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창업자' 태그의 글 목록 :: 시골아제 마케팅 1인기업 카페마케팅 블로그마케팅 SNS마케팅\
.high { width: 336px; height: 280px;} @media(max-width: 499px) { .high { width: 200px; height: 200px; } } @media(min-width: 500px) { .high { width: 250px; height: 250px; } } @media(min-width: 800px) { .high { width: 336px; height: 280px; } }
data-ad-format="auto">

예비창업자 기술창업 기초배우기

 

 

 

 

 

 

 

 

 

 

 

■ 기술창업의 특성-네트워크

 

기술창업기업의 자원에 관한 기존 연구들의 특징을 살펴보면 내부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자원뿐만 아니라 외부자원을 동원할 수 있는 네트워크 능력도 중요한 기술창업의

경영자원으로 강조하고 있다. 기술혁신의 가속화와 정보통신의 발달로 정보와 기술력에

대한 보유와 접근성이 기업경쟁력의 원천으로 대두되면서 최근 들어 기업들의 네트워크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특히 자원, 정보, 기업의 정당성 및 네트워크가 부족한 기술창업 기업에 있어 외부자원 동원

능력인 네트워크에 대한 논의가 활발한 것은 무엇보다 기술창업기업의 네트워크가 기업성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것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다. 기술창업기업의 외부자원을 동원할

수 있는 능력으로 기업가의 개인적 네트워크, 경영진의 사회적 관계, 조직 간 전략적 제휴,

파트너 선택 등이 연구되었다.

 

네트워크의 중요성과 관련하여 기술창업기업은 네트워크를 통해 위험을 감소시키고, 사회적

관계를 통해 시장거래비용보다 낮은 비용으로 필요자원을 획득할 수 있거나, 유통채널에의

접근, 정보, 정보획득, 혁신과 같은 혜택을 얻어 기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네트워크는 효과적인 자원통제나 정보와 자원에의 접근뿐 아니라 기업의 정당성 제공,

잠재적 원천에 대한 탐색 등의 혜택을 얻을 수 있다. 기업에게 잠재적인 정보, 자원, 시장,

기술 등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며 기술개발, 비용절감, 시장확대 등과 같은 기업의 전략적

목적을 달성할 수 있게 해준다.

 

 

 

■ 기술창업의 핵심 인프라

 

과거의 기술창업의 핵심 인프라는 대학교 내 창업보육센터(BI센터)였다. 하지만 최근에는

국가기관뿐만 아니라 민간기관에서도 다양한 창업을 지원하는 협업기관들이 문을 열고

활동하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 지원센터인 TTPS 타운, 서울

창조경제혁신센터, 구글캠퍼스, 판교창업지원센터가 있다.

 

 

 

 

 

 

 

 

■ TIPS 타운

TIPS(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는 중소기업청이 2013년 도입한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 프로그램으로 민간 운영사(엔젤투자자, VC)에서 창업팀을 선정해 최소 1억을

투자하면 정부에서 최대 9억까지 지워해주는 창업 활성화 프로그램이다.

 

 

1.사업개요

① 사업목적

"TIPS 프로그램"은 성공벤처인, 선도벤처 등 민간이 주도하는 엑셀러레이터(엔젤투자·보육 전문회사)를 통해 유망 기술창업팀을 선별하고, 엔젤투자와 연계한 정부 R&D 등 지원을 집중하여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향하는 창업팀을 육성하고, 기술창업 성공률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을

말한다.

 

② 사업내용

엔젤투자 및 보육역량을 구비한 액셀러레이터를 운영사로 선정한 후 운영사의 투자를 통해

발굴된 유명한 기술창업팀에게 엔젤투자·보육·멘토링과 함께 정부의 R&D 자금 등을

매칭 방식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③ TIPS 운영사란?

-엔젤투자 지원을 보유하고 창업팀 선별, 투자, 보육 등 지원역량을 갖추고 있는 액셀러레이터,

초기전문 벤처캐피탈, 선도벤처·기술대기업 등으로 유망한 창업팀을 발굴·선별하여 엔젤투자와

보육, 멘토링하는 기관을 말한다.

