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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A광고 마케팅/제휴마케팅/재테크시 알아두면 좋은

주식정보 제2

 

 

 

 

 

 

Canon | Canon EOS 600D | 1/640sec | F/5.0 | 50.0mm | ISO-400, 0 | 2014:09:27 23:36:58

 

 

 

■ 납입자본이익률

납입자본금에 대한 연간 세후순이익의 비율로 회사의 수익성을 측정하는데 이용되는 경영분석지표이다. 즉, 연간이익금을 평균납입자본금으로 나누어 얻은 비율로서, "납입자본이익률=당기순이익/평균납입자본금×100"으로 계산된다. 납입자본이익률은 그 회사의 배당능력을 측정하기 위하여 이용하는 것으로 배당률에 비해 납입자본이익률이 높을수록 증자나 배당증가 여력이 증가함을 의미한다.

보통 납입자본이익률의 50% 정도를 배당률로 정한다. 연 2회 결산하는 회사는 1 결산기의 이익을 2배 해서 연간이익금으로 환산 후 그 결산기의 평균납입자본금으로 나누어 산출하고 있다.

주식의 중요성 성장요건으로는 최근 사업년도의 납입자본이익률이 25% 이상이고 최근 사업년도의 납입자본이익률 합계가 50% 이상어어야 한다.

 

 

■ 총자산이익율 · 가기자본순이익율

총자산순이익률(ROA)은 총자산에 대한 당기순이익 비율, 은행을 예로 설명하면, 은행이 보유한 자산인 대출, 유가증권 운영 등 총자산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운용했느냐를 알 수 있는 지표이다.

총자산이란 은행들이 1년 동안 대출과 유가증권 투자 등에 운용한 모든 돈을 말한다.

은행 고유계정뿐 아니라 신탁계정의 자산까지 포함한다. 당기순이익은 은행이 벌어들인 돈에서 모든 경비와 각종 충당금은 물론 세금까지 내고 순수하게 남은이익만을 말한다.

2004년 이후 국내은행의 총자산이익율이 크게 개선되기 시작하여, 2007년 말 1.10%를 기록하였으나 전세계적인 금융위기로 인하여 2008년에는 0.48%로 하락하기도 하였다.

 

이후 2011년에 0.81%로 약간 회복하였으나 그 이후 지속적으로 하락하여 2013년 0.24%, 2016년엔 0.11%까지 낮아졌다. 자기자본순이익률(ROE)은 자기자본에 대한 당기순이익 비율로서 주식시장에서 자기자본순이익율(ROE)이 높을수록 주가도 높게 형성되는 경향 때문에 투자지표로 사용되고 있다. 금융기관의 당기순이익은 영업활동에서 얻은 총이익에서 각종 충당금과 법인세를 공제해서 산출되는 것으로 부실채권에 따른 대손상각액이 적을수록 커지게 된다.

 

 

 

■ 한국투자공사

외환보유액과 공공기금 등의 효율적인 운용을 위해 싱가폴의 전문투자기관인 GIC를 모델로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한국형 투자기관이다. 한국투자공사는 정부 및 한국은행으로부터 외환보유액 등 보유자산을 위탁 받아 전문가의 철저한 분석을 거쳐 주식 · 채권 · 외환 · 부동산 등 다양한 국제적인 금융상품에 투자한다.

한국투자공사(KIC, Korea Investment Corporation)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국내 유일의 해외투자전문기관으로 정부가 100% 출자하여 2005년 7월 설립되었으며, 국가 공공자산을 글로벌 마켓에 장기 · 분산 투자하여 국부를 보존하고 증대하는 한편 금융산업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 인적분할 · 물적분할

인적분할은 기업을 분리할 때 신설법인의 주식을 모회사의 주주에게 같은 비율로 배분하는 분할 방식이다. 분할 초기에는 신설법인과 모회사의 주주가 동일하지만 향후 주식거래 등을 통해 지분구조가 달라지면서 독립된 형태를 띄게 된다. 모회사에서 신설법인을 병렬 구조로 나누는 수평적 분할법이다. 반면, 물적분할은 기업을 분리할 때 신설법인의 주식을 모두 모회사가 보유하는 분할 방식이다. 모회사는 신설법인으로 분리할 사업부를 자회사 형태로 보유해 자회사에 대한 지배권을 계속 유지하게 된다. 수직적 분할법이다.

