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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창업자 기술창업 기초배우기

 

 

 

 

 

 

 

 

 

 

 

■ 기술창업의 특성-네트워크

 

기술창업기업의 자원에 관한 기존 연구들의 특징을 살펴보면 내부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자원뿐만 아니라 외부자원을 동원할 수 있는 네트워크 능력도 중요한 기술창업의

경영자원으로 강조하고 있다. 기술혁신의 가속화와 정보통신의 발달로 정보와 기술력에

대한 보유와 접근성이 기업경쟁력의 원천으로 대두되면서 최근 들어 기업들의 네트워크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특히 자원, 정보, 기업의 정당성 및 네트워크가 부족한 기술창업 기업에 있어 외부자원 동원

능력인 네트워크에 대한 논의가 활발한 것은 무엇보다 기술창업기업의 네트워크가 기업성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것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다. 기술창업기업의 외부자원을 동원할

수 있는 능력으로 기업가의 개인적 네트워크, 경영진의 사회적 관계, 조직 간 전략적 제휴,

파트너 선택 등이 연구되었다.

 

네트워크의 중요성과 관련하여 기술창업기업은 네트워크를 통해 위험을 감소시키고, 사회적

관계를 통해 시장거래비용보다 낮은 비용으로 필요자원을 획득할 수 있거나, 유통채널에의

접근, 정보, 정보획득, 혁신과 같은 혜택을 얻어 기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네트워크는 효과적인 자원통제나 정보와 자원에의 접근뿐 아니라 기업의 정당성 제공,

잠재적 원천에 대한 탐색 등의 혜택을 얻을 수 있다. 기업에게 잠재적인 정보, 자원, 시장,

기술 등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며 기술개발, 비용절감, 시장확대 등과 같은 기업의 전략적

목적을 달성할 수 있게 해준다.

 

 

 

■ 기술창업의 핵심 인프라

 

과거의 기술창업의 핵심 인프라는 대학교 내 창업보육센터(BI센터)였다. 하지만 최근에는

국가기관뿐만 아니라 민간기관에서도 다양한 창업을 지원하는 협업기관들이 문을 열고

활동하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 지원센터인 TTPS 타운, 서울

창조경제혁신센터, 구글캠퍼스, 판교창업지원센터가 있다.

 

 

 

 

 

 

 

 

■ TIPS 타운

TIPS(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는 중소기업청이 2013년 도입한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 프로그램으로 민간 운영사(엔젤투자자, VC)에서 창업팀을 선정해 최소 1억을

투자하면 정부에서 최대 9억까지 지워해주는 창업 활성화 프로그램이다.

 

 

1.사업개요

① 사업목적

"TIPS 프로그램"은 성공벤처인, 선도벤처 등 민간이 주도하는 엑셀러레이터(엔젤투자·보육 전문회사)를 통해 유망 기술창업팀을 선별하고, 엔젤투자와 연계한 정부 R&D 등 지원을 집중하여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향하는 창업팀을 육성하고, 기술창업 성공률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을

말한다.

 

② 사업내용

엔젤투자 및 보육역량을 구비한 액셀러레이터를 운영사로 선정한 후 운영사의 투자를 통해

발굴된 유명한 기술창업팀에게 엔젤투자·보육·멘토링과 함께 정부의 R&D 자금 등을

매칭 방식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③ TIPS 운영사란?

-엔젤투자 지원을 보유하고 창업팀 선별, 투자, 보육 등 지원역량을 갖추고 있는 액셀러레이터,

초기전문 벤처캐피탈, 선도벤처·기술대기업 등으로 유망한 창업팀을 발굴·선별하여 엔젤투자와

보육, 멘토링하는 기관을 말한다.

- TIPS 운영사의 투자 및 추천을 통하여 등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공고일 현재 21개

운영사 지정(www.jointips.co.kr : ABOUT TIPS-PARTNERS 참고)

※ TIPS 운영사는 단순 접수처가 아닌 사업가능성이 높은 창업팀을 엄선·투자하는

기관입니다.

 

 

 

 

 

 

 

2. 지원개요

 

① 지원 규모 : 740억원(기술개발자금 +창업사업화·해외마케팅 지원)

 

② 지원 내용

- 운영사의 엔젤투자금(1억 내외)에 정부가 기술개발자금(최대 5억원)을 매칭하여 지원하고,

창업사업화 자금 등을 추가 연계 할 수 있다.

 

- 엔젤투자는 창업팀 기술분야 등에 따라 운영사와 창업팀 간 자율적 협의로 진행되며,

정부 지원금은 이와 연동하여 지원 할 수 있다.

 

- 추가 연계지원은 세부사업별 요건 및 평가결과에 따라 지원여부 및 금액을 결정 할 수 있다.

※ 운영사의 투자가 취소되는 경우 정부지원금 매칭 시급도 중단된다.

 

(1) 정부지원이 매칭되는 보육기간은 2년이며, 생명과학(BT) 등 장기과제는 최대 3년까지 지원할 수 있다.

 

(2) 엔젤투자금은 운영사가 투자기업(창업팀)의 지분 확보를 조건으로 지급한다.

(다만 운영사의 지분율은 30% 이하로, 창업팀의 경영권 보장이 가능한 범위 내에서 인정)

 

(3) 민간부담금 중 현금은 운영사의 엔젤투자금으로 부담 가능하다.

① 운영사가 보육 · 멘토링, 글로벌 진출 등을 종합 지원

② 최종 선정된 창업팀은 운영사가 지정하는 인큐베이터에 입주하여 운영사의 보육 및

멘토링 지원을 받을 수 있다.

③ 인큐베이터는 운영사의 자체 보유공간 또는 협력기관(운영사 컨소시엄) 보유공간을 말한다.

 

 

 

 

 

 

 

 

3. 지원대상

 

(1)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의한 중소기업으로 창업하여 사업을 개시한 날로부터 7년이

지나지 않은 기업이며 아래 요건을 충족하여야 한다. 

 

① TIPS 운영사로부터 투자(확약) 및 추천을 받은 창업팀 또는 예비 창업팀(2인 이상으로 구성한다.)

※ 기관(대학·연구기관 등) 또는 기업에 소속된 상태로 창업을 희망하는 경우 법인등록을 하지

않은 상태로 사업신청 가능(단, 최종 선정 후 반드시 법인 설립 필요)

② 창업팀이 전제 지분의 60% 이상, 운영사 지분율은 30% 이하

※ 운영사가 해당 창업팀을 추천한 날 기준이며, 창업팀 최종 선정 후 협약체결일까지 창업팀의

지분이 60% 이상을 유지하여야 한다.

③ 창업팀이 희망할 경우 대학 또는 연구기관 등도 위탁연구기관으로 참여 가능한다.

 

(2) 추가 연계지원은 상기조건 외 별도로 아래 기본요건을 충족하고, 별도 평가를 통해 선정될

경우 지원 가능(창업사업화, 해외마케팅 지원의 경우 자부담 존재)

 

① 창업사업 자금 : 업력 3년 이하, 대표자 또는 해당 기업이 정부의 창업지원사업을 기지원을 받은 실적(5천만원 이상)이 없는 경우을 말한다.

※ 지원실적이 5천만원 미만인 경우는 기지원금을 제외한 금액을 기준으로 산정

② 해외마케팅 자금 : 해외 Top-tier 액셀러레이터 평가 통과, 크라우드 펀딩, VC투자 유치등

글로벌 진출 경쟁력을 증빙한 창업팀이다.

※ 자세한 선정절차 및 요건은 향후 팁스 선정 창업팀을 대상으로 별도 공지 예정입니다.

 

③ 엔젤투자매칭펀드 : 기업가치(post-money 기준)50억원 이하로, 업력 3년미만 또는 직전

연도 매출액 15억원 이하면서 연구개발비가 매출액의 5%이상(매출액 5억원 미만시

연구개발비가 2,500만원 이상)

※ 연계사업별로 보다 상세한 요건은 개별 사업의 운영규정을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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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창업자 기술창업 기초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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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창업의 성공요인

 

전통적으로 기술창업의 성공은 창업가의 능력이나 자질에 의해서 결정된다는 견해가

지배적이었다. 이는 가장 오래된 견해로서 기업의 성과를 기업가가 가지고 있는 능려

의 함수로 보는 것이다. 이런 모델은 주로 벤처투자가들이 기업에 투자를 할 때 많이

사용하는 방법이다.

 

하지만, 기업의 성공을 산업 환경과의 관려넝을 갖고 설명하려는 견해도 있다. 이런 견해는

전통적으로 산업조직론적인 관점에서 설명하는 이론인데, 기업성과에 가장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결정요소로 산업의 시장구조를 들 수 있다. 즉, 산업별 구조에 따라 경쟁의 강도가

결정되며 이에 따라 전반적인 기업의 성과가 결정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 모델은 기업의

행동과 성과를 설명하는 데 있어서 지나치게 환결결정론에 치우치는 단점을 보이고

있다.

 

또 한편으로는 이런 산업의 시장구조를 중시하는 것과는 다르게 기업의 선택적 행동이

기업의 성과를 결정하는 데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의견이 제기되었다. 기업이 보유한

능력이나 기업가의 성향에 따라 행동경로를 달리하는 전략적 선택이 기업의 성과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최근에는 이러한 기술창업의 성과를 논의할 때 창업가, 산업구조, 기업의 전략 또는 이런

변수간의 상호작용에 의해서 영향을 받는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Stuart an Abetti(1987)는 첨단기술기업의 성공요인으로서 능력 있는 창업가, 시장과 기술에

대해 전문성을 지닌 티미의 존재 유무, 안정된 시장, 연구개발에 대한 신중한 투자,

방만하지 않은 경영, 그리고 조직과 전략의 정상적인 균형 등을 제시하고 있다. 이후

창업초기의 사업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시장, 혁신, 전략, 조직, 리더십 등의

항목으로 구분하기도 하였으며, 기업가의 특징, 환경적 요소, 조직유형, 전략 등의 요소를

강조하였다. 이들은 이중에서도 특히 기업가의 과거 경험이 창업기업의 성공과 강한 상관

관계를 갖는다고 주장하면서 전략이나 조직 등에 대한 접근보다도 창업가의 창업 이전의

기업가적 경험이 성공가능성에 가장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고 보았다.

 

Sandberg and Hofer(1987)의 경우는 기업전략이라는 차원에 특히 주안점을 두고 기업의 성공이

단지 기업가의 특성에 좌우된다는 전통적인 모델을 부인하고 기업가의 특성, 기업 전략과

산업구조의 상호작용이 더욱 중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Roure and Keeley는 기술 집약형 창업기업의 성공요인을 경영자, 환경, 기업전략의 선택으로

구분하여 모두 11가지 항목으로 실증분석 한 바 있다. Van De Ven 등은 기업가적, 조직적,

환경적 차원에서 조사하고 새로운 기업의 개발단계와 성과를 각각의 측면에서 분석하였다.

