보는 것도 젊었을때 도전정신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매일 매일 창업에 대한 꿈과 희망을 보여준다면 그리고 관심 노력을 보여준다면 절반성공을 거두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꿈은 언제가는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직도 늦지 않았습니다.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습니다. 어려운 일들도 함께 한다면 성공을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365일 창업을 꿈꾸시는 분들에게 황금돼지의 꿈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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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날마다 창업을 꿈꾼다③

창업의 특징, 창업이해하기

 

 

 

 

 

 

NIKON CORPORATION | NIKON D800 | 1/13sec | F/10.0 | 105.0mm | ISO-100, 0 | 2017:02:22 18:23:27

 

 

 

 

● 창업준비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핵심역량

 

창업준비하는 사람에게 제일 필요한 것입니다. 어떤 것이 있을까 자료 찾아서 갖추려

보았습니다. 참고만 하셨으면 합니다.

 

첫번째. 결단력

자기에게 사업기회가 왔을때 주저하지 않고 결단을 내려야 하고, 한번 결심을 하면 신속하게

행동에 옮겨야 하겠습니다. 필자 역시 결단력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떤 중요한 순간에

창업에 대한 중요한 결정을 해야하는데 우물쭈물 하다가 결정을 내리지 못한다면 창업을 해보기도 전에 망합니다. 중요한 순간에 기회가 왔을때 결단력이 꼭 필요합니다.

 

둘째. 인내심

성공적인 창업가는 원칙에 충실하고 끈기 있게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강한 인내력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두말하면 잔소리겠습니다만 어려운 문제를 포기하지 않고 해결하다 보면 없던 길도 생길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셋째. 리더쉽

자신이 하는 일에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파워가 있어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배워야 할 것이

리더십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자신 일에 대해서 믿음을 가지고 추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넷째. 집중력

하찮은 사업이라도 집중력을 발휘해서 사업의 기회를 포착하고 그것을 실현해 가는 사람이라면

어떤 일을 하더라도 성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만큼 어떤 일을 하더라도 집중력 발휘한다면

못한 것들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섯째. 학습능력

사업과 시장에 대해 경험과 지식을 축적해서 자기 사업에 관한 한 최고의 전문가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업에 대한 아이디어부터 사전조사까지 철저하게 준비하고 대비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시장에 대해서도 창업자가 되어서 시장의 흐름이라던지 관련자료에 대해서 철저히 학습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 창업을 위한 기본 과정은?

 

사업을 한다면 대부분 장사를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많다. 서울에 큰 레스토랑 정도 해야지 큰물에서 논다는 사람들이 입에 오르내기 때문이다. 흔히들 남이 하는 사업에 대하여 사업한다더니 뭐 쪼그만 구멍가게를 하고 있다는 식으로 말들을 한다. 사업을 한다고 대수롭지 않게 취급하지만 막상 자신이 실제 어떠한 사업을 하나 한다면 처리해야 할 문제들이 참으로 많음을 실감하게 된다. 이때쯤이면 가슴에 찐하게 와 닿는 한 가지 생각 장사는 아무나 하나 라는 말이다.

가슴속으로 빡 쏟어 내밭어지는 질문들이 나열해 보겠다.

 

① 무슨 사업을 할것인가

② 사업자금은 얼마나 필요로 한가

③ 사업자금은 어떻게 만들어서 조달해야하나

④ 사업장 위치는 어디로 할 것인가

⑤ 직원은 누구를 채용하는 것이 좋을까, 알바생을 써야하나

⑥ 개인기업으로 할까, 법인으로 할까, 주식회사가 좋은까, 유한회사가 좋을까 등 결정해야 할 사항들 엄청 많다.

 

이렇게 많은 문제들에 대하여 창업자는 혼자서 결정을 내려야 한다. 창업자의 이러한 의사결정은 창업 성패에 대한 책임이 수반되는 일이므로 대부분의 경우 힘든 정신적인 부담감 갔는다.

 그래서 혹자는 창업은 종합예술 또는 종합과학 이라고 하기도 한다. 회사를 창설하기 위해서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 하고 생각하면 다 아는 것 같은데도 쉽게 떠오르지 않는다.