- TIPS 운영사의 투자 및 추천을 통하여 등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공고일 현재 21개

운영사 지정(www.jointips.co.kr : ABOUT TIPS-PARTNERS 참고)

※ TIPS 운영사는 단순 접수처가 아닌 사업가능성이 높은 창업팀을 엄선·투자하는

기관입니다.

 

 

 

 

 

 

 

2. 지원개요

 

① 지원 규모 : 740억원(기술개발자금 +창업사업화·해외마케팅 지원)

 

② 지원 내용

- 운영사의 엔젤투자금(1억 내외)에 정부가 기술개발자금(최대 5억원)을 매칭하여 지원하고,

창업사업화 자금 등을 추가 연계 할 수 있다.

 

- 엔젤투자는 창업팀 기술분야 등에 따라 운영사와 창업팀 간 자율적 협의로 진행되며,

정부 지원금은 이와 연동하여 지원 할 수 있다.

 

- 추가 연계지원은 세부사업별 요건 및 평가결과에 따라 지원여부 및 금액을 결정 할 수 있다.

※ 운영사의 투자가 취소되는 경우 정부지원금 매칭 시급도 중단된다.

 

(1) 정부지원이 매칭되는 보육기간은 2년이며, 생명과학(BT) 등 장기과제는 최대 3년까지 지원할 수 있다.

 

(2) 엔젤투자금은 운영사가 투자기업(창업팀)의 지분 확보를 조건으로 지급한다.

(다만 운영사의 지분율은 30% 이하로, 창업팀의 경영권 보장이 가능한 범위 내에서 인정)

 

(3) 민간부담금 중 현금은 운영사의 엔젤투자금으로 부담 가능하다.

① 운영사가 보육 · 멘토링, 글로벌 진출 등을 종합 지원

② 최종 선정된 창업팀은 운영사가 지정하는 인큐베이터에 입주하여 운영사의 보육 및

멘토링 지원을 받을 수 있다.

③ 인큐베이터는 운영사의 자체 보유공간 또는 협력기관(운영사 컨소시엄) 보유공간을 말한다.

 

 

 

 

 

 

 

 

3. 지원대상

 

(1)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의한 중소기업으로 창업하여 사업을 개시한 날로부터 7년이

지나지 않은 기업이며 아래 요건을 충족하여야 한다. 

 

① TIPS 운영사로부터 투자(확약) 및 추천을 받은 창업팀 또는 예비 창업팀(2인 이상으로 구성한다.)

※ 기관(대학·연구기관 등) 또는 기업에 소속된 상태로 창업을 희망하는 경우 법인등록을 하지

않은 상태로 사업신청 가능(단, 최종 선정 후 반드시 법인 설립 필요)

② 창업팀이 전제 지분의 60% 이상, 운영사 지분율은 30% 이하

※ 운영사가 해당 창업팀을 추천한 날 기준이며, 창업팀 최종 선정 후 협약체결일까지 창업팀의

지분이 60% 이상을 유지하여야 한다.

③ 창업팀이 희망할 경우 대학 또는 연구기관 등도 위탁연구기관으로 참여 가능한다.

 

(2) 추가 연계지원은 상기조건 외 별도로 아래 기본요건을 충족하고, 별도 평가를 통해 선정될

경우 지원 가능(창업사업화, 해외마케팅 지원의 경우 자부담 존재)

 

① 창업사업 자금 : 업력 3년 이하, 대표자 또는 해당 기업이 정부의 창업지원사업을 기지원을 받은 실적(5천만원 이상)이 없는 경우을 말한다.

※ 지원실적이 5천만원 미만인 경우는 기지원금을 제외한 금액을 기준으로 산정

② 해외마케팅 자금 : 해외 Top-tier 액셀러레이터 평가 통과, 크라우드 펀딩, VC투자 유치등

글로벌 진출 경쟁력을 증빙한 창업팀이다.

※ 자세한 선정절차 및 요건은 향후 팁스 선정 창업팀을 대상으로 별도 공지 예정입니다.

 

③ 엔젤투자매칭펀드 : 기업가치(post-money 기준)50억원 이하로, 업력 3년미만 또는 직전

연도 매출액 15억원 이하면서 연구개발비가 매출액의 5%이상(매출액 5억원 미만시

연구개발비가 2,500만원 이상)

※ 연계사업별로 보다 상세한 요건은 개별 사업의 운영규정을 따릅니다.