이들의 연구에 의하면 기업가의 교육정도와 경험, 그리고 위험을 감소시키기 위한 내부통제,

분명한 사업 아이디어, 자신감, 능력 등이 창업기업의 성공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인이고,

개발의 초기단계와 후기단계를 구별하는 핵심적인 특징으로 보았다.

 

이상의 논의를 종합하면, 상대적으로 자원이 부족한 기술창업기업은 핵심적인 내부자원을

축적하고 외부자원을 활용하기 위한 네트워크를 적극 구축하고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

기업의 지속적인 경쟁우위를 창출하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특히 내부

자원인 기술창업가의 특성요인, 기술능력 및 외부자원 조달 능력의 척도가 되는 기업의

네트워크는 기술창업의 성공에 중요한 영향요인이라 하겠다.

 

 

 

 

 

 

 

◆ 기술창업의 특성

 

기술창업가의 특성은 기술창업의 성공요인 중 가장 먼저 연구됐고, 현재까지도 가장 핵심적인

요인으로 간주된다. 기술창업의 개인적 특성에 대한 연구는 1980년대부터 활발하게 진행되어

왔는데, 연구자들의 관심의 초점은 성공한 기업가는 남다른 특지이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그러한 요소들이 무엇인가를 분석하고자 하였다. 흔히 특성 연구방법(trait research method)으로

불리는 이러한 접근법은 기업가들이 지니고 있는 남다른 특성과 자질을 밝히는 데 많은 공허을

하기도 하였지만, 기업가 특성연구방법에 대한 반론도 적지 않다. 기업가적 특성이 연구마다

불일치하며, 일반적인 경영자(manager)나 일반인과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는 의견도 있다.

 

그러나, 기술차업의 성과와 관련하여 기업가의 심리적 혹은 배경적 특성의 영향력에 대한

검증의 많은 한계점에도 불구하고 기업가에 대한 연구는 여전히 기술창업기업의 연구에

있어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며 계속되고 있다. 왜냐하면 기술창업의 경우 자원의 여력이

풍부하지 않기에 기업가의 역할이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이다. 또한, 기업가는 창업초기에서

부터 성숙기에 이르기까지 각 단계별로 필요자원에 접근하고 동원해야 하며 내부적으로

종업원들을 이끌어가기 위해 동기부여를 하고 조직몰입을 유도하여야 하기 때문이다.

이에 일부 연구자들은 기업가의 역량에 주목하기 시작하였다. 즉, 기업가가 대내외적으로

어떤 역량을 발휘하느냐에 따라 기업성과가 매우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창업가의 특성은

심리적, 배경적(사회적), 행위적, 역량 특성 등의 연구로 구분되고 있다.

 

기업가의 심리저 특성은 매우 다양하나 성취욕구, 내부적 통제위치, 위험감수성향, 모호함에

대한 인내, 자기 확신성 등을 기업가의 주요 성격적 특성으로 파악하고 있다. 높은 성취 욕구를

가진 기업가가 성공 창업과 경제 발전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고 하였다. 이외에도 특정한

일에 대한 결곽 자신의 특성이나 행동에 의해 결정된다는 내재적 통제 성향이 기술창업의

성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다소 불안한 위험에 적극적으로 도전하는 기업가가 더 높은

성공을 가져온다고 하였다.

 

 

 

 

 

 

 

기업가의 배경 특성이란 기업가의 가정환경, 교육수준, 성(gender), 연령, 창업이나 경영 경험,

관련 사업에서의 근무경험이나 지식 등을 말한다. 기업가의 심리적 특성이 전문 관리자나

비기업가들과 비교해 비교적 뚜렷한 차이가 발견되지 않자 기업가의 배경 특성을 연구하는

이들이 많이 생겨나게 되었다. 이들 연구이 핵심으 성공적인 기업가는 이전 창업경험, 관련

산업 경험, 최고경영자로서이경험, 연령, 그리고 교육수준에 있어 공통된 특성을 가진다는

것이다.

 

이외에 기업가의 역량과 관계된 연구들이 최근 이뤄지고 있는데, 연구의 공통된 특징은

성공한 기업가와 경영자는 성과와 관련된 남다른 역량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실천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경영자의 중요한 역량을 의사결정 기술, 정보처리 기술, 네트워킹 기술,

전문화된 지식, 기술적 능력 등으로 파악했다. 한편 최근 기업가의 사회적 역량이 기술창업

의 성공에 중요한 것은 몇 가지 이유에서이다. 첫째, 대부분 신생 기술창업기업은 혼자서

창업하기보다는 둘 혹은 그 이상이 함께 하게 된다. 이때 타인과 효과적으로 일할 수 있는

능력은 기술창업기업의 성공에 공헌 할 수 있을 것이다. 둘째, 기업가는 기술창업 외부에

있는 많은 사람들, 은행가, 잠재적 고객, 투자자, 깉 이해관계자 등과 함께 거래를 해야만

한다. 그러한 사람들과 효과적으로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능력은 기업가가 모든 대면

접촉의 상황에서 우호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증대시킬 수 있다.

 

 

 

 

 

 

 

 

◆ 기술 능력

 

기술적 자원(technological resource)은 기업경쟁력을 창출하는 기업자원으로서 자원기반이론

관점의 일반적인 연구들에서나 기술창업 기업을 대상으로 한 연구들에서 지배적으로 논의되고

있다. 특히 기술창업의 경우 그 속성사 고도의 첨단 기술을 사업화하려는 전략적 의도를 갖고

있다는 점, 연구개발 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중소기업이라는 점을 생각해볼 때, 탁월한 기술력을

보유하는 것은 기술창업의 생존 및 성과 창출에 매우 중요하다. 기술창업은 필요한 기술적 자원을 보유하기 위해 신기술을 자체적으로 개발하거나 특허권 인수 또느 기술협력이나 전략적 제휴 등의 수단을 활용해야 한다.

 

기술창업 기업의 중요한 기술적 자원으로는 특허 및 재산적 지식, 지식재산권 및 기술 · 품질인증, 기술능력, 기술적 전문성 등이 논의되고 있다. 이외에도 특허, 라이센스, 저작권, 영업 비밀

등이 기술자원에 포함되기도 한다.

 

이러한 기술능력은 다음과 같은 이유로 기술창업의 경쟁우위 및 가치창출을 가능하게 하며,

실제로 많은 실증연구 결과 기술창업 기업의 기술능력은 기업의 경쟁력을 높여주고 성공

가능성을 증가시킬 수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

 

첫째, 특허권과 지식재산권과 같이 법으로 보호되는 기술능력은 기술창업기어이 신제품 개발및 사업화를 단독으로 할 수 있게 하고, 시장기회 포착을 가능하게 하여 기업을 차별화 할 수 있게 함으로써 기업에 가치를 제공한다.

 

둘째, 기술의 묵시성(tacit)으로 인해 법으로 보호받지 못하는 기술능력도 경쟁기업이 쉽게

모방할 수 없기 때문에 기술창업기업에 경쟁우위를 제공한다. 암묵적 기술능력중에는

품질통제 기술이 있다. 품짐 통제기술은 복잡한 조직의 정력을 요구하기 때문에 쉽게

양도할 수가 없으므로 신생의 기술창업 기업에게는 주요 경쟁우위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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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창업자 기술창업 기초 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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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업의 일반적인 발전단계

 

일반적으로 기술창업기업이 창업되어 성숙되기까지 일정한 발전단계를 거치게 된다.

통상 연구개발기, 창업기, 위험 동반성장기, 안정 성장기라는 네 단계를 거친다.

이를 기업의 라이프 사이클이라는 관점에서 정맇보면 연구단계, 창업단계, 성장단계,

확장단계, 성숙단계로 구분해 볼 수 있다.

 

 

 

● 기술창업 연구개발 단계

 

기업은 신제품이나 신기술의 기업화에 대한 아이디어의 단계로부터 시작된다. 이 단계에서는

새롭고 검증되지 않은 아이디어 제품을 모형으로 제작하고 그 목표시장을 정하여 경영자원을

조직화하는 착안단계이다. 경영자의 머릿속에는 새로운 사업에 관한 여러가지 구상이 설계

되어 있다. 장래의 가능서을 결정하는 기초를 이룬다는 점에서 가장 중요한 단계이며 자금은

그다지 필요하지 않다.

 

이 시기는 사업에 따른 위험과 생활의 불안을 줄이며 기업화를 하고자 대학 연구소 또는 대기업

등에 근무하면서 사업을 연구 개발하는 단계이기 하다. 그리고 여기에 소요되는 자금은 개인의

자기자금과 가족이나 친지 등으로부터의 차입, 비교적 소규모의 정책자금 등이 지원될 수 있다.

 

일반적으로 국내 벤처캐피탈은 이 단계에 투자하는 경우가 두문 반면 미국의 경우는 연구개발형 기업의 경영 또는 육성에 경험이 많은 일부의 독립적인 민간 벤처캐피탈이 이 단계부터 투자를 하기도 한다. 이와 같이 창업단계의 이전의 연구개발 단계에 투자되는 자금을 seed money

또는 seed capital 이라고한다.

 

 

 

● 기술창업 단계

 

신제품이나 신기술을 기업화하고자 구체적으로 사업을 시작하는 단계이다. 목표시장등 마케팅

전략이 정해지면 경영진과 종업원이 구성되고 생산에 착수하게 된다. 이때의 중요한 포인트는 경영자가 어느 정도 시장의 수요를 파악하고 새로운 기술이나 아이디어를 사업계획과 연결

시킬 수 있는가? 어떤 사람과 어떤 조직으로 사업을 시작하려고 하는가? 등이 될 것이다.

 

이 단계에서는 사업개시나 사업정착을 위한 창업자금 또는 기업화 자금이 소요되지만 높은

위험이 따르므로 벤처캐피탈도 이 단계에서 투자하기를 꺼리는 것이 보통이다. 따라서

창업자의 보유자금이나 정부지원자금, 대출 등으로 자금을 조달할 수 밖에 없게 되는데,

이에 의한 자금조달에는 아무래도 한계가 있기 마련이므로 창업과정에서 애로를 느끼게

되는 경우가 많다.

반면 사업계획이 훌륭한 경우 등 벤처캐피탈의 투자를 받게 되는 경우에는 다양한 지원과

기술·경영컨설팅 등을 통해 자금과 경영지원을 동시에 받긷 하는 단계이다.

 

 

 

 

 

 

● 성장단계

 

이 시기는 신제품이나 신기술이 시장에 진입할 수 있게 되고 시장을 저마 확대하면서

성장하는 단계이다. 새로운 기술이나 경영 노하우가 시장에서 받아들여진다는 사실이

확인되어 기업의 매출액이 대폭적으로 증가되는 시기이다. 이 단계에서는 재무상태나

조직 면에서의 사소한 불균형에 대해서는 신경을 쓰지 않으며 경영자를 중심으로 일치

단결하여 사업을 확대하는 특징을 나타낸다. 따라서, 설비투자와 마케팅채널 구성등

성장자금이 필요하게 된다.