창업에 필요한 내용은 창업의 기본절차이다.

사업을 하기 전에 최소한 창업의 기본절차에 포함된 사항 정도는 체크하는 것이 실패를 줄 일

수 있는 기본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기업의 창설을 위한 기본 요소를 사업운영이 가능하 형태로 결합함으로써 이루어진다. 즉 창설자가 기업목적과 사업 아이디어를 검토하고 자본을 투자하여 인적 · 물적 자원을 조직화하여 실제 경영관리를 착수하기 위한 다양한 의사결정을 수립 · 실행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제조업에 속하는 기업이 일반적으로 거치게 되는 기업창설 과정은 다음과 같다.

 

 

 

 

 

 

● 창업기업목적의 정의

 

기업을 창설함에 있어서는 창설의 기본적 이유와 기본적인 운영방향에 대해 명확히 해 두어야 한다. 오늘날 다원화된 사회 속에서 기업의 목적은 단순히 이윤 극대화에만 있지 않으며 어려

목적이 동시에 추구되거나 이윤이 수단화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이러한 기업목적은 창설자에게 있어서는 창업이념이 되며 그에 따라 업종 선택이나 기업활동의 내용이 달라질 수 있는 것이다.

 

 

 

● 사업 아이디어의 탐색과 선별

 

창설된 기업이 성공적으로 운영되는가의 여부는 사업 아이디어가 얼마나 시장 조건에 잘 들어맞는가에 따라 결정되는 정도가 크다. 사업 아이디어의 창출에 있어 생산 · 판매할 제품과 타이밍에 관한 고려가 중요하다. 이를 위해 먼저 시장조사 특히, 소비자조사를 통하여 소비자 수요의 동향을 파악하고 이를 충족할 수 있는 제품으로는 어떠한 것이 있는가를 발견하게 된다.

 

탐색된 아이디어는 실현 가능한 아이디어로 선별, 축소되어야 하는데 이러한 과정에서 기업가 자신이 그 아이디어의 장점에만 너무 모두하 나머지 그 아이디어의 성공과 실패의 가능성을 객관적으로 평가하지 못하게 될 우려가 있다. 특히, 잘못된 아이디어로 기업 창설의 후속적 과정을 지속시키는 진행오류(go error)를 범함으로써 막대한 시간, 금전, 노력의 낭비가 생기지 않도록 시장조건을 잘 파악하여 이에 맞추어 성공 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찾아내야 한다.

 

그러나 모든 기업활동에는 불확실성과 위허미 따르므로 지나치게 수동적인 태로로 생존 가능한 아이디어를 일찌감치 포기하는 탈락오류(drop error) 역시 범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이러한 사업 아이디어의 탐색과 선별과정에서 적절한 사업타이밍의 판단이 중요한데 시장여건보다 지나치게 빠르게 되면 시장의 미성숙으로 인한 자본흐름의 제약으로 실패하기 쉽다.

 

 

 

 

 

 

반면, 사업개시가 너무 늦을 경우 시장을 선점다애 열세를 벗어나기 어렵게 된다. 신설기업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시장에서 유리한 위치에서 경쟁할 수 있어야 하므로 사업 아이디어를 탐색하는 과정에서 기업가나 산업 개발 전문가는 다음의 중 하나를 만족시키는 제품을 찾도록 해야 한다.

① 현재 만족되지 않은 욕구를 만족시키는 제품

② 공급의 부족을 만족시키는 제품

유리한 조건 때문에 기존 상품과 성공적으로 경쟁할 수 있는 제품

따라서 사업 아이디어의 개발 및 탐색은 소비자의 욕구에 미충족 부분을 발견함에서 이루어지며 구체적으로는 사회변동의 분석, 새로운 법률의 영향연구, 기존 산업에 대한 조사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창업에 창설에 대한 기본절차에 대해서 알아보고 있습니다. 창설자료 조사량이 많아서 나누어서 포스팅을 이어갈 생각입니다. 설연휴 잘 보내시고 내일 이어서 창업 창설 기본절차 계속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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