 

 

■ 교환사채

투자자가 보유한 채권을 일정시일 경과후 발행회사가 보유중인 다른 회사 유가증권으로 교환할 수 있는 권리가 있는 사채를 말한다. 투자자는 장래 주식의 가격 상승에 따른 높은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고, 발행회사는 낮은 이율로 사채를 발행하여 이자지급 부담을 덜어 사채발행을 통한 기업자금조달을 촉진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투자의 안정성과 투기성을 겸비하고 있어 유리한 투자대상이 된다. 그러나 교환사채 교환시 급격한 자산감소가 발생하고, 교환 청구 대비에 따라 보유한 유가증권의 현금화를 통한 운용이 불가능하며, 예탁기관(증권예탁원)에 소정기간 동안 예치하여 보유 유가증권의 담보화 내지 고정자산화를 초래하는 단점이 있다.

 

자본의 증가를 수반하지 않으므로 발행사의 이사회 결의로써 발행되며, 발행회사는 교환에 필요한 증권(교환대상주식)을 교환청구기간이 만료하는 때까지 예탁결제원에 예탁해야 한다. 기발행 주식을 교부하게 되므로 별도의 주식상장 절차가 필요하지 않으며, 예탁결제원은 예탁된 교환사채가 교환청구되면 교환대상주식을 계좌대체 방식으로 교부하게 된다. 사채권자의 교환청구되면 교환대상주식을 계좌대체 방식으로 교부하게 된다. 사채권자의 교환권행사시 추가적인 자금부담이 없단는 점에서 신주인수권부사채와 다르며, 자본금의 증가가 수반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전환사체와 다르다.

 

 

※ 증권예탁원

주식이나 채권 등 유가증권의 집중 예탁업무를 담당하는 기관을 말한다. 미국·독일·프랑스 등 주요 선진국의 경우 대부분이 단일의 중앙예탁기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세계증권감독기관회의(IOSCO) 등에서 이를 적극 권고하고 있다. 2009년 2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과 함께 증권예탁원에서 한국예탁결제원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네이버 지식백과] 증권예탁원 (매일경제, 매경닷컴)

 

 

 

■ 프라임브로커 

헤지펀드 설립 지원부터 자금모집, 운용자금대출, 주식매매위탁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회사를 말한다. 세계적인 투자은행들의 주요 업무영역 중 하나다. 헤지펀드가 제대로 활동하려면 프라임 브로커가 탄탄해야 한다. 프라임 브로커는 헤지펀드의 증권 거래와 결제 업무를 대신하고 주식 대차 업무도 해결해 준다.

 

 

■ 시가총액

상장 주식을 시가로 평가한 주식시장에서 평가되는 그 주식의 가치이다. 전체 주식시장의 시가총액은 그 주식시장의 규모를 나타내며, 한 나라 경제크기의 측정치로서 경제지표로 이용할 수 있다. 즉, 국민총생산(GNP)과 비교할 때 국민경제 전체에서 차지하는 주식시장의 비중을 알 수 있고, 경제성장률과 시가총액 증감률 비교를 통해서 주식시장 성장이 경제성장에 얼마나 선행하는가를 파악 할 수 있다.

 

 

국내총생산/국민총생산[ GDP / GNP ]

 

국내총생산 (GDP: Gross Domestic Product)은 ‘한 나라 영토 내에서 일정 기간 동안 생산된 모든 최종생산물과 서비스의 시장가치의 합’이다. 이 값은 ‘한 나라 영토 내에서 일정 기간 동안 생산된 부가가치의 합’과 동일하다.

국민총생산(GNP: Gross National Product)은 ‘한 나라 국민이 일정 기간 동안 생산한 모든 최종생산물과 서비스의 시장가치의 합’이다. GDP가 영토 중심의 개념인 반면, GNP는 생산 주체가 우리나라 국민인지 여부가 중요한 기준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국내총생산/국민총생산 [GDP / GNP] (시사경제용어사전, 2017. 11., 대한민국정부)

 

 

 

 

 

 

 

 

 

시가총액[ , total market value ]

 

전 상장 주식을 시가로 평가한 금액을 말하는 것으로 전 상장 종목별로 그 날 종가에 상장주식수를 곱한 후 합계하여 산출하는데 거래소에서 산출 · 발표하고 있다. 시가총액은 주식시장의 규모를 표시하는 것은 물론 한 나라의 경제규모를 측정할 수 있는 중요한 경제지표로서 의미를 갖고 있다.