 

이 단계에서도 기업은 경영의 틀이 완전히 잡히지 않아 제품의 개량, 기술개발, 마케팅과

판로개척, 판매가격의 수정 등을 필요로 한다. 또한 아직 자본축적이 충분히 이뤄지지

않아 재무구조도 나쁘고, 담보력이 미약한 상태이다. 그러나 기업이 손익분기점에 놓이게

되고 그 미래가 확실해지기 시작하면 벤처캐피탈은 적극적으로 투자를 하고자 한다.

 

이 시기는 연구개발 자금, 설비투자 자금, 마케팅 자금 등 양적 확대를 위한 성장자금이

필요하게 되어 벤처캐피탈을 도입할 수 있는 가장 적절한 시기이다. 왜냐하면 기업가가

과감하게 투자하여 사업을 적극적으로 확대하려며 아무래도 타인 자본을 효과적으로

조달하여 운용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 확장단계

 

기업은 이윤이나 사회적 동기로 성장발전을 통하여 계속 존재하고자 한다. 이 단계에서의

최대 경영과제는 동 업계 또는 다른 업종에서 신규 참가한 회사와의 경쟁이다. 당연히

대기업과의 전면적인 경쟁도 전개된다. 그리하여 기업은 규모를 확대하거나 신제품을

추가하고자 하며 또는 새로운 시장에 진출하고자 한다. 이 단계에서는 자본축적도 어느

정도 이뤄지고 담보력도 있으므로 금융기관으로부터 주목받게 되고 자금조달이 비교적

용이하게 이루어진다. 기업으로서는 소요자금, 지금 코스트, 경경금융기관을 선택하여

이용하게 된다. 기업의 전망이 가시적으로 밝다면 벤처캐피탈도 더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자 한다. 벤처캐피탈은 다른 금융기관보다 탄력적으로 자금을 지원할 수 있기 때문에

이 ㅅ기에 투자는 유리한 조건으로 받을 수 있고, 기업의 가치가 증대되어 벤처기업과

벤처캐피탈이 모두 양호한 수익성과 성장성을 확보할 수 있다.

 

 

 

● 성숙단계

 

이 단계이후에는 기업의 종합적인 역량에 의해서 사회적 존재로서 사업 기반을 구축해

나가야 한다. 실질적으로나 형식적을나 주식을 거래소에 상장할 수 있는 단계를 말한다.

이제까지는 초기 창업기업으로서의 성장서에 중심이 놓옂 있었으나, 이 단계부터는

기업의 종합적인 경영 능력에 의하여 사회적인 존재로서 기반을 형성해 나갈 역할이

부여되는 시기이다.

 

자금조달 면에서 보면 주식공개에 의하여 직접금융시장에서 자금을 조달할 수 있게

되므로 벤처캐피탈은 이 단계에 진입한 기업에 대하여 조속한 주식공개를 권유하게

되며 기업도 가능한대로 주식공개를 추진하는 것이 유리하다. 또한 추가로 신규투자를

하지 않고 새로운 계열 기업을 창업하거나 점진적으로 기업을 성장시키면서 사회적

책임을 관심을 갖고 기업의 이해 관계자들에게 기여하게 된다. 이 시기에 주식이

공개시장에 상장되면 벤처캐피탈 회사는 대부분의 보유주식을 매각함으로써

자본이득을 얻게된다.

 

 

 

 

 

 

 

● 기술창업의 성공요인

 

지금까지 기술창업의 특징이나 발전경로 등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이러한 기술창업기업

등이 안정적으로 성장해 나가는 것은 높은 부가가치 창출과 더 나아가 국가경제발전에도

많은 기여를 하게 될 것이다. 다음은 그렇다면 이렇게 기술창업에서는 어떠한 요인들이

성공이 밑거름이 되는지에 대해서 살펴보고록 하겠다.

 

 

 

● 실리콘밸리 기술창업의 성공요인

 

미국은 80년대 반도체, 자동차 등 주요 산업에서 일본에 주도권을 내주었으나 90년대

이후 컴퓨터, 통신업을 바탕을 산업 경쟁력을 회복하였다. 실리콘밸리에서 시작된

기술벤처기업의 경영 개념(concept)은 지역적인 확산과 더불어 미국 기업 전체로 급속히

파급되었다. 왕성한 기업가정신(entrepreneurship)을 가진 젊은 기술창업인들은 자금, 정보,

기술, 인력, 인프라 등의 네트워크 기반 하에서 자신만의 독창적인 기술을 사업화하였다.

 

이러한 실리콘밸리의 성공요인은 첫째, 기업가정신이 왕성한 우수한 인력의 원활한 공급,

둘째, 리스크에서 고수익을 기대하는 모험자본(venture capital)의 자본공급, 셋째, 정부, 지방

협회 등이 지원하는 인프라의 완비와 긴밀하게 연결된 기업 간 네트워크의 형성, 넷째,

spin-off, 산학협동, 창업 활성화 등을 통해 기술이 재창출 될 수 있는 여건을 구비하였고,

마지막으로 실패를 사업경험이자 자산으로 인정하는 풍토가 조성되고, 자유로운 업종

전환과 재창업이 가능하였다는 점이 기술창업의 성공요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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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창업자 기술창업 기초 배우기

 

 

 

 

 

 

 

 

 

 

◆ Kazanjian and Drazin의 발전단계

 

Kazanjian과 Drazin은 2개 기업의 사례를 통하여 벤처기업의 성장단계를 구분하고

105개 기업을 대상으로 한 실증분서을 통하여 발전경로를 분석하였다. 그들은 각

단계별로 기업이 주요 문제점이 변함에 따라 조직구조가 변한다는 주장을 하였다.

즉 창업기업이 제품 아이디어 개발로부터 성숙 기업으로 발전하기까지 직면하는

여러가지 주요 문제점들을 중심으로 조직의 성장을 해결하고 이를 제도화함으로써

다음 단계로의 성공적인 발전이 가능하다고 보았다.

 

 

 

◆ 개념화 · 개발 단계(Conception and Development)

 

창업하기 이전의 단계로 제품에 대한 아이디어의 개발과 기술적 문제해결에 모든 노력을

집중하며 공식적인 조직구조는 아직 갖추어지지 않고 모든 기능들은 창업인에 의해

스스로 수행된다. 이 단계에서 직면하는 주요 문제점들은 자원의 획득과 기술개발에

관한 것으로 신제품의 개발과 사업 아이디어를 투자자 및 금융지원기관 등에 설득

시키는 것이다.

 

 

 

◆ 상업화 단계(Commercialization) 

 

제품 아이디어가 명확하고 기초자금의 조달이 이루어지면 조직의 초점은 상업화를

위한 제품과 기술개발에 맞추게 된다. 이 시점에서 기업의 기능적 부서가 나타나게

되고 이 단계의 후반부에서 상업화를 위한 제품이 처음으로 완성된다.

기업은 시장에서의 수요를 충족시키고 기능을 잘 수행하는 제품의 생산, 판매능력을 가지고

있으나, 대부분 시장 내에서 기업의 위치를 확고히 수립하지 못한다. 이 단계에서의 주된

문제는 생산 및 마케팅, 기술적 문제의 해결 등을 들 수 있다.

 

 

 

 

 

 

 

◆ 성장단계(Growth)

 

기술적 타당성과 성공적인 시장진입이 이루어지면 회사는 판매 및 종업원 수에 있어서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는 특징을 보인다. 가장 중요한 초점은 수익성을 얻으면서 충분한

규모로 어떻게 제품을 생산, 판매 및 분배하는가에 있다.

내부의 구조와 의사소통은 더욱 공식화되며 각 개인은 전문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이 단계의 주요 문제점을 판매와 시장 점유율의 확대와 조직 관리에 관련된 문제들로

대량생산체제의 확립, 효율적 생산관리, 시장점유율의 제고, 그리고 조직구성원의 관리

등을 들 수 있다.

 

 

 

◆ 안정화 단계(Stability)

 

기업의 성장이 어느 정도 둔화되면서 기업은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 이 단계에서 기술

창업기업은 성장률과 시장에서의 위치를 유지하기 위해 새로운 제품개발에 초점을

맞추게 된다. 기업 내부에서의 주요한 활동은 제2, 제3의 제품개발 혹은 적극적으로

새로운 제품개발과 확장자금의 확보, 시장점유율의 확대 등이다. 회사는 조직구조와 절차가

공식화되고, 폭 넓은 사업 경험이 있는 최고 경영층이 들어오게 된다. 이 단계에서는

기존 생산라인의 효율성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는 것이 주요한 문제가 된다.

 

 

 

 

 

 

◆ Ruhnka and Young의 발전단계?

 

기술창업의 발전경로를 5단계로 나누고 각 단계의 일반적인 명칭, 각 단계별 특성, 목표,

위험에 관하여 연구하였다. 한편 벤처캐피탈에 대한 설문조사를 통해 기술기반의

벤처기업의 발전단계별 위험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 결과, 초기 단계일수록 위험이 높고

성장함에 따라 도산의 위험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음을 발견하였다. 이는 창업 후 5년

이내의 실패율이 가장 높다는 기존 연구들과 일치하는 결과로 연륜이 낮을수록 실패의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① 제 1씨앗 단계(Seed Stage)

아이디어 또는 제품의 개발이 조금은 진행된 상태이다. 아직 완료되지 않은 상태로

제품의 성공적 개발이 목표이고 원하는 제품 개발의 실패 위험이 있는 시기이다.

 

② 제 2창업 단계(Start-up Stage)

계획한 제품을 만들어 놓고 시장조사와 함께 사업계획이 이미 완료된 상태로 완전한

시장조사 및 제품의 시장출하를 준비하는 단계이며, 시장규모에 따라 경제성 상실의

위험이 상존하는 시기이다.

 

③ 제 3성장단계(Second Round)

본격적으로 제품을 출하해서 매출을 본격화시키는 때로서 시장전입에 성공, 목표, 매출액

달성, 손익분기점에 도달한 단계이며 변화에 대한 경영장의 경영능력 부족이 우려되는

시기로 매출이 급증하고 기업 확장을 고려할 시기이다.

 

④ 제 4확장 단계(Third-Round)

매출이 대폭 증가하고 기업이 손익분기점을 넘어 이익을 내기 시작한 상태로 매출액

증가율 유지,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는 단계이며 비대한 조직의 관리와 예상치 못한

경쟁자 출현에 대하여 걱정하는 시기이다.

 

⑤ 제 5 회수단계(Exit Stage)

매출액 증가율이 안정되고 신제품 개발을 시도하는 단계로 주식공개 또는 합병을 고려하고

매출액 저하, 시장점유율 저하 등의 원인으로 공개 또는 합병이 되기도 한다.

 

 

 

 

 

 

 

◆ Van de Ven 등의 분류

 

Van de Ven(1984) 등은 교육용 소프트웨어를 대상으로 하여 창업기업의 성공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연구하기 위해서 개발모형을 설정한 것이다. 이는 연구대상 기업들의

연혁과 사업의 수행과정을 조사하여 초기 기술창업 기업이 다음과 같은 5단계의 구분된

단계를 거치게 된다고 보고 있다.

