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아제의 마케팅 이야기 :: 시골아제 마케팅 1인기업 카페마케팅 블로그마케팅 SNS마케팅\

 

시골아제의 마케팅 이야기

 

 

 

 

 

 

 

필명: 시골아제, 블랙데블

 

소개의 글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운영자 시골아제 블랙데블입니다.

여기는 경기도 안성시 자택에서 무더운 여름을 선풍기 하나로 버티고 있습니다.

아시죠 선풍기 바람도 오래지나면 무적 덥습니다. 오늘은 어제 단비처럼 소나기가 내려서 더위가 한풀 꺾였고 태풍영향으로 바람이 조금씩 불고 있어서 폭염이 한창이던 때보다는 지내기 좋습니다.

한참 피서철인데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제 필명이 시골아제입니다. 아마도 자주 들어보실 것입니다. 나이는 중년아제라고 생각하시며 됩니다.

블로그 시작한 목적은 솔직히 말하면 시골아제가 처음 회사를 다닐때 급여가 1996년 11월인데그때 당시 봉급이 88만원정도했습니다. 최저임금적용한 급여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지금도 그렇게 많이 벌고 있지 못해서 시작하게 된 것이 네이버 블로그를 이용한 블로그 마케팅입니다. 어떻게 됐을 것 같습니까?

아마것도 모르는 시골아제가 네이버 블로그 운영정책도 모르고 준비도 되지 않고 경험도 없는데 잘 될 턱이 없겠죠. 실패 유경험자도 어려운데 경험도 없는 무경험자 컴퓨터 경력은 있지만 인터넷 활용해서 블로그마케팅에 대해서는 아마것도 알지 못했던 상황이였습니다. 지금도 크게 다르지는 않지만 그래도 시골아제에게 쏟아 부을 수 있는 열정은 남아 있더라고요

제목도 시골아제의 마케팅 이야기도 정했습니다. 이제부터 시골아제가 할 일이다. 생각을 하니 힘이 나더라고요 2년정도 블로그마케팅, 블로거다, 마케터다, 떠들어대면서 한 것은 아무것도 없더라고요

조급한 마음만 있었지, 진짜는 아니였던 것 같습니다.가짜죠

 

실천

실천하지 않고서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무조건 시작을 해야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좀 무모하게 시작했더니 그나마 제휴마케팅 종류중에서 초보자도 할 수 있는

구글 애드센스(cpc광고)에 2018년 7월 18일에 최종승인 했습니다. 시골아제 자랑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시골아제가 할 수 있었던 의지를 말하려고 합니다. 애드고시라고도 합니다. 오히려 승인은 쉽지만 이제부터가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구글 애드센스에 원하는데로 경험자들의 말을 듣고 승인하는 것은 쉽지만 앞으로 블로그 운영이 어렵게 느껴집니다. 사용자들이 원하는 제목이나 키워드에 맞추어서 검색노출을 시켜야 하기 때문입니다. 어짜피 네이버 블로그처럼 블로그 최적화를 시켜서, 검색유입이나 블로그를 활성화를 시켜서 시골아제 블로그 포스팅을 다른 사용자나 SNS 채널이용자들에게 카카오스토리 이용자들에게 시골아제 글을 많이 보게 하고 광고클릭을 많이 받아야지 시골아제에게 수익이 많이 나오겠죠

블로그 운영을 잘 해서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이 목적이고 키워드 발굴해서 많이 사용하지 않는 시골아제만의 키워드 찾아서 키워드별 단가가 틀리기 때문에 이왕이면 검색이 잘되어서 높은 단가를 받고 오랫동안 시골아제가 목표했던 구글 애드센스로 지금 다니고 있는 월급만큼만 받는다고 하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 지금 시골아제가 바라는 것은 6개월동안 블로그 포스팅에서 자유롭게 다양한 컨텐츠별로 글쓰기가 가능했으면 좋겠습니다. 블로그 글쓰기에서 자유롭다면 다양한 콘텐츠로도 글을 쓸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만큼 경험이 생기는 것이겠죠 

 

 

 

유경험

블로그 글쓰기에 대한 경험이 생긴다면 시골아제가 원하는데로 주제를 정해서 글을 쓸수도 있고 블로그의 기본은 글쓰기라고 생각을 합니다. 글쓰기가 부족하다면 어떤 주제나 콘텐츠가 주어져도 상품에 대한 표현하지 못하기 때문에 제대로 포스팅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블로그에서 말로써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끝까지 글로써 표현 되어지기 때문입니다. 글쓰기의 중요함이 블로그에서는 꼭 필요한 자산이기 때문입니다. 아제에 나이에 시작하려니까? 솔직히 좀 많이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아직도 직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배운 것도 없고 블로그나 인터넷으로 돈을 벌 수 있다는 개념도 없었던 터라 처음에는 많이 두려워했던 부분입니다. 왜냐하면 아무런 준비도 없는 상태이고 블로그 운영도 제대로 모르는 상태에서 제휴마케팅 수익형 블로그 만들어서 돈을 벌겠다는 생각부터 잘 못된 인가하는 생각도 들었다.