즉 국민총생산과 비교함으로써 국민경제 전체에서 차지하는 주식시장의 비중을 알 수 있으며, 또 경제성장률과 시가총액 증감률을 비교함으로써 주식시장 성장이 경제성장에 선행하는가를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상장주식시가총액은 국제간 증권시장 규모를 비교해 볼 수 있는 척도로서도

이용된다.

 

[네이버 지식백과] 시가총액 [時價總額, total market value] (NEW 경제용어사전, 2006. 4. 7., 미래와경영)

 

 

 

■ 엔젤 투자(Angel investment)

벤처기업이 필요로 하는 자금을 개인 투자자들 여럿이 돈을 모아 지원해주고 그 대가로 주식을 받는 투자이다. 이러한 개인 투자자들은 엔젤 투자자라고 불린다.

 

 

■ 탄소배출권

일정기간 동안 이산화탄소, 메탄, 이산화질소 등 온실가스의 일정량을 배출할 수 있는 권리이다. 주식, 채권처럼 거래소나 장외에서 매매가 가능하다. 기업들이 온실가스 감축능력을 높여 온실가스 배출량이 줄어들었을 경우 줄어든 분량만큼 배출권을 팔 수 있으며 반대로 온실가스 배출권이 감축비용보다 저렴하면 배출권을 구입할 수도 있다.

 

 

 

■ 블루칩(Blue Chip)

오랜 시간동안 안정적인 이익을 창출하고 배당을 지급해온 수익성과 재무구조가 건전한 기업의 주식으로 대형 우량주를 의미한다. 주가 수준에 따라 고가우량주, 중견우량주, 품귀우량주 등으로 표현한다. 이 말은 카지노에서 포커게임에 돈 대신 쓰이는 흰색, 빨간색, 파란색 세 종류의 칩 가운데 가장 가치가 높은 것이 블루칩인 것에서 유래된 표현이다.

또 미국에 황소품평회를 할 때 우량등급으로 판정된 소에게 파란 천을 둘러주는 관습에서 비롯됐다는 설도 있다. 월스트리트에서 강세장을 상징하는 심벌이 황소이기 때문이다. 우량주의 기준이 명확히 정해진 것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시가총액이 크고, 성장성·수익성·안정성이 뛰어날 뿐 아니라 각 업종을 대표하는 회사의 주식을 말한다.

 

미국에선 AT&T, GM, IBM 등이 한국에선 삼성전자 등 초우량기업의 주식을 블루칩이라 할 수 있다. 블루칩은 외국인투자자나 국내 기관투자자들이 특히 선호하는 종목으로 대부분 주가도 높다.

시장에 유통되는 주식 수가 많고, 경기가 회복될 때엔 시장지배력을 바탕으로 수익개선 폭이 크기 때문에 기관투자가들이 집중 매수 대상이 되고 있다. 우량주는 대체로 자본금이 크기 때문에 투자수익력은 높지 않은 경우가 많다. 상대적으로 우량주이면 성장성이 높아 투자에 매력적인 소형주는 "글래머 주식"이라고 한다.

 

■ 액면금액

주권(株券)이나 공채 · 회사채의 권면(券面)에 기재된 금액, 보통 액면으로 약칭하여 부른다. 1984년 주식의 액면은 현행 상법상 1주에 5,000원 이상으로 균일하여야 한다고 규정하였으나 1998년 관련법이 개정되어 최저 액면금액은 100원으로 정하였다. 주권에는 금액의 기재가 없고, 다만 발행주식에 대한 비율면을 표시한 무액면주도 있으나 한국에서는 발행되지 않는다.

채권에서는 일반적으로 액면 이하로 발행되고 있으며 그 시세는 액면과 무관하다. 수표 · 어음의 권면에 기재된 금액을 액면이라고 하는 경우도 있다.

 

 

 

 

 

 

 

 

■ 기업구조조정전문회사

법정관리나 워크아웃 기업의 퇴출절차 지연에 따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구조조정대상기업의 경영권을 확보한 후 구조조정을 실시하여 부실기업을 조속한 시일 내에 정상화하거나 기업가치를 제고하는 기능을 수행하는 기업을 말한다. 기업구조조정전문회사(corporate restucturing company)는 주로 부실기업의 인수, 매각, 경영정상화 작업을 담당하고 기업간 M&A를 중개하며, 부실기업의 정리 및 파산 절차를 대항한다. 기업구조조정전문회사와 유사한 기업으로 기업구조조정투자회사(corporate restructuning vehiche) : 부실기업의 주식 및 부채 위탁경영와 기업구조조정증권투자회사(coporate restructuring fund) : 부실기업의 자산을 뮤추얼펀드로 분리하여 자산관리회사에 위탁)가 있다.