 

① 사업형성단계(Gestation Stage)

창업인의 사업의 기반이 되는 기술과 경험을 축적하고 습득하는 단계로서 대부분 창업이전의

직장에서 경험을 얻는 기간을 말한다. 이들의 연구결광 의하면 그 범위는 0∼18년이며

평균 5.4년 정도이다.

② 계획단계(Planning Stage)

창업인이 공장가동을하는데 필요한 여러가지 결정을 수행하는 시점에서 실제 공장이 가동

되는 시점까지를 말한다. 이 기간의 범위는 1∼36주이며, 평균 2개월 정도 걸린다.

 

③ 계약 용역단계(Contract Service Stage)

실제로 생산과 영업을 수행하는 단계로 기업은 수요자들에게 계약으로 재화와 용역을 제공

한는 사업초기 단계이다.

 

④ 전매품 단계(Proprietary Products Stage) 

높은 성과를 보이는 기업들은 3단계를 수행하는 중에 전매품을 개발하고 이 제품을 마케팅

하는 과정과 문제점을 다루기 시작하며 판매경로를 찾기 시작한다. 보통 조업을 시작한 지

약 28개월이 지나면 이 단계가 시작된다.

 

⑤ 다제품 단계(Multi-products Stage)

3단계와 4단계를 수행하는 중 기업에 따라 추가적으로 기존의 제품라인과 관련된 제품을

개발하는 단계를 말한다. 이 연구는 이러한 단계들이 순차적으로 발생하지만 기업의

연령과는 관계가 없으나 기업의 성과와는 매우 깊은 관련이 있음을 강조하였다.

즉 성과가 낮은 기업들은 초기단계에 머무르는 반면, 성과가 높은 기업들은 후기단계까지

진행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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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창업 기초 이해하기

 

 

 

 

 

 

 

 

 

 

● 기술창업 모형

 

기술창업가가 창업하는 과정과 관련 기관 및 연계성을 표현하면 된다. 창업과정을 살펴보면,

창업교육을 통해 창업할 때 크게 개인창업, 대학창업, 사내벤처 기업 형태로 창업을 한다.

창업과정에서 영향을 주는 내적요인으로는 대학, 기업, 자금지원 기관, 창업 네트워크 등이

있다. 외적 요인으로는 정부지원기관, 전문 컨설턴트 등이 있다.

 

① 대학

대학은 고급 기술 연구 인력이 집중되어 있어, 기술창업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한다. 대학 구성원들 스스로 보유한 특허나 기술을 가지고 실제 창업에 도전하는 경우는 물론, 대학 창업보육

센터에 입주하고 있느 기업들에게 전문지식과 기술을 이전하거나 컨설팅을 지원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

 

② 기업

기업에서도 사내벤처(Corporate Entrepreneurship) 활동 등을 통하여 스핀오프(spin off) 형태로

기술창업에 도전하는 사례가 많다. 사내벤처를 통해 창업한 기업들의 경우 대학 BI 센터에

입주하기 보다는 기업 내 또는 외부 전문기관에 입주하여 창업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③ 창업교육기관

기술창업가를 대상으로 기술창업과 관련된 교육을 주관하는 기관을 의미한다. 창업교육기관은 

일반적으로 대학과 민간 전문교육기관으로 구분된다. 해외에서는 기술창업관련 전문 민간교육

기관이 활성화되어 있으나, 국내에는 대부분의 BI센터가 대학에 위치하고 전문 인력이 집중되어 있음을 감안할 때, 대학에서 수행하는 기술창업교육의 비중이 높은 설정이다. 

 

④ 투자지원기관

기술창업자들에게 필요한 창업자금을 지원하는 기관으로는 엔젤, 벤처캐피탈, 은행,

신용보증기관, 정부기관 등이 있다.

 

⑤ 정부 및 지자체

정부 및 지자체에서는 기술창업관련 법령, 법규는 물론 기업성장 단계별로 다양한 지원정책을

개발하고 기술창업 활성화를 위해 많은 지원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다.

 

⑥ 컨설턴트

기술창업 성장단계별로 발생하는 문제점을 해결하고 전문지식을 활용하여 기업성장을

지원하는 전문가집단을 의미한다.

 

 

 

 

 

 

● 기술창업의 유형

 

일반적으로 창업유형을 살펴보면 특별히 정형된 유형을 찾기에는 어려우나 대체적으로 업종에

따른 분류, 창업ㅈ의 창업동기와 창업자의 창업배경에 따라 창업의 형태를 분류할 수 있다.

업종에 따른 분류로는 제조업, 음식 및 서비스업, 도·소매 유통업등으로 분류할 수 있으며,  기술형 창업, 경력형 창업, 취미형 창업 등으로 분류 할 수 있으며, 기술창업은 '소수의 예비 기술창업인이 혁신적인 기술아이템을 상업화하기 위해 기업을 설립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특화된 기술을 앞세워 시장을 개척하는 기술창업자들은 기업가 정신을 구비한 진취적이고 혁신적인 젊은 기업가들이며, 또한 상품의 독창성과 경쟁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혁신적인 기업이라 할 수 있다.

 

 

※ 창업기업의 유형

 

1. 창업시점

① 벤처창업

반드시 기술보유를 전제로 하지 않는다. 유통, 서비스 분야의 item도 포함되며 High Risk-High

Return에 충실하다.

 

② 기술창업

기본적으로 기술 item을 전제로 한다. 그러나 초기 risk와 창업멤버의 구성에 따라 벤처창업과

구분된다. 예컨대 대기업 또는 일정규모 이상의 자본이 참여되는 spin-off도 기술창업의 하나

라고 볼 수 있다.

 

③ 기술벤처창업

흔히 기술 item을 기반으로 high Risk-High Return을 추구하는 전형적인 벤처형 창업을 일컫는다.

 

 

2. 창업후

① 벤처기업

초기에 기술을 기반으로 창업하였다가 경영환경의 변화 또는 전략적 선택에 의해 기술외적인

부분에 집중하는 기업으로 변화하는 형태를 포함 한다.

(기술, 유통, 서비스, 기타 등)

 

② 기술벤처(기업)

초기 기술벤처창업의 형태를 그대로 유지하는 기업이다. 우리가 말하는 전형적인 벤처

의 모습이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610 | 1/100sec | F/4.0 | 70.0mm | ISO-100, 0 | 2017:06:08 12:14:03

 

 

 

● 기술창업의 유형

 

기술창업의 유형은 개인사업자나 법인사업자와 같은 형태상의 유형분류, 1인 창조기업

또는 팀창업 등과 같은 구성원의 참여 수에 따른 분류 외에도 다양한 기준에 의해

유형화될 수 있다. '1창조기업'은 2011년 제정된 [1인 창조기업 육성에 관한 법률]

제 2조에서 정의하고 있는 바로는 "1인 창조기업"이란 창의성과 전문성을 각춘 1인

또는 5인 미만의 공동사업자로서 상시근로자 없이 사업을 영위하는 자(부동산업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업종을 영위하는 자는 제외한다)를 말한다. 팀(Team)창업이란

여러 명의 구성원(동업자)들이 창업 준비 과정 및 창업에 필요한 능력 및 자원(기술력,

전문경영 지식, 경험, 자금, 네트워크 등)을 상호 보완적으로 협력하여 창업성공률을

제고하고자 하는 창업유형을 말한다.

 

 

 

● 기술창업의 발전단계

 

통상적으로 기술창업기업은 프로젝트의 개발과정을 거치고 기술집약적 중소기업에서

시작하여 성장 · 발전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기술창업의 사업화 과정에 대하여 많은

학자드리 여러 발전단계를 제시하고 있으며, 이러한 단계의 구분은 초기 기술창업기업을

효율적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경영자원의 조달과 운용에 대한 계획, 발전 전략수립등에

중요한 영향요인을 파악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기술창업기업이 어떠한 경로를

통해서 성장하고 발전하게 되는지를 주요 연구들을 통해 소개하고자 한다.

 

 

 

 

 

 

 

 

 

● F.A. Webster의 발전단계

 

Webster는 독립적인 창업가에 의한 기술창업의 발전단계를 다음과 같이 6가지 단계로

제시하였다.

 

① 모험사업준비 단계(preventure stage)

모험사업의 아이디어를 획득하고 이를 평가하며 이에 대한 특허권 등의 권리와 사업들을

준비하고 협상하는 기간이다. 

 

② 조직단계(organization stage)

창업팀과 함께 창업에 필요한 업무를 수행하며 이를 조직화하는 단계이다.

 

③ 재정적 위기 단계(financial jeopardy)

신제품 개발과 판매유통망의 구축 등으로 자금수요는 많고 수입은 없어 재정적으로

어려운 시기이다.

 

④ 제품도입 단계(product introduction stage)

개발된 제품을 시장에 출하하는 단계이다 아직도 자금부족이 심각한 단계이다.

 

⑤ 확장단계(rapacity stage)

도입된 신제품의 판매확장에 따라 창업인이 의욕적으로 활동하는 기간으로 이때가

가장 중요한 시기이다.

 

⑥ 결과단계(outcome stage)

 기술 집약적 신제품의 개발과 시장진입이 순조롭게 진행되어 정상적인 경영활동을

하거나 아니면 실패로 끝나는 등 결과가 확실하게 나타나는 창업성과의 최종단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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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창업 기초 이해하기

 

 

 

 

 

Canon | Canon EOS 700D | 1/60sec | F/2.8 | 50.0mm | ISO-800, 0 | 2016:02:13 12:46:06

 

 

 

▣ Greiner의 기업성장 5단계

 

Greiner는 기업이나 조직이 성장해가면서 거치게 되는 일련의 발전단계에서 각 단계는

지속적인 성장과 안정으로 대변되는 진보(또는 진화, evolution)의 시기로부터 시작해서

권한집중체제가 나중에 권한분석의 요구에 밀려나는 것과 같이 조직 내에 근원적인

혼란과 변화가 발생하는 변혁(revolution)의 시기로 끝나다고 주장한다. 이 변혁의 시기에

대한 반응은 해당 기업 또는 조직이 위기를 맞아 몰락하지 않고 다음 단계로 이동할 수

있는지 여부를 결정한다고 하였다. Greiner는 기업발전에 있어 다섯 가지의 핵심 요인들을

파악할 수 있으며, 그것은 기업의 나이, 규모, 진보의 단계, 변혁의 단계, 해당산업의 성장률

등이라고 하였다.

 

위와 같은 기업성장 5단계를 적용해보면 기술창업 기업의 경우 특히 성장과정과 규모에서

단계마다 변화와 변신의 단계를 거쳐 성장하게 된다. 이러한 Greiner의 성장단계는 고성장

기술창업 기업의 경우 성장시기와 규모에서 높은 단계의 변화와 혁신을 추구해야 지속적으로

진보하고 성장할 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 기업성장 단계 1 : 창의성

 

조직의 창업단계에서 강조해야 할 것은 제품과 시장을 창출하는 것이다. 창의성에 의한 진화의

시기는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갖는다.