간단하게 시작할 수 있는 가입형 네이버에서 블로그를 시작했다. 네이버는 가입된 상태라 가입 했을 당시부터 블로그는 만들어져 있는 상태인데 시골아제가 알지 못했던 것이다. 그때부터 멘붕이 오기시작했다. 블로그에 대해서 제대로 운영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면 2년이란 시간을 헛되게 보내지 않았을텐데 주위에 블로그에 대해서 물어볼 사람이라도 있었다면 더 쉽게 적응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한다.

 

블로그 마케팅이라는 것을 알게 된 것은 거금을 들여서 전문기관에서 동영상강의와 제휴마케팅 cpa광고에 대해서 배우면서였다. 지금도 배우고 싶은 것이 CPA광고에 대해서 배울기회가 있다면 배우고 싶다.

이것 역시 많은 시간을 공들여서 배우고 실패도 해보고 해야지 얻어지는 노하우가 생길 것이다. 지금은 제휴마케팅 CPC광고인 구글 애드센스에 대해서 집중하고 있다. 경험은 없지만 구글 애드센스를 하겠다는 마음을 먹었기 때문에 블로그 포스팅에서 자유롭게 다양한 콘텐츠를 소화 할 수 있다면 CPA광고 마케팅와 병행해서 해 볼 생각이다. 주위에서도 구글 애드센스만 하지말고 CPA광고 마케팅도 함께 해보라는 권유를 받았다. 2018년 7월 18일 있지 못할 날이다. 시골아제에게 있어서는 구글 애드센스 최종승인날이지만 수익형블로그로써 돈을 벌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한 날이다. 첫 시작 아주 초라하지만 앞으로 날들은 창대하리라. 시작은 실패도 경험하고 좀 시간이 걸렸지만 네이버 블로그에서 티스토리 블로그로 옮겨왔지만 블로그 운영은 똑같다. 저품질 현상은 똑 같이 존재하고 블로그 상위노출이나 이웃추가와 방문자수도 늘려야 한다. 무엇보다도 단순 일반 일상글보다는 전문적이고 정보성 있는 포스팅을 많이 해야한다. 문제가 되는 것은 다양한 콘텐츠와 글감이다. 스스로 글감을 만들고 가공해서 포스팅까지 혼자 해결해야 한다. 그것도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하다. 예전에는 당일 당일 즉흥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했지만 지금 달라진 모습은 여유가 있다는 것이다. 네이버 블로그 포스팅 할 당시는 사진이미지도 많이 필요했고 블로그 글쓰기도 어려웠고 직장을 다니면서 직장에서 일도 하고 집에 오면 집에서도 일으 해야했다. 그리고 나만의 시간을 활용해서 블로그 포스팅도 해야했다. CPA광고 포스팅도 하면서 해야 했기 때문에 경험도 없고 블로그 글쓰기 질도 떨어직 CPA광고는 승인률보다는 거절이 많이 나오고 돈이 들어와야 하는데 하는 조급한 생각들도 한 몫 했던것 같다. 그러다 보니 점점 블로그가 하기 싫어졌다.

 

글쓰기도 오히려 독이 되었다. 모든 것이 싫어지고 힘들게 느껴졌다. 직장에도 안 좋은 일이 생겨서 감원이 되니 인원을 줄이니 하는 그런 소리들렸고 개인적으로 문제가 있었다.

모든 상황들이 안좋은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 상황이되다보니 블로그 운영도 포기하게 되고 한 6개월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6개월동안 직장문제만 해결되고 경제상황은 그대로이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직장문제가 해결 되었다는 것이다. 그나마래도 다행이다. 지금까지 적은 급여지만 이만큼이라도 목구멍에 풀칠하게 해준 고마운 곳이다. 생각을 조금 바꾼 것이 구글 애드센스이다. 돈 한푼없이 블로그를 이용하여서 재택부업, 직장인 투잡하 수 있는 것 그런 것이 없을까 인터넷에서 해결의 답을 찾게 되었다.

 

 

 

 

구글 애드센스

제휴마케팅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막연한 생각에 알아보게 되었는데 CPA광고마케팅 또한 제휴마케팅의 한 종류였다. 지금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 모바일에서 이루어지는 게임 APP 다운로드 CPI 역시 제휴마케팅의 종류이다. 시골아제가 알지 못하는 것들이 내 생활속으로 파고들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기회가 되면 CPI광고 마케팅도 해 볼생각이다. 게임에 대해서는 잘 하지 못하지만 그래도 흔히 어플설치가 가능하고 직접체험 해 볼수 있고 체험해 볼 수 있다면 그 느낌을 글쓰기로 표현 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최종적으로 제일 안정적인 것이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돈을 벌 수 있는 구글 애드센스이다.

하지만 여기에도 문제가 있다. 제일 망설여졌던 것이 시골아제가 익숙해 있던 네이버 블로그가 아닌 설치형, 개방형 블로그인 다음카카오의 티스토리 블로그라는 것이 문제이다. 처음 접해고 설치형 블로그라 그런지 지금도 만만하지 않다. 설치하는 것이 자주하면 모르겠지만 까다로운 부분들이 많다. 블로그 설치부터가 까다롭다. 기존 사용자가 블로그 초대장을 보내중야지만 블로그 개설을 할 수가 있다.