 

 

기업구조조정투자회사[ 調 , Corporate Restructuring Vehicle ]

 

재무상태가 악화되었으나 회생가능성이 있는 기업의 경영을 정상화하고 이들 기업에 대한 금융기관의 채권을 효율적으로 정리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된 회사로서 약정체결기업의 경영정상화를 도모하고 약정체결기업에 투자하거나 약정체결자산을 매입하는 등의 방법으로 자산을 운영하며 그 수익을 주주에게 배분하는 회사를 말한다.

기업구조조정투자회사는 발기설립의 방법으로 설립하여야 하며, 존립 기간은 5년 이내로 하되, 존립기간의 연장이 필요하여 기업구조조정투자회사의 주주총회에서 의결하는 경우에는 1년의 범위 내에서 존립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기업구조조정투자회사법 제1조∼제3조).

 

[네이버 지식백과] 기업구조조정투자회사 [企業構造調整投資會社, Corporate Restructuring Vehicle] (NEW 경제용어사전, 2006. 4. 7., 미래와경영)

 

 

 

 

기업구조조정 증권투자회사

 

 

CRF는 Corporate Restructuring Fund의 약자로 '기업구조조정 증권투자회사'로 불린다. 증권투자회사법에 따라 설립된다.

워크아웃 관련 부실자산을 뮤추얼펀드로 분리하고 이에대한 관리를 자산관리회사(AMC)에 맡기는 방식이다.

CRF는 외부 구조조정전문기관의 활용이 쉬워 구조조정을 통해 효율적으로 기업가치를 높일수 있다. 하지만 자산관리회사 기능이 유가증권관리에 한정돼 있고 의결권 행사가 제한돼 부실회사 경영관리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기업구조조정 증권투자회사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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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마케팅시 알아야하는 잡다한 지식사전

 

 

 

 

 

 

 

 

▣ 카페 영향력의 지표, 카페 등급 되시겠다.

 

카페에는 카페의 영향력을 평가하는 지표의 개념으로 등급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네이버를 기준으로 알아보겠습니다. 카페 등급은 총 6단계로 나우어 집니다.

네이버 등급 지표를 살펴보면 씨앗을 심어서 나무로 성장하는 과정을 총 6단계로 나누었습니다.

등급도 쪼개서 단계로 나누어 놓았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단계로 나누어져 있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씨앗1단계, 씨앗2단계........ 이렇게 등급별로 5단계로 입니다. 즉 씨앗등급부터 나무등급까지의 총 단계는 30단계입니다.

카페 랭킹은 매니저와 카페 회원들의 활동을 골고루 평가해서 반영하며 활동 점수를 월 2회(매월 2일, 17일경) 기준으로 업데이트된다. 그 활동 점수에 반영되는 항목들은 "앱 구동회수", "게시글수", "검색조회수", "덧글수", "가입회원" 등이 있다. "게시글수"는 어디에서 카피해온글이나 스크랩트한 글도 인정된다. 다만 카피한 글이나 스크랩트한 글은 카페 랭킹에는 도움이 되나 검색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 카페의 랭킹이 중요한 이유

 

첫째, 랭킹에 따라서 게시물 작성시 첨부 파일의 용량이 증가한다.

둘째, 가지등급 이상은 정모를 지원 받을 수 있다.

셋째, 카페 등급이 높을수록 검색에 유리하다.

네이버 활동 점수 합산은 "(게시글x5)+(검색/2)+(덧글수x2)+(회원가입 수x3)+(앱 구동회수/3)"으로 계산하며, 이를 기준으로 씨앗등급에서 나무등급으로 나눈다. 따라서 카페의 활동 점수, 즉 등급을 올리기 위해서는 "게시글수"과 "덧글수", 그리고 "가입회원"이 중요한 요소이다.

"검색죄회수"는 카페 내에 쓴 글 중 검색되는 글을 사람들이 봤을때 늘어난다.