 

① 회사 설립자들은 대기 기술에만 신경을 쓰거나 기업가정신만 잔뜩 갖고 있고 경영활동은

흔히 무시해 버린다. 그들의 육체적, 정신적 에너지는 새로운 제품을 만들고 파는 것에 모두

소모되어 버린다.

 

② 종업원 상호간의 커뮤니케이션은 빈번하나 비공식적으로 이루어진다.

 

③ 근무시간이 길지만 급여는 그리 많지 않고, 소유권을 나누어 가질 수 있다는 약속(최근 우리나라에서도 유행하는 스톡옵션과 성과급이 좋은 예이다)으로 보상을 대신한다.

 

④ 의사결정과 동기부여는 시장에서 돌아오는 피드백에 대단히 민감하게 이루어진다.

경영자는 고객의 움직임에 따라 움직인다.

 

 

 

 

 

 

 

 

▣ 기업성장 단계 2 : 지시

 

유능한 전문경영자를 초빙하여 첫 단계를 극복한 회사는 능력 있고 지도력 있는 리더십 하에서 안정적인 성장기를 맞이하는 것이 보통이다. 이 진화의 시기는 다음과 같은 특징을 보인다.

 

① 기능별 조직구조가 도입되어 생산을 마케팅활동과 분리하며, 직무할당은 점점 더 전문화의

원리에 따라 이루어진다.

 

② 재고와 구매부문을 위한 회계제도가 도입된다.

 

③ 인센티브제, 예산제도, 그리고 작업표준이 도입된다.

 

④ 커뮤니케이션은 직위체계가 늘어남에 따라 점차 공식적으로 이루어지고 제도화된다.

 

⑤ 새로운 경영자와 그의 직속부하들이 지휘명령을 내리는 권한을 대부분 갖고, 하급

관리자들은 자율적으로 의사결정을 내리기보다는 기능별 전문가로 간주된다.

 

 

 

▣ 기업성장 단계 3 : 권한위양

 

세 번째 단계의 성장은 권한분산형의 조직구조를 도입함으로써 시작된다. 이 구조는 다음과

같은 특징을 지닌다.

 

① 생산현장과 시장에서 영업활동을 하고 있는 관리자들에게 더 많은 책임이 부과된다.

 

② 이익중심점(profit center) 개념과 도입과 보너스가 직원들을 동기 유발시키는데

   사용된다.

 

③ 본사의 최고경영자들은 현상으로부터 주기적으로 받는 보고를 바탕으로 예외에 의한 경영

(management by exceptions)에만 치중한다.

 

④ 자사 내에서 자율적을 움직이는 사업부와 유기적으로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다른 회사를 

인수하는 데 많은 노력을 한다.(M&A의 활성화) 

 

⑤ 최고위층으로부터 내려오는 커뮤니케이션은 간혹 있을 뿐이고, 대개 문서나 전화로

이루어지거나 현장을 잠시 방문하는 정도에 그친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3400 | 1/60sec | F/5.0 | 38.0mm | ISO-400, 0 | 2018:07:01 16:01:25

 

 

 

▣ 기업성장 단계 4 : 조정

 

정단계에서 진화의 시기는 조정력을 높이기 위해 공식제도 사용하고, 최고경영자가 이 새로운 제도를 설치 · 운영하는 책임을 맡는 것이 특징이다. 그외 특징은 다음과 같다.

 

① 분권화된 사업부들은 제품별 팀으로 통합된다.

 

② 사업계획은 공식적인 절차에 의해 수립되고 심도 있게 검토된다.

 

③ 본사에 다수의 스태프 직원들이 채용·배치되어 라인 관리자들에게 통제와 평가를 할 수

있는 전사차원의 프로그램을 마련해 제공한다.

 

④ 자금지출을 면밀히 재검토하고, 조직 전체의 관점에서 분배한다.

 

⑤ 각 제품별 팀은 투자자본 수익률(ROI)이 자금배분이 중요한 기준이 되는 투자 중심점

(investment center)으로 간주된다.

 

⑥ 자료처리와 같은 기술적 업무는 본상서 집중적으로 수행하고, 일상적인 업무에 관련된

결정은 분권화를 유지한다.

 

⑦ 직원들이 회사와 일체감을 가지도록 스톡옵션이 보편화되고, 전사적 차원의 이익분배제도를

도입한다.

 

 

 

▣ 기업성장 단계 5 : 협력

 

마지막 단계는 형식주의(또는 관료주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개인 상호간 강력한 협력체제를

강조하는 단계다. 단계 4가 공식적인 시스템과 절차에 의한 경영을 중시한다면, 단계 5는 팀제를 통한 자발적 행동과 개인 간 차이에 대한 적절한 대처를 강조한다.

이런 전환은 공식적인 절차를 통해 해답을 구해왔던 라인 관리자뿐만 아니라 조정제도를 설계

했던 전문스태프들에게도 어려운 일이다.

 

 

 

 

 

 

 

 

▣ TPM(Technology Product Management) : 기술 · 제품 · 마케팅

 

기술창업의 경우 초기 단계에서 해당 기술이 어떤 제품들로 구현될 수 있는지? 시장은

어떤 종류의 시장이 있는지를 파악하게 돈다(초기 TPM). 제품속성 워크시트와 시장

워크시트를 작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제품속성 시장메트릭스를 작성한다. 초기시장 평가를

거친 후에 더욱 정교하게 가다듬은 요약 TPM을 작성하게 된다. 이를 토대로 제품의 정의를

보다 명확히 하고 팀원들 간에 어떤 제품들이 가능성 있는지에 대한 합의와 공유가 있게

된다. 이는 가치 제안서(customer value proposition : CVP)형태로 전달 될 수 있다. 이들

제품 아이디어들은 1단계 기회의 평가단계를 거치면서 필요한 정보가 수집(기능평가,

전략평가)되고 치명적 결함이 발견되면 해당 제품 아이디어들은 탈락하게 된다.

2단계 정보조사에서는 기회 개발을 목적으로 1단곌에서 살아남은 제품 아이디어를 더욱

정교하고 매력적인 것을 가다듬는 단계이다. 이 과정에서 정리된 제품은 이제 사업화전략을

통해 재창조된다. 이 같은 프로세스는 일회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반복되면서 그 가치를 높일

수 있다.

 

 

 

▣ 기술창업 : 죽음의 계곡(Death Valley)

 

통상적으로 '아이디어와 기술의 생성→ 사업화'과정에서 2번의 죽음의 계곡(Death Valley)이

존재하며, 기술과 시장 간의 갭(gap)이 커서 대학 및 연구소의 기술 활용도가 29%에 불과

하고, 사업실패 확률도 37%∼54% 수준을 보이고 있다. 대부분의 기술창업기업들은 초기

기술개발(생성)과정을 거쳐 제품을 양산하고 판매하는 사업화단계로 넘어가는 것이 매우

여렵기 때문에 이 과정을 죽음의 계곡(Death Valley)이라 부르고 있다. 기술개발 이후 창업과정을

거치고, 창업한 이후의 사업화 단계에서 실패하는 기업들이 평균적으로 40%를 차지할 정도로

이 죽음의 계곡을 잘 극복하는 것이 기술창업 기업들의 중요한 과제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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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창업 기초 이해하기

 

 

 

 

 

 

 

◈ 창업 사업계획서의 작성

 

최종적으로 사업 개시를 결정하였다면 향후 지표가 될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게 되는 과정을

거친다. 사업계획설 함은 사업을 시작하기 전 또는 사업의 진행과정에서 다양한 이해관계자

에게 창업자 본인 사업의 전반적인 계획과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제시하는 문서를

말한다. 최근 들어 다양하 정부지원제도를 활용하기 위해서도 반드시 사업계획서를 제출하게 되어 있는 등 여러 면에서 그 필요성은 매우 중요하게 인식되고 있다. 즉, 사업계획서는

사업착수 및 진행을 위한 내부관리 지표, 마케팅 및 영업을 위한 전략 수립, 연구개발 및

신기술 확보 등의 일정, 투자자 유치 및 대출 등의 다양한 용도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필수적인 문서라고 할 수 있다. 사업계획서의 작성방법 등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제 3장에서

구체적으로 살펴보도록 하겠다.

 

 

 

◈ 창업 주체 결정 및 회사 설립

 

실제 창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창업자에게 적합한 회사 형태를 결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최근 1인 창조기업 등 다양한 창업기업의 유형이 나타나고 있지만 제도적인 측면에서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로 구분하여 접근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회사 유형을 결정하는

것은 창업자 본인의 여건과 비교해 볼 때 가장 적합한 형태를 고르는 것이 바람직하다.

예전과 달리 주식회사의 최저 자본금제도 등이 페지되어 소규모의 자본금으로도 법인기업을

설립할 수 있으며 온라인 창업절차 등으로 설립 과정 또한 간편해지고 있다. 간략하게 개인

기업과 법인기업의 특징을 비교해본다.

 

※ 1인 창조기업이란 〈1인 창조기업 육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창의성과 전문성을 갖춘 1인 또는 5인미만의 공동사업자로서 상시근로자 없이 사업을 영위하는 자를 말한다.

 

 

 

 

 

 

◈ 사업장 및 설비 검토

 

최종 창업개시 단계에서 필요한 사업장을 확보하고 입지를 결정하는 과정에서는 다음과 같은

요소를 고려할 수 있다. 비교적 비용이 저렴한 창업보육센터를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또한, 사업의 특성을 고려하여 원재료의 원활한 공급을 우선시하는 원료입지형, 인력 공급이

중요한 노동력 입지형, 판매시장 및 고객중심의 시장입지형 등에 해당되는 지를 검토하여

적절히 대응하여야 한다.

이외에도 필요시 자금조달 등을 감안하여 자가 사업장 등을 취득할 것인지 등의 여부를 결정

하여야 한다. 특히 제조업등의 경우 관련 산업단지 입주 등을 통해 시너지 효과 창출이 가능

한지 여부를 판단하여야 한다.

 

 

 

◈ 기술창업의 단계별 성장전략 : 3단계

 

성공적인 기술창업을 위한 세 번째 단계는 단계별 성장전략을 효과적으로 수립하여 시행

하는 것이다. 창업 후 지속가능성상 가능성 제고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기술분야별

검토사항으 재확인, 기술창업 인프라 구축, 중소기업 지원제도 활용, 지문·지도 기관 활용,

단계별 효과적 성장전략 구사, 새로운 사업 포트폴리오를 통한 성공적 사업 다각화 등을

추진하여야 한다.