초대장 나누어주는 곳에 가서 처음에는 굉장히 낯설었다. 내가 이렇게까지 해서 블로그를 시작해야 하나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니 그래도 블로그는 개설해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지금도 많이 부족하다. 아니 많이 부족한 정도가 아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는 그냥 블로그 글쓰기만 시작하였다. 2018년도 1월에 개설했지만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 것은 6월 20일경이다. 그때부터 구글 애드센스를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그전부터는 자료 수집이라든지 주제를 정했고 블로그 포스팅을 해야 겠다는 생각으로 가득했다. 더 이상 밀어두면 후회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구글 애드센스를 할려면 티스토리 블로그에서만 가능하다. 시골아제가 초보자가 하기에는 티스로리 블로그가 딱이다. 네이버에서 다음카카오로 블로그를 옮겨왔지만 네이버, 다음, 구글 검색 사이트 및 SNS 채널까지 섭렵해야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점점 수익활동 준비를 하다가 알게된 사실이다. 블로그 상위노출도 중요하지만 다른 곳에서 시골아제 블로그를 보고 검색유입이 되서 광고클릭을 한다면 그 만큼 수익이 늘어나게 되기 때문이다. 아직은 검색유입에 많은 방문자가 생긴 것은 아니다. 7월 18일 구글 애드센스 승인 이후 방문자가 많이 늘었지만 지금은 여름철 휴가기간이기 때문에 방문자가 그렇게 많지 않은 상황이다. 블로그 포스팅 발행수도 적은데다 지금 상태로는 1일 1포스팅도 어려운 상태이다. 아직까지는 무리라고 생각하고 한달, 두달 블로그 글쓰기를 하다보면 그래도 요령이 생길 것 같다. 블로그 발행 예약기능을 이용해서 미리 7일 분량을 유지하면서 더 많은 포스팅을 하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을때를 대비해서 항상 7일 분량을 유지하고 1일 2포스팅을 해 볼 생각이다. 우선은 포스팅이 되어야지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조급한 생각을 버리고 여유을 가지면서 티스토리 블로그를 수익형 블로그로 우선 탈 바꿈 한다면 더 좋은 환경이 만들어질 것 같다. 구글 애드센스는 애드센스 고객센터를 활용해서 구글 애드센스에 대해서 많은 정보를 애버노트를 통해서 얻고 있다. 그리고 다음카카오에 대해서도 알아볼 생각이고 구글 검색은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네이버, 다음카카오 검색포탈사이트에서 찾을 수 없는 자료들은 예전부터 티스토리 블로그를 사용했던 블로거들 때문인지 전문적인 학술자료부터 구글 애드센스에 도움이 되는 자료들이 깨알같이 많이 올려져 있다. 사소한 것들부터 찾아 볼 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블로그 운영 노하우에 대해서 많이 알아야 할 것 같다. 처음에는 블로그보다는 워드프레스로 시작하려고 했지만 서버사용료와 도메인 사용비등 시작부터 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에 우선은 수익활동이 시작된 후에 플랫폼을 늘려야 할때가 되면 워드프레스로 점차 늘려 볼 생각이다.

수익형 블로그로써 시작을 했으니까? 구글 애드센스로 직장을 다니면서 한번 정점을 찍어서 얼마만큼 수익을 벌 수 있는지 해볼 생각입니다. 애드센스를 하는 동안 블로그 운영에 대해서 그것에 맞춰서 저품질이나 광고계정 정지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애써 고생했던 것을 날려 버릴 수 없기 때문입니다. 네이버 블로그 운영 연장선상에 놓고서 해 볼 생각입니다. 다행인 것은 사진이미지가 그렇게 필요하지 않지만 글쓰기는 더 열심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 네이버 블로그 역시 티스토리 블로그처럼 전문적인 지식과 정보성 글을 원하고 있고 오랫동안 많은 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연히 알게 되었는데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포스팅 수가 400개 정도 되어야지 안정적이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맞는지는 모르지만 지금 현실은 포스팅 수를 많이 늘리는 것이 시골아제가 처한 상황을 그리고 수익활동을 안정적으로 할려면 그것 밖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양이냐 질이냐는 나중에 따져야 할 것 같습니다. 어떻게 구글 애드센스와 티스토리 블로그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것인가 부터 따져봐야 할 것 같습니다. 시골아제의 공지사항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시골아제의 블로그 운영하는 방침이나 블로그 소개를 했습니다.

시골아제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리고 방명록이나 댓글 부탁드립니다.

끝맺기전에 시골아제 블로그는 2018년도 7월 18일 구글 애드센스 승인일을 기념해서 티스토리 블로그 실제 시작한 날로 2018년 7월 18일을 기준일로 잡았습니다.

이전에는 준비기간이고 이제부터가 구글 애드센스와 티스토리 블로그 실전입니다.

 

구글 애드센스로 시골아제 월급만큼 벌기 프로젝트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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