 

 

 

 

.high { width: 336px; height: 280px;} @media(max-width: 499px) { .high { width: 200px; height: 200px; } } @media(min-width: 500px) { .high { width: 250px; height: 250px; } } @media(min-width: 800px) { .high { width: 336px; height: 280px; } }
data-ad-format="auto">

예비창업자 기술창업 기초 배우기

 

 

 

 

 

 

 

 

 

 

◆ Kazanjian and Drazin의 발전단계

 

Kazanjian과 Drazin은 2개 기업의 사례를 통하여 벤처기업의 성장단계를 구분하고

105개 기업을 대상으로 한 실증분서을 통하여 발전경로를 분석하였다. 그들은 각

단계별로 기업이 주요 문제점이 변함에 따라 조직구조가 변한다는 주장을 하였다.

즉 창업기업이 제품 아이디어 개발로부터 성숙 기업으로 발전하기까지 직면하는

여러가지 주요 문제점들을 중심으로 조직의 성장을 해결하고 이를 제도화함으로써

다음 단계로의 성공적인 발전이 가능하다고 보았다.

 

 

 

◆ 개념화 · 개발 단계(Conception and Development)

 

창업하기 이전의 단계로 제품에 대한 아이디어의 개발과 기술적 문제해결에 모든 노력을

집중하며 공식적인 조직구조는 아직 갖추어지지 않고 모든 기능들은 창업인에 의해

스스로 수행된다. 이 단계에서 직면하는 주요 문제점들은 자원의 획득과 기술개발에

관한 것으로 신제품의 개발과 사업 아이디어를 투자자 및 금융지원기관 등에 설득

시키는 것이다.

 

 

 

◆ 상업화 단계(Commercialization) 

 

제품 아이디어가 명확하고 기초자금의 조달이 이루어지면 조직의 초점은 상업화를

위한 제품과 기술개발에 맞추게 된다. 이 시점에서 기업의 기능적 부서가 나타나게

되고 이 단계의 후반부에서 상업화를 위한 제품이 처음으로 완성된다.

기업은 시장에서의 수요를 충족시키고 기능을 잘 수행하는 제품의 생산, 판매능력을 가지고

있으나, 대부분 시장 내에서 기업의 위치를 확고히 수립하지 못한다. 이 단계에서의 주된

문제는 생산 및 마케팅, 기술적 문제의 해결 등을 들 수 있다.

 

 

 

 

 

 

 

◆ 성장단계(Growth)

 

기술적 타당성과 성공적인 시장진입이 이루어지면 회사는 판매 및 종업원 수에 있어서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는 특징을 보인다. 가장 중요한 초점은 수익성을 얻으면서 충분한

규모로 어떻게 제품을 생산, 판매 및 분배하는가에 있다.

내부의 구조와 의사소통은 더욱 공식화되며 각 개인은 전문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이 단계의 주요 문제점을 판매와 시장 점유율의 확대와 조직 관리에 관련된 문제들로

대량생산체제의 확립, 효율적 생산관리, 시장점유율의 제고, 그리고 조직구성원의 관리

등을 들 수 있다.

 

 

 

◆ 안정화 단계(Stability)

 

기업의 성장이 어느 정도 둔화되면서 기업은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 이 단계에서 기술

창업기업은 성장률과 시장에서의 위치를 유지하기 위해 새로운 제품개발에 초점을

맞추게 된다. 기업 내부에서의 주요한 활동은 제2, 제3의 제품개발 혹은 적극적으로

새로운 제품개발과 확장자금의 확보, 시장점유율의 확대 등이다. 회사는 조직구조와 절차가

공식화되고, 폭 넓은 사업 경험이 있는 최고 경영층이 들어오게 된다. 이 단계에서는

기존 생산라인의 효율성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는 것이 주요한 문제가 된다.

 

 

 

 

 

 

◆ Ruhnka and Young의 발전단계?