 

 

 

 

 

 

 

◈ 창업단계 실행전략

 

일단 사업체를 설립하는 과정에서 기업이 이루고자 하는 비전을 정립하고 이를 위해서는

기업의 목적을 어떤 방향으로 지향할 것인지,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어떤 전략을

구사할 것인지를 창업단계에서 정립할 필요가 있다. 비전은 조직이 구축된 이후 구성원들의

생각을 통일시키는데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외에도 기업 운영 필요한 직원 채용에 대한

준비를 위해 기본적인 노동 관련법이나 제도를 숙지해야 한다. 각종 정부지원 제도의 혜택

등을 위해서는 관련 제도를 활용하여 기업의 외형적인 요건을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

 

 

 

◈ 제품개발단계 전략

 

창업기업에 해당하는 정부 출연 연구개발 자금을 확보함과 동시에 정부로부터 연구개발에

대한 능력을 인정받은 성과를 내는 것은 향후 기업 활동에 다양한 도움을 줄 수 있다.

다만 정부출연 연구개발 자금은 유입만을 의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이상의 지출을 발생시키므로

명확한 연구개발 방향이 정립된 후 신청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리고 선행기술조사 결과에 문제가 없다면 권리확보를 위해 특허 등의 출원은 필수적이며,

특허 출원 시에는 유사 기술이 특허로 등록되지 않도록 방어적인 측면을 특허 사무소와

긴밀히 협의할 필요가 있다. 또한 제품개발 등에 필요한 인원을 확보하는데 소요되는

인건비는 신규 고용촉진 장려금, 중소기업 전문 인력 활용 장려금 등의 고용보험 지원제도를

적시적절하게 활용할 필요가 있다. 이외에도 벤처기업 확인을 위한 준비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

 

 

 

 

 

 

 

◈ 사업화 및 성장단계 전략

 

사업화 단계에서는 대표적으로 ISO인증과 NET(NEP)인증 등의 전략실행이 중요하다. 우선 ISO

인증은 해외 수출, 공기업 및 대기업과의 거래, 금융권의 신용평가, 벤처기업 확인, 이노비즈기업 인증, 경영혁신형 중소기업 인증 등에서 유리하게 작용하거나 가점을 받을 수 있으며,

수출을 위주로 하는 기업이라면 ISO26000에도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이는 환경보호를 포함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중점을 두는 것으로 새로운 무역장벽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아 기업의 관심이 요구된다. 신기술(NET) 및 센제품(NEP)인증은 국내 기업,

연구기관, 대학 등에서 개발한 신기술을 조기에 발굴하여  그 우수성을 인증함으로써 개발된

신기술의 상용화와 기술 거래를 촉진하고, 해당 기술을 이용한 제품의 신뢰성을 제고시켜

구매력을 창출하고 초기 시장 진출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법적 근거에 의하여

심사 인증하는 제도이다.

 

다음으로 성장단계에서는 시장으로부터 제품의 성능을 인정받아 성장의 발판을 마련함과

동시에 동업계 시장 점유율 증가가 뚜렷하게 나타나는 시기이다. 이 시기에는 인원증가,

매출액 증가, 공장설립 또는 증설, 제반 경영체계의 정립, 자본 증가 등의 현상이 나타나게

된다. 따라서 성장단계에서는 기업의 확대를 위해 병역지정업체 신청, 외국인 고용, 투자유치,

IPO 등을 검토하여야 하는 단계라 하겠다.

 

인력난으로 외국인 고용이 보편화되고 있는데 '외국인고용 허가제'와 '외국인고용 특례자취업'

등을 살펴보아야 한다. 마지막으로 본격적인 성장이 이루어지고 외형적인 요건들이 갖추어지면

주식공개상장인 IPO(Initial Public Offering)를 검토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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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창업 기초 이해하기

 

 

 

 

 

 

 

 

■ 사업 ITEM 탐색

 

대부분의 기술창업의 경우 본인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이나 지식 또는 관련 분야에서

경험하고 있는 분야에서 사업 아이템(item)을 탐색하게 된다. 이러한 사업아이템 탐색의

과정은 제품위주의 탐색과 욕구중심의 탐색으로 살펴볼 수 있다. 제품위주의 탐색은

기존 제품이나 기술을 분석하여 전체 또는 일부 성능 등을 변경하는 방법으로 기존 시장

또는 새로운 시장에 적용할 수 있다. 이외에 외적인 환경요소와 창업자의 개인적 욕구를

효과적으로 결합하여 아이템을 선정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 지식재산권 확보

 

기술창업의 경우 일반적인 창업과 달리 해당 기술이나 지식 등에 대한 지식재산권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개발한 기술 등 창업자의 배타적 권리 보호를 위해서는

특허 등 지식재산권의 확보가 반드시 필요한데 이는 해당 기술을 보호하고, 관련 시장을

선점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기반이 될 수 있으며 향후 있을 특허관련분쟁을 미리 대비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이뤄진다. 일반적으로 지식재산권은 지적창조물(특허권, 실용신안권,

디자인권, 저작권, 영업비밀 등)에 관한 권리와 영업표시(상표권, 상호권 등)에 관한

권리로 구분할 수 있다.

 

 

 

 

 

 

 

■ 경영자원 및 소비자 시장 검토

 

기술창업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해당 기술에 대한 경쟁력 구비가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지만,

이외에도 해당 기술을 현실적으로 구현(feasibility)하고 실행할 수 있는 다양한 인적, 물적,

재무적 자원 등의 경영자원이 요구된다. 먼저 기술창업의 경우 통상적으로 창업자가 관련

기술을 보유한 경우가 많았지만, 관련 핵심 인재 등이 참여하여 구성된 경우도 많다.

따라서, 창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핵심인재에 대한 확보와 관리 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소규모 중소기업 또는 창업기업의 경우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는 것이 쉽지 않으므로 해당

기술 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핵심 인력을 확보하고 유지하는 것이 곧 초기 기업의 성패를

가름하는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그리고, 기술창업의 경우 관련 기술의 실행을 뒷받침해 줄 수 있는 기계 및 설비 등의 물적

자원에 대한 확보가 반드시 필요하다. 물적 자원이란 제품 생산을 위한 원재료, 기계 등

설비, 공장 등을 포괄적으로 지칭하는 것으로 시제품 등의 생산 이후 제품을 양산하기

전까지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이외에도 초기 창업과정에서 필요한 소요자금의 규모를 정확히 파악하고, 본인이 준비할 수

있는 자본금과 부족한 자금조달 등 재무자원에 대한 준비도 중요하다. 재무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부족한 자금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조달할 것인가는 사업을 실행하는 과정뿐만

아니라, 창업이후에도 중요한 영향을 미치게 되므로 신중하게 접근해야 할 필요가 있다.

 

위와 같은 인적자원, 물적자원, 재무자원에 대한 준비와 더불어 소비자와 시장에 대한

분석이 필요하다. 소비자 분석이라 함은 현실적 혹은 잠재적인 구매자를 분석하는

과정으로 구매의사 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문화적, 사회적, 인구통계학적, 심리적

영향요인 등을 점점함으로써 향후 효과적인 대응을 위한 기반이 된다. 소비자에 대한

분석을 통하여 소비자가 원하는 기능과 품질 수준을 갖춘 제품과 서비스를 가지고

성공적인 시장진입을 위해서는 시장 분석을 통한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추진하여야 한다. 즉, 마이클 포터의 산업구조분석 모형을 토대로 기존 경쟁자간의

경쟁의 강도, 잠재적 진입자의 진입 위협, 공급자 및 수요자와의 교섭력, 대체제의

위협 등을 고려하게 된다.

 

 

 

 

 

 

 

사업 아이템 선정 및 구체화

 

기술 창업자는 아이디어 탐색 및 다양한 정보수집 과정을 통해 다수의 사업 아이템에서

창업자가 보유한 경영자원 및 능력을 고려하여 사업화가 용이한 예비 아이템을 발굴하고

그 중에 가장 적합한 아이템을 최종 선정할 수 있다. 사업 아이템을 최종적으로 선정하는

과정에서 다음과 같은 요소를 고려할 수 있다.

 

① 창업자 적성,능력

적성 및 취향과의 적합여부, 해당 분야 경험 등 사업 수행능력 등

 

② 시장 및 제품

해당 분야 시장 성장성 및 경쟁수준, 제품 차별성 및 경쟁력(가격 등)

 

③ 수익성과 경제성

투자소요금액 및 창업자금 조달 능력, 제품 수익성 및 투자자금 회수

 

리스크 요인

진입장벽 및 시장의 변동성, 소재의 수급, 경쟁업체와 분쟁의 소지 등

 

 

 

 

 

 

 

 

사업타당성 분석

 

기술창업에 필요한 해당 사업 아이템이 선정되면 선정된 사업 아이템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

대한 사업타당성을 분석하는 과정을 거쳐야 된다. 사업타당성 분석은 기초자료 조사, 창업지역량 분석, 시장성 분석, 기술성 분석, 수익성 분석 등을 통해 종합적으로 해당 사업화의 적절성을 검증하는 단계라고 할 수 있다. 각 분야별 필요한 내용 등을 도식화하면 된다.

 

 

 

기술창업의 사업화 단계 : 2단계

 

기술창업의 준비단계를 거친 후에는 실제 사업화를 개시하는 단계로 나아가게 된다.

두번째 단계인 창업 및 사업개시는 창업의사결정, 창업사업 계획 수립, 사업주체 결정

및 창업, 사업장 검토, 제조업 창업 시 공장 및 생산시스템 구축 단계를 거쳐 사업을

시작하게 된다.

 

 

 

창업의사 결정

 

앞서 살펴본 기술창업 준비단계를 통해 창업으로의 계속 진행 및 사업화 여부를

최종적으로 결정하는 과정이다. 이 단계에서는 회사의 규모와 형태의 결정, 개인 또는

법인 등의 기업형태를 결정하고 최종적으로 창업을 하게 될 시기를 구체적으로 결정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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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어려워도 나는 창업을 준비한다.

 

 

 

 

 

 

 

Canon | Canon EOS DIGITAL REBEL XSi | 1/20sec | F/2.0 | 100.0mm | ISO-800, 0 | 2016:06:25 12:48:58

 

 

 

● 시골아제에게 창업이란?

 

일반적으로 창업은 내 가게 차려서 아니면 빌려서 나만의 아이템으로 다른 사람과 차별화 해서

돈을 벌려고 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쉽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경제적인 불황이 이시기에 창업을 한다고 하면 남들이 생각하기에 성공 할 수 있을까?

부정적인 시선에 바라보는 사람들도 있고 긍정적인 사람들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굳이

다른 사람의 시선 의식할 필요가 있을까?