 

 

 

 

 

 

▣ 카페 마케팅 이길수 있는 전략

 

초보자의 경우 카페를 아무런 계획 없이 무작정 개설한 후 홍보해야 할 것들을 등록한 다음 그후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당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카페 개설에 직접적인 비용은 들지 않지만 시간과 노력은 결국 돈이다.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접근 방법이 필요하다.

다음의 절차는 카페 마케팅의 본질적인 커뮤니티에 중점을 두고 순서를 정한 것이다.

 

첫째, 카페를 개설한다. 카페를 개설할 때부터 벤치마킹 카페를 찾아서 그 카페가 잘하고 있는 요소들을 찾아봐야 한다. 또한 개설시 기재할 키워드들이 카페 탭에서 감색되는지 대한 여부까지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

 

둘째, 카페에 컨텐츠를 채운다. 카페 개설후 무작정 회원을 초대하거나 홍보하고자 하는 상품만 올리고 회원을 초대하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 절대 가입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반드시 초대된 회원들이 볼 수 있는 컨텐츠부터 채워 넣어야 한다.

 

섯째, 회원들이 자유롭게 놀 수 있는 게시판을 만든다. 컨텐츠를 채워 넣었다면 회원들이 지속적으로 방문할 수 있게끔 자유롭게 놀 수 있는 게시판을 만들어야 한다.

 

넷째, 이제 회원을 초대한다. 초반에는 카페 회원을 늘리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 타켓이 있는 다른 커뮤니티나 자신이 운영하는 모든 채널에서 카페로 유도한다.

 

다섯째. 카페를 활성화시킨다. 회원 수가 늘어난다고 해서 회원들이 활발하게 활동하는 것은 아니다. 회원들의 활동을 유도해야 한다. 회원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데는 이벤트가 유용하다.

 

여섯째, 카페를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카페가 활성화되기 시작하면 신경써야 하는 부분이 카페관리다. 물론 카페에 회원들이 생길 당시부터 카페관리는 들어가야 한다. 한 명의 회원을 가입시키긴 어려워도 탈퇴하기는 쉬운 법이다. 카페에 가입되어 있는 회원들을 지속적으로 관리해서 카페 내 커뮤니티를 더 활성화해야 한다.

 

 

 

▣ 카페 운영 목적 정하기

 

카페 개설하기에 앞서 카페를 어떠한 목적으로 운영할 것인지에 대해서 명확하게 설정하는 것이 좋다. 운영 목적은 정보 공유, 제품 홍보, 커뮤니티 개설, 검색 등 다양하게 운영 목적을 설정하여서 주제에 맞게 운영하는 것이 좋다.

정보공유는 현재가 내가 만들어야 하는 카페 예를들어서 온라인마케팅, 1인기업 카페를 만든다고 가정 했을때 회원가입 유도나 컨텐츠도 물론 중요하지만 필자가 생각했을때 커뮤니티 공간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한다.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컨텐츠는 얼마든지 작성 할 수 있지만 커뮤니티 공간에서 회원들간 어떤 주제로 정보 공유를 할 것인지도 무척중요하기 때문이다.

아무래도 마케팅이 주제이기 때문에, 카페 운영 목적이 명확한 것이 좋을 것이다. 필자는 정보 공유도 좋고 제품 홍보나 판매와 카페 운영 자체를 CPA마케팅이나 글로벌셀러 부분을 활용해서 해외직구나 창업이나 쇼핑몰 정보공유도 생각을 하고 있다. 그리고 경제적인 상황이 어려운부분이 있다 보니까? 온라인마케팅으로 부업 생각을 많이 하시는 것 같은데 필자 역시 40대이기 때문에 직장인들이 많이 참여를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솔직히 정보 공유 하나만 가지고 카페 운영 하는 것보다는 일단 주제를 명확하게 정해서 체계적으로 카페 운영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아보고 시작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카페 운영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정보공유+커뮤니티+제품홍보+회원관리+광고 판매등 전부 결합된 카페의 형태를 취하고 있다고 합니다.

필자 역시 카페 개설운영을 시작하면서 미리 카페 운영을 어떻게 할 것인지 미리 계획하여 카페 운영 주제에 맞게 진행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 벤치마킹할 카페 선정하기

 

어떤 주제로 운영할 것인가에 대한 계획이 다 끝난 후 해야 할 일은 벤치마킹할 카페를 찾는 일이다. 일단 명확한 주제가 정해지면 본격적으로 카페를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다른 벤치마킹 카페를 살펴봐야 한다. 우선 벤치마킹 카페를 찾는 방법에는 키워드 검색으로 찾는 방법과 주제별·지역별 카페에서 찾는 방법이 있다. 키워드를 검색하는 방법에는 두가지가 있다.