 

기술창업의 발전경로를 5단계로 나누고 각 단계의 일반적인 명칭, 각 단계별 특성, 목표,

위험에 관하여 연구하였다. 한편 벤처캐피탈에 대한 설문조사를 통해 기술기반의

벤처기업의 발전단계별 위험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 결과, 초기 단계일수록 위험이 높고

성장함에 따라 도산의 위험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음을 발견하였다. 이는 창업 후 5년

이내의 실패율이 가장 높다는 기존 연구들과 일치하는 결과로 연륜이 낮을수록 실패의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① 제 1씨앗 단계(Seed Stage)

아이디어 또는 제품의 개발이 조금은 진행된 상태이다. 아직 완료되지 않은 상태로

제품의 성공적 개발이 목표이고 원하는 제품 개발의 실패 위험이 있는 시기이다.

 

② 제 2창업 단계(Start-up Stage)

계획한 제품을 만들어 놓고 시장조사와 함께 사업계획이 이미 완료된 상태로 완전한

시장조사 및 제품의 시장출하를 준비하는 단계이며, 시장규모에 따라 경제성 상실의

위험이 상존하는 시기이다.

 

③ 제 3성장단계(Second Round)

본격적으로 제품을 출하해서 매출을 본격화시키는 때로서 시장전입에 성공, 목표, 매출액

달성, 손익분기점에 도달한 단계이며 변화에 대한 경영장의 경영능력 부족이 우려되는

시기로 매출이 급증하고 기업 확장을 고려할 시기이다.

 

④ 제 4확장 단계(Third-Round)

매출이 대폭 증가하고 기업이 손익분기점을 넘어 이익을 내기 시작한 상태로 매출액

증가율 유지,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는 단계이며 비대한 조직의 관리와 예상치 못한

경쟁자 출현에 대하여 걱정하는 시기이다.

 

⑤ 제 5 회수단계(Exit Stage)

매출액 증가율이 안정되고 신제품 개발을 시도하는 단계로 주식공개 또는 합병을 고려하고

매출액 저하, 시장점유율 저하 등의 원인으로 공개 또는 합병이 되기도 한다.

 

 

 

 

 

 

 

◆ Van de Ven 등의 분류

 

Van de Ven(1984) 등은 교육용 소프트웨어를 대상으로 하여 창업기업의 성공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연구하기 위해서 개발모형을 설정한 것이다. 이는 연구대상 기업들의

연혁과 사업의 수행과정을 조사하여 초기 기술창업 기업이 다음과 같은 5단계의 구분된

단계를 거치게 된다고 보고 있다.

 

① 사업형성단계(Gestation Stage)

창업인의 사업의 기반이 되는 기술과 경험을 축적하고 습득하는 단계로서 대부분 창업이전의

직장에서 경험을 얻는 기간을 말한다. 이들의 연구결광 의하면 그 범위는 0∼18년이며

평균 5.4년 정도이다.

② 계획단계(Planning Stage)

창업인이 공장가동을하는데 필요한 여러가지 결정을 수행하는 시점에서 실제 공장이 가동

되는 시점까지를 말한다. 이 기간의 범위는 1∼36주이며, 평균 2개월 정도 걸린다.

 

③ 계약 용역단계(Contract Service Stage)

실제로 생산과 영업을 수행하는 단계로 기업은 수요자들에게 계약으로 재화와 용역을 제공

한는 사업초기 단계이다.

 

④ 전매품 단계(Proprietary Products Stage) 

높은 성과를 보이는 기업들은 3단계를 수행하는 중에 전매품을 개발하고 이 제품을 마케팅

하는 과정과 문제점을 다루기 시작하며 판매경로를 찾기 시작한다. 보통 조업을 시작한 지

약 28개월이 지나면 이 단계가 시작된다.

 

⑤ 다제품 단계(Multi-products Stage)

3단계와 4단계를 수행하는 중 기업에 따라 추가적으로 기존의 제품라인과 관련된 제품을

개발하는 단계를 말한다. 이 연구는 이러한 단계들이 순차적으로 발생하지만 기업의

연령과는 관계가 없으나 기업의 성과와는 매우 깊은 관련이 있음을 강조하였다.

즉 성과가 낮은 기업들은 초기단계에 머무르는 반면, 성과가 높은 기업들은 후기단계까지

진행된다는 것이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