 

시골아제에게 창업이란 아직까지 정해진 것이 없지만 만약에 꼭 해야만 한다면 온라인마케팅

관련해서 카페를 개설해서 상품을 판매한다든지 구글애드센스처럼 제휴마케팅 종류인 CPA마케팅을 해볼 생각이다. 지금 아직 구상중이지만 일부 온라인마케팅을 개척한 세대들이 있기

때문에 그세대들과 차별화 전략이 필요할 것이다. 먼저 선점세대들이 있기 때문에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블로그를 통해서 CPA마케팅 활동을 하고 있다. 자본 없이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재택부업이기 때문이다. 인터넷 연결 되어 있고 컴퓨터나 스마트기기만 있다면 누구나 할 수

있기이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진행하고 있다. 너무 늦은 감이 있다. 그래서 구글애드센스와 함께 병행하려고 한다. 구글애드센스 역시 초반에는 글 발행수가 많아야 한다고 하지만

직장다니면서 정신없이 글 발행해도 아직도 부족하다. 카페 역시 혼자서는 너무 힘들다 더군다나 자기개발로 파워블로그 될 수 있도록 강의 들어야 하고 카페에 대해서도 배워야 하고

디자인 할 수 있도록 포토샵이나 포토스케이프 역시 배워야 한다. 시골아제 나이에 해야 할 것들이 너무 많다. 직장도 다녀야 한다.

 

직장을 포기할 수 있도록 경제적인 여유가 없기 때문이다.

이것이 현실이고 팩트이다. 현재 직장은 급여는 적지만 늘 한결같이 버팀목이 되어주었다.

그거면 될 것 같습니다. 나머지 시간들을 소중하게 사용해서 앞으로 멋진 인생을 설계하면 될 것 같습니다. 창업이라고 해서 장사만 하라는 법은 없으니까? 블로그나 카페마케팅이나 SNS플랫폼을 이용한 사업을 구상해볼 생각입니다. 서론이 너무 길었습니다.

다시 창업 이야기속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 창업을 선택하는 이유

 

사람들이 창업을 하게되는데에는 내적 동기와 외적 동기가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그것에서 부터 시작하려고 합니다.

 

(1) 창업선택의 내적동기

창업의 내적동기는 기본적으로 강한 성취 욕구와 자아실현 의지에서 비롯된다고 합니다. 이것은 결국 이미 제도화되어 있는 기존의 기업이나 여타 조직에서 단순히 한 구성 요인으로서의

역할에 만족하기보다는 스스로가 만든 조직을 독자적으로 운영해 보려는 정신이 겉으로

드러나는 것이다.

여기에는 굳이 외적자극이 주어지지 않아도 자기 스스로의 주체적인 판단과 선택에 의해

창업의 길을 걷게 됩니다.

 

(2) 창업에의 외적동기

창업의 외적 동기는 주로 개인의 신분 상태의 변화에서 초래된다. 나이가 많아 다니던 회사에서

퇴직을 하거나 본인의 의사와는 무관하게 일어나는 실직, 전직 등이 그 이유이다.

즉, 이는 개인의 주체적 선택이기보다는 환경적 영향에 의해 싫던 좋던 창업의 길을 걷게 되는

경우이다. 나아가 혹자는 내적동기와 외적동기가 어우러져 창업의 길을 걷게 될 수도 있다.

 

어떤 동기에 의해서 창업의 길을 걷게 되던 창업을 하게 되면 반드시 성공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길을 떠나기 전에 신중한 준비와 현명한 선택이 필요하다. 여러 갈래로 갈라진

길에서 어떤 길을 선택하는가, 또 어쩌면 마주치게 될 돌발 사태에 대비하여 무엇을 가지고

길을 떠날 것인가 하는 점들은 길을 성공적으로 걷기 위해서 매우 중요한 고려사항이 된다.

 

 

 

 

 

 

 

● 연령에 따른 창업의 선택

 

지금 현재 살아가는 젊은 청년들을 보면 너무 비참한 현실이다. 대학을 졸업해도 갈 곳이 없는

실정이다. 청년실업이 10년, 20년 전 문제가 아니지만 심각한 수준으로 사회 문제화 되고

있는지 오래이다. 나름대로 사연 하나씩 가슴에 묻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그러다 보니 최악의 상황에는 범죄와 연결되는 경우가 많다. 청년 실업자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고 취업의 문턱은 더 없이 높아만 진다. 경제가 어렵다 보니 신입사원 뽑을때는 경쟁률 너무 높아서 취업준비생이라는 말까지 나오면서 한번 떨어지고 2수, 3수까지 해야하는 형국이다. 그러다 보니 공무원시험은 하늘에 별따기보다 어려운 실정이다. 완전히 취업지옥이나 다름이 없다.

 

얼마나 더 노력해야 취업을 할 수 있을까? 그나마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은 나름대로 단단 준비하지 않으면 현실세계에 적응하기 어렵다. 알바생부터 시작해서 인턴사원으로 여기 저기 다녀보지만 정직원되기 역시 쉽지가 않다. 그만큼 청년들의 일자리 문제가 더 심각해지고 있다.

오기로 취업대신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도 있을 것이다. 1인창업부터 젊은 청년들이 뭉쳐서

하는 경우도 있고 차별화 된 아이템과 열정 뭉친 청년들이 창업전쟁에 뛰어들고 있다. 더이상

취업하려고 이회사 저회사 이력서 넣고 비정규직이나 인턴사원으로 있는 것보다는 자신이 직접

사업을 해서 사장으로써 당당히 어려운 현실을 실력과 패기로 이겨내려는 청년 창업자들이 늘어나기를 기대합니다.

청년창업자들만 있는 것이 아니라 청년때 신입사원으로 취직해서 몇년동안 자신이 쌓아온 경험과 실력을 바탕으로 선택적 창업을 하는 젊은 31-35세 창업자들도 늘어나고 있다.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창업을 하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다.

 

새로 사업을 시작하는데 여러가지로 제약이 따른다. 아마도 나이에 따른 한계도 매우 큰 제약요인이 될 것이다. 중소기업의 성공 예를 통계적으로 조사해보면 출발을 하여 성공하는 것은

연령적으로 25세부터 35세까지가 가장 많다고 한다. 그것은 아마도 이 연령이라면 두뇌의 움직임과 신체의 활동이 기민하여 환경변화에 재빨리 적응할 수 있는 이점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연령보다 적거나 많다고 해서 의기 소침해질 필요는 결코 없다고 본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성공한다는 것은 늘상 있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 오히려 예외적인

일에 속한다. 성공의 길에 묻혀지는 수 많은 실패는 언제나 있는 일이 아닌가.

 

 

 

 

 

 

 

따라서 창업의 길에서 성공을 꿈꾸는 자는 스스로 예외적인 성과를 거두는 특별한 사람이 되려는 열망이 있어야 한다. 열망 내지 꿈이란 연령과는 무관하게 모든 인간이 공통적으로 가지는

특질이다. 어떤 인류학자는 인간이 어느 동물과 다른 것은 인간은 꿈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우리가 주변에서 10대인데도 포부나 희망이 분명치 않거나 50대라도 언제나 열정에 사로 잡혀 있는 이를 발견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따라서 창업에 있어서 연령은 어느 정도 고려 되어야 하겠지만 결정적 영향력은 아니라고 볼 수 있다.

 

물론 연령에 따른 신체적, 정신적 조건은 분명히 달라지므로 창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연령에

따라 보다 적합한 업종이나 품목을 선택하고 연령별 장점을 잘 접목하면 될 것이다. 10대가

인생 상담소를 낸다고 해서 신뢰하기 어렵듯이 연령에 맞는 창업분야를 잘 찾는다면 창업의

길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고 볼 수 있다.

 

 

 

● 창업시기의 선택

 

창업의 길을 떠나게 될 출발시기를 언제로 할 것인가 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고민거리이다.

많은 창업 희망자들이 현재는 대개 회사를 다니고 있으며, 따라서 대리에서 그만둘까, 과장에서

그만둘까, 아니면 부장까지 하다가 그만 두는게 좋을까? 계속 생각해도 끝이 없다.

결국 결단만이 요구될 뿐이다. 자의에 의하여 다니던 회사를 그만 두고 자기사업을 한다는 것은

대형 유람선을 타고 있다가 돛단배로 바꿔 타고 거센 풍랑을 헤쳐 나가야 하는 것과 같기 때문에 선뜻 결심하기가 어렵다.

 

물론, 타의에 의해 회사를 그만 둔 경우 선택은 보다 쉽게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다. 그에게는 다른 회사를 찾든가 아니면 독립하여 창업의 길로 들어서든가의 양자택일 밖에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내적동기에 의해서건 외적동기에 의해서건 가장 적절한 창업의 시기는 창업에 대한

열정이 높고 이를 구체적으로 실현할 수 있는 각종 준비가 된 때이다.

흔히 창업에 대한 열정은 높으나 치밀한 사전 준비없이 남의 말만 듣고 무작정 창업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마치 날들이 춥지 않다고 해서 남극 여행을 떠나면서 반바지 차람으로 가는 것과

같다.

 

반대로 너무 치밀하게 준비한다고 해서 창업의 성공이 반드시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창업의 길은 마치 배낭여행을 떠나는 것과 같아서 아주 단출하게 필수적인 것만 챙겨 길을 걷다가 그때

그때 일어나는 일들에 잘 적응해 나가는 것이다. 일년 내내 하루 이틀 밖에 비가 안 오는 사막

지역을 가는데 레인코트가 무슨 소용이 있으며 얼음이 얼지 않는데 아이젠은 무슨 필요가

있겠는가?

 

창업의 성공은 적절한 타이밍에 의해서도 크게 좌우되므로 감당하지도 못할 큰 보따리를 싸느라 시간낭비하기 보다는 때로는 걸어가면서 현지조달해야 한다. 예를들면 노래방이나 비디오 가게 등을 창업한 이들 가운데 막차를 타서 낭패 본 사람이 오죽 많은가?

따라서 어느 정도 핵심적인 것만 준비되었고 적절한 시기라고 판단되면 남보다 앞서서 창업의 길로 들어서야 한다. 이왕 시작할 것이라면 창업을 할 마음의 준비가 되었을때 하는 것도

옳은 판단이라고 생각을 한다.

아직도 해야할 일들이 많다. 창업의 길로 가고자하면 마음이 섰을때 하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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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날마다 창업을 꿈꾼다 ①

(창업에 대해 알아보기)

 

 

 

 

 

 

 

 

 

NIKON CORPORATION | NIKON D800 | 1/2000sec | F/7.1 | 50.0mm | ISO-200, 0 | 2013:07:10 10:39:08

 

 

 

 

 

 

◆ 나는 날마다 창업을 꿈꾼다.

 

그냥 가만히 집에만 있어도 불안감이 몰려오고 있다. 또 다시 새해가 지났지만 경제적 어려움은

그대로 이다. 표면적으로 아마것도 변한 것이 없지만 깊이 들어 갈수록 짖어지는 한숨 소리는

끝없이 필자를 괴롭히고 있다.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 현실 때문이다. 직장생활 20년동안 했지만 급여가 늘어난 폭이 얼마되지

않고 있다. 이제야 겨우 현실에 대한 감각이 깨쳐서 철 들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지금 온몸으로

느끼면서 고통스럽게 하나 하나 겪어가면서 세상살이에 대해서 배우고 있다. 예전에는 관심도 두지 않았던 세상살이 하나 때문에 힘들어하고 있다. 경제적인 어려움이 이 정도로 가슴에 와 닿은 적은 없었다. 필자가 직접 모든 것을 헤쳐나가야 할 책임을 넘겨 받았기 때문이다. 필자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총동원해서 몸부림 치고 있다. 2018년도를 떠나보내면서 2019년도에는 항상 즐거운 일만 좋은 일만 생기길 발면서 맞이했지만 2019년도가 되자마자 아픈 시련만 늘어났다. 또 시련과 같이 희망도 같이 찾아왔지만 시련을 극복해야지만 희망을 꿈꾸고 어려움 상황을 벗어 날 수 있을 것 같다.  무엇인가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어려운 상황에서 주어진 기회를 날려버리고 싶지는 않다.