첫째, 아이템과 관련된 키워드이고, 두번째는 고객과 관련된 키워드다.

아이템 관련 키워드를 1인기업 카페 마케팅으로 정하고 요즘 경제적인 어려운 상황에서도 많이들 이루어지는 것이 온라인마케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요즘 글로벌셀러로 해외직구를 하면서 카페 마케팅과 접목하여 운영하는 경우 많다고 합니다.

해외직구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은 없지만 카페 개설하면서 병행하여 해외직구와 글로벌셀러에 대해서도 공부를 해볼생각입니다. 1인기업 창업 무자본으로 할 수 있는 온라인마케팅 중에서도 카페 마케팅 대해서 다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카페 개설 통해서 무엇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아무것도 안하는 것보다는 났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제는 실패에 두려워 할때는 지났다고 생각을 합니다. 실패하더라도 왜 실패했는지 앞으로 더 잘 할 수 있게 다시 도전해보고 싶은 분야가 1인기업가 라는 매력적인 신종 직업이라면 직업일 수 있습니다. 아이템 키워드를 통해서 내가 개설할 카페에 대해서 같은 업종을 통해서 얻어지는 것이 많을 것이고 벤치마킹을 통해서 이미 개설되어 있는 카페에 대해서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카페 타이틀은 어떻게 되어 있는지 살펴 볼 수 있고, 제품 홍보는 어떻게 이루어지는 제품 판매는 어떻게 이루어지는 정보공유는 어떻게 이루어지는 온라인마케팅에 대한 컨텐츠 작성은 어떻게 이루어지는 커뮤니티 공간에 어떻게 운영되어지는지에 대해서도 알아보아야 한다. 같은 업종 카페를 많으면 많이 볼 수록 좋을 것이다.

필자는 온라인마케팅, 블로그마케팅, 카페마케팅, 1인기업으로 할 수 있는 있는 온오프라인 마케팅에 대한 카페가 있는지 카페 검색후에 다양한 카페들을 찾아서 벤치마킹 요소별로 비교해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다양한 카페를 찾아다니면서 손품 파는 것도 나중에는 커다란 도움이 된다고 생각을 한다. 처음 시작은 다른 카페를 모방하는 것 부터 시작해서 배우고 좋은 것은 취해서 경험을 통해서 나만의 카페가 완성 되어진다고 생각을 한다.

 

 

 

▣ 벤치마켕의 핵심은 커뮤니티 게시판

 

벤치마킹해야 할 요소 중에서 가장 핵심적으로 봐야 할 것은 바로 게시판이다. 게시판을 살펴봐야 하는 이유는 그 카페에서 커뮤니티를 어떻게 활성화시켰는지 볼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이다. 적어도 다섯 군데 이상의 카페를 찾아낸 다음 해야 할 일은 각 카페에서 공통적으로 만든 게시판과 그 카페만이 잘하고 있는 장점들을 보완해서 내가 만들 카페에 적용해야 한다.

우선 벤치마킹할 카페를 선정해서 처음에는 비슷하게 만들어보고, 카페를 운영하면서 우리 카페만이 할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이 있는가를 생각해봐야 한다. 이는 타켓 고객이 모여 있는 경쟁 카페에서의 커뮤니티 요소를 잘 살펴보고 참고해야 할 것이다.

여기서 키 포인트는 벤치마킹하고 싶은 카페들이 가지고 있는 공통점으로 가지고 만든 게시판을 찾는 것이다. 그리고 다른 카페와 내가 만들어가야 할 카페가 더 좋은 쪽으로 갈 수 있는 게시판 생각해서 만들어 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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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빌딩 네이버 카페/온라인마케팅 정점 카페마케팅 다시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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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핫한 블로그에서 다시 카페마케팅으로 채널의 변화

 

마케팅 채널이 홍수처럼 넘쳐나고 있다. 자고 일어나면 채널이 생기니 홍보할 수 있는 곳도 많아졌다지만 마냥 기분이 좋아 할 수만 없다. 채널이 많이 늘어나면 늘어날 수록 해야 할 일들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그 많은 채널을 선별해야 하고 어떤 채널을 잘 활용해야 홍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지 장단점도 파악해야 하고 그리고 기본적으로 채널 활용하는 법을 배워야 하기 때문이다.