 

금전적인 문제로 벌어졌지만 그래도 살아야 하기 때문에 그 문제도 완만하게 해결방법을 찾아가고 있다. 그 문제를 슬기롭게 어렵지만 잘 해결되어야지 나머지 문제도 술술 풀려 나갈 것 같다. 진심으로 반성하고 뉘우치고 있다. 세상을 살아가다 보니까 진짜 별의별 문제들이 튀어나오고 돌발상황들이 너무 많은 것 같다. 그런 것들을 모두이겨내야지만 필자가 원하는 것을 가질 수 있다는 생각을 하자 눈 앞이 캄캄한 것 같다.

필자가 가야할 길이 너무 멀고 험해 보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상황을 더 좋게 하기 위해서는 직장생활을 유지하면서 재테크나 본업외에 투잡을 해야 한다는 상황이다. 금전적인 어려움부터 해결하고 나서 부터 무엇인가 할 수 있을 것 같다. 직장생활은 점점 좋아지고 있지만 그것에 비례해서 경제적인 어려움도 만만하지 않다. 다들 아시겠지만 경제적인 어려움은 대부분 금전적인 경우 많습니다.  경제적인 어려움을 극복해보려고 재테크나 투잡등 대학교를 졸업하고 취업준비생으로 큰회사나 중소기업에도 취업을 해보려고 해도 안되다보니까?

 

 소자본으로 할 수 있는 창업을 꿈꾸시는분들도 생겨나고 있는추세입니다. 취업이 금방 된다는 보장도 없고 매일 백수로 집에만 있는 것도 문제이고, 용돈 달라는 말을 할 수가 없어서 아르바이트라도 할려고 했는데 최저임금인상으로 자영업인 편의점에도 불벼락이 떨어지고 아르바이트 길은 막히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많은 문제들을 해결하려고 노력은 하고 있는데 많은 문제점들이 도출되고 있어 경제위기로 치닫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그래서 경제적 위기속에서도 아이템 하나가지고 틈새시장을 노리는 소자본 창업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제적인 흐름과 맞아야지만 살아남을 수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창업도 잘 못하면 창업하자 마자 망하는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철저한 사전조사가 필요하고 요새 이슈가 되고 있는 "사전타당성조사" 잘해야 할 것 같습니다. 소자본 창업을 해서 수익이 발생될 수 있는지 타켓층과 연령층 별로 상품에 대한 사전조사와 자신이 창업할 용도에 맞는지 창업자본금과 여유자금도 필요하고 사업에 대한 계획서도 작성을 해야하고 일반창업인지 기술창업인지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제부터 필자와 한번 같이 창업에 대해서 공부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창업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데 창업을 할 수 있을까요? 그래서 이번에는 창업에 대한 포스팅을 처음부터 끝까지 해볼 생각입니다. 창업자료를 준비하고 개인적으로 충전이 필요해서 몇일동안 쉬고 2019년 2월 1일 2월 첫째날부터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설연휴가 끼여서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포스팅 하고 설연휴에는 예약 기능을 이용해서 해볼 생각입니다. 지금부터 창업이야기 시작해보겠습니다.

 

 

 

 

 

 

 

 

◆ 창업이란?

 

창업이란 무엇인가?

 창업이란 말 그대로 기업을 새로이 창조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직업, 회사를

하나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창업하기까지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전문지식도 없이 무작정 할 수 있다고 성공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새롭게 만들어 간다는 것이 보통일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창업이란 뜻을 이해돕기 위해서 학문적으로 보자면

인적·물적 자원을 적절히 결합하여 미리 설정된 기업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상품이나

서비스를 조달, 생산, 판매하거나 그와 부수된 활동을 수행하는 것으로 정의 할 수 있으며,

보다 실무적으로 보면 개인 또는 집단이 자신의 책임하에 자금과 사람을 동원하여 새로운

사업을 개시하는 것이 곧 창업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개인적 입장에서는 기존에 있는 사업체를 인수하는 것이든 완전히 새롭게 시작하는

것이든 모두 창업이고, 다르는 상품이나 서비스 유형 또는 자금의 대소와 관계없이 새롭게

사업을 시작하면 이를 곧 창업으로 볼 수 있는 것이다. 창업에 개인적인 의미를 설명하였습니다. 가장 기초적인 의미를 알아봤습니다. 창업에 대한 이론들과 사례에 대해서 더 알아보겠습니다. 개인적인 창업은 대부분 안정적인면에서 본다면 지인중에서 커피전문점을 하다가 기타 사유로 인해서 못하게 되었을때 길목이 좋고 장사 잘된다면 지인들에게 커피전문점을 판매 할 수도 있고 물려 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인이 바뀌어도 이것은 창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타인으로부터 사업을 승계를 받던 새로 시작하던 동종사업을 해도 창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승계 받아서 잘 운영한다면 자신의 사업이 되는 것입니다.

 

 

 

◆ 법률적 의미에서의 창업의 의미

 

법률적 의미에서의 창업의 의미는 창업이란 개인적 입장에서는 어떤 행태로든 신규로 기업을 설립하는 것으로 정의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법률적 의미에서는 창업에 대한 정의는 다소 엄격

한데 그것은 창업에 따른 지원을 악용하는 사례를 미연에 방지하려는 방어적 입장에서

초래된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중소기업 창업지원 법에 따르면 창업이란 "새롱리 중소기업을 설립하는 것"을 말하며 다음 각 호에 해당되어서는 안된다. (법률적인 의미에서 엄청 까다롭게 정해둔 것 같습니다. 나중에 창업 지원법률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알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① 타인으로부터 사업을 승계하여 승계 전의 사업과 동종의 사업을 계속하는 경우

② 개인 사업자인 중소기업자가 법인으로 전환하거나 법인의 조직변경 등 기업형태를 변경하여 변경 전의 사업과 동종의 사업을 계속하는 경우

폐업 후 사업을 개시하여 폐업 전의 사업과 동종의 사업을 계속하는 경우

 

오늘은 가볍게 위 법적인 의미의 창업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 타인으로부터 사업을 승계하여 동종의 사업을 계속하는 경우?

 

타인으로부터 사업을 승계하여 동종의 사업을 계속하는 경우란 원시적으로 사업을 새로이 개시하지 않고 기존의 사업을 인수하여 같은 종류의 사업을 계속 영위하는 경우을 말하며 중소기업을 새로이 창설하는 효과가 없으므로 창업의 범위에서 제외된다.

필자 역시도 타인에게 승계 받아서 하는 것도 창업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자료를 수집하다보니 의외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창업에서 제외된다고 합니다. 필자 역시 처음 창업에 대해서 공부하는데 좋은 자료가 될 것 같습니다.

 

【사례

  (1) 상속이나 양도에 의해 사업체를 취득하여 동종사업을 계속하는 경우

  (2) 폐업한 타인의 공장을 인수하여 동일한 사업을 계속하는 경우

  (3) 기존 공장을 임차하여 기존의 사업과 동종의 사업을 영위하는 경우

       : 단, 사업승계인 경우에도 다른 종류의 사업을 영위하는 경우는 창업에 해당한다. 

 

위 사례처럼 법적인 의미에 대해 창업에서 제외되는 경우을 나열하고 있습니다. 이제 제대로 아셨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다음으로 넘어가겠습니다.

 

 

 

◆ 법인 전환 조직 변경 후, 동종의 사업을 계속하는 경우란?

 

법인 전환 조직 변경 후, 동종의 사업을 계속하는 경우란 단순히 조직을 변경함으로써 형식상의 창업 절차만 있을 뿐 실질적으로는 중소기업의 창설 효과가 없는 경우는 창업의 범위에서

제외한다.

 

사례

  (1) 사업의 일시적인 휴업이나 정지 후에 다시 사업을 재개하는 경우

  (2) 공장을 이전하기 위해 이전 전 장소의 사업을 폐지하고, 새로운 장소에서 사업을 재개하는 경우 : 단, 폐업을 한 후 사업을 재개하더라도 폐업 전의 사업과 다른 업종의 사업을 새로이 개시하는 경우에는 창업으로 인정한다.

동업종이 아닌 다른 업종으로 변경한다면 창업으로 인정한다는 해석입니다.

 

 

 

 

 

 

 

동종사업으로 보지 않는 경우란?

 

동종사업으로 보지 않는 경우란 위 3가지 경우에 해당되는 같은 종류의 사업을 하더라도 사업개시 전의 기존 업종고 세 분류를 달리하는 업종을 추가하여 사업을 새로이 개시하는 경우에는

다음의 산식에 의하여 산출된 비율이 100분의 50이상인 경우을 말한다.

 

업종을 추가한 날로부터 당해연도말까지의 추가업종 총매출액

-----------------------------------------------------    ×100

업종을 추가한 날부터 당해연도말까지의 총매출액

 

단, 이상의 창업범위에 대한 정의는 주로 법률적 지원이 뒤따르는 일정규모 이상의 경우에 해당되는 것이며, 개인적으로 소수의 인원과 자금으로 새로이 사업을 개시하는 경우와는 전혀 다르다. 소규모 개인 사업을 창업할 경우 창업에 따른 법률적 지원은 특수한 예외를 제외하고는

거의 전무하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창업에 대해서 맛보기 이론을 보았는데 법적인 의미 창업과 개인적인 의미 창업에 대해서도 다르고 창업을 하는데도 법적인 것도 많이 알아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먹구구식으로 해야 할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먹는 장사는 맛 있으면 손님이 찾아오는 것만이 아닌 것 같습니다. 옛날에는 다들 그렇게 시작했던 것으로 알고 있지만 지금은 시대적으로 많이 변해서 고객들의 입맛도 많이 변해서 계속해서 레시피를 개발해야 노력해야지 성공할 수 있는 시대라고 생각을 합니다. 창업이라고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하루하루 한가지 배워가면서 그리고 직접

발로 뛰면서 자신이 하고자 하는 직종에 아르바이트 삼아서 일도 해보고 기술도 익혀서 천천히 준비해서 실패를 줄여보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창업 종류도 여러종류가 많기 때문에서 자신에게 알맞는 직종을 고르는 것도 고민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은 창업의 개인적인 의미와 법적인 창업의 의미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내일부터는 본격적으로 창업에 대한 부분을 알아보겠습니다. 창업에 대해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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