그 많고 많은 마케팅 채널 중 온라인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채널이 있다.

온라인 마케팅계의 스테디셀러라고 표현해야 할 것 같다. 바로 카페이다.

 

지금 온라인 마케팅을 하는 사람들중에서 제일 많이 사용하는 것이 블로그이다. 한국사람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검색 포털은 바로 네이버이다. 그 네이버에 가입만 하면 자동적으로 블로그가 생성된다. 사용하지 않더라도 블로그는 이미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다. 그래서 누구나 사용하는 블로그가 사람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었다. 최근 몇년동안 네이버에서 검색하면 블로그 컨텐츠가 상위 노출되어서 글 검색이 잘 되었고, 이를 활용하기 위해 상업적으로 블로그 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났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돈벌이 수단으로 많은 부분이 변질 되어가니 네이버에서도 더 이상 상업적인 블로그 이용에 제동을 걸었다. 네이버 로직의 변화가 그 시작이였다.

검색엔진 계속적인 변화가 계속되고 제재 당한 블로거들이 네이버를 떠나게 되고 이후부터는 블로그 역시 인기가 예전만 못하게 되었다. 한편 카페는 블로그 때문에 뒷전으로 완전히 밀려나 있는 상태이다가 스마트기기 발달 블로그 저품질 현상으로 인해서 인기 한풀 껵였다.

그러다 보니 검색엔진 기반의 마케팅 채널이기 때문에 검색에 걸린다는 것도 있지만 고객이 한곳에 모여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는 매력 때문이다.

 

온라인 마케팅의 꽃은 카페이다. 하지만 카페 마케팅은 많은 노력과 시간이 드는 작업이다. 대부분 처음 카페를 시작하면 회원 모집도 벅차고, 애써 올린 컨텐츠는 검색에 노출 되지도 ㅇ낳아 애를 먹는다. 처음에 열의를 갖고 도전하지만 안타깝게도 얼마 가지 못하고 지치고 만다.

그중에는 기초 지식이 없어서 시행착오를 겪는 경우가 너무나 많다. 체계적으로 접근한다면 훨씬 효과적으로 카페를 운영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래서 체계적으로 카페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

 

 

 

 

 

 

 

◆ 카페마케팅은 마케팅 채널의 종착점이다.

 

필자 역시 카페에 대해서는 많은 부분을 잘 모르고 있다. 그래서 체계적인 지식과 카페 성공사례을 배우려고 온라인 세상을 뒤지고 다녀도 제대로 된 카페개설 강의 하나 찾아보기 힘들정도이다.

필자가 처음 인터넷을 시작할때는 카페라는 곳이 있어서 자료공유 같은 것만 하는 줄 알았지 깊게 알고 싶지도 않았고 저런 것을 내가 운영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지 않았다. 카페에 대해서 관심이 없었을때 이야기이다. 블로그 마케팅에 대해서 배우게 되었을때도 단기간에 수익를 낼 수 있을 것 같만 같았다. 시간이 길어지면 지루해하는 성격이라서 수익화가 되어서 돈이 들어오면 재미라도 붙여서 해 볼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꿈보다 해몽이 더컸던 시절이였다.

온라인마케팅에 대해서 체계적인 교육도 없이 시작했던 흑역사 시절이다. 지금이야 조금 맨땅에 헤딩하듯이 체계적인 접근도 필요하고 알게 모르게 상식적인 기초지식부터 전문가적인 전문지식도 필요하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다양한 컨텐츠를 알아 볼 수 있는 감각도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끊임없이 온라인 마케팅에 대한 연구와 수익모델 다양하게 해서 양질의 포스팅도 해야하는 글쓰기 감각도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책에서든 인터넷에서든 블로그나 카페등에 많이 보고 벤치마킹해서 보고 배워야 한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그것이 오롯이 필자의 경험이 밑바탕이 되기 때문이다. 실패를 두려워 말아야 한다. 한번 실패했다고 좌절하지 말고 다시 실패를 거울삼아서 다시 도전해야한다. 나는 여기에 있지만 그만큼 시간들이 기다려주지 않기 때문이다. 1분 1초라도 더 아껴야지만 성공할 수 있다. 나는 지금 카페마케팅 시작하는 과정에 있다

카페마케팅 시작에 걸맞는 시간을 보내면 된다. 조금 늦더라도 준비를 철저히 한다면 다시 오뚜기처럼 일어나면 된다.

 

 

 

 

 

◆ 카페 마케팅의 성공 포인트는 커뮤니티 형성이다.

 

카페에 대해서 배우려고 아무리 인터넷을 뒤져도 카페만들기 강의나 자료를 성공사례에 대해서 나와 있는 자료가 없다. 카페에 대한 개략적인 글들과 인터넷 서점에서 찾은 카페마케팅 대한 책자를 찾았는데 현재시점이 아닌 6년전에 쓰여진 책을 찾아서 지금 정독을 하고 있고 다행히 온라인마케팅 카페에서 카페 강의(초급)을 듣고 있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단비와 같은 존재이다. 우선 카페에 대해서 기초적인 지식부터 알지 못했던 부분을 배워가면서 체계적으로 배워가면서 카페를 개설하려고 한다. 카페에 두가지 중요한 요소 있다고 합니다. 카페를 구성하는 카페회원수와 커뮤니티 공간이 그 핵심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한 가지더 추가하자면 신규회원 모집하려면 우선적으로 카페에 회원을 모으려고 하는 공감할 수 있는데 내가 잘 할 수 있는 주제를 정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주제를 통해서 카페에 회원을 초대하려고 할때 내가 아닌 우리가 초대받는 입장에서 양질의 컨텐츠를 구성하고 커뮤니티 공간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카페마케팅을 한다고 해서 마케팅 활용하려고 상품 이미지부터 올려 놓는다면 신규회원 초대하는 입장에서 처음에는 호기심에 카페 회원이 될지 모르지만 지속적으로 마케팅만 강요된다면 회원가입 했다고 하더라도 금방 탈퇴 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카페을 통해서 공감 할 수 있는 컨텐츠 전달하고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하면서 회원들간의 어울릴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을 만들어서 회원들끼리도 소통을 하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자신만의 컨텐츠를 공유한다면 이것이 말로 카페 활성화의 지름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것이 딱 이상적인 카페마케팅이지만 카페 최적화단계까지 가려면 회원모집부터 질좋은 컨텐츠 생성해야 하는 과정이 오래걸린다는 것이 문제 일 수 있습니다. 우선적으로 카페에 초대하기 전에 신규회원들에게 필요한 필자가 가지고 있는 온라인마케팅, 제휴마케팅, 1인기업/블로그 마케팅/카페마케팅/직장인들을 우선 생각하는 무자본 마케팅에 대해서 좋은 포스팅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키워드검색 잘해서 진솔하게 꾸며가면 어느 정도나 통할까?

지금 고민중입니다. 필자 지금 제일 자신이 있는 것은 컨텐츠 주제와 제목을 정해서 포스팅 하는 밖에는 아무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카페 마케팅의 성공포인트는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것에 있다고 합니다. 카페는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마케팅 채널이라고 합니다. 장기적인으로 노력과 끈기가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제일 부족한 부분들을 채워야 하기 때문에 지금 당장은 걱정부터 됩니다.

오랜시간동안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것이 카페 마케팅이라고 해서 포기할까봐 걱정이 됩니다. 목적을 위해서 잠깐 쉬어도 포기는 하지 않는다.라고 지금 바꾸었습니다. 언제 시들해질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한번 해보고 싶은 것이 카페마케팅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 않고 후회하는 것보다 해보 후회하는 것이 더 좋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온라인에서의 커뮤니티는 오프라인 커뮤니티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이를 가능하게 하는 마케팅 도구가 바로 카페입니다. 카페 마케팅의 핵심은 네트워크 커뮤니티입니다.

네트워크 커뮤니티란 공동 목표나 이념을 가진 사람들이 정보 통신 네트워크로 맺어진 기능적인 커뮤니티라는 뜻입니다. 즉 카페라는 곳을 통해서 사람들이 서로 공통관심사에 대한 정보를 주고 받는 것입니다. 커뮤니티를 전제로 그 외의 활동도 이루어져야 합니다.

공통 관심사를 통해서 많은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여들고 정보 공유해서 많은 사람들이 소통하고 커뮤니티가 이루어지다 보면 그후에 당연히 카페 활성화가 되고 카페등급도 올라가게 되고 등급이 올라가면 자연히 포탈에 검색노출이 되고 많은 블로거나 마케터들이 볼 수 있고 많은 사람들에게 카페를 알리게 된다면 그때부터 마케팅 채널로써 카페 마케팅의 역할이 시작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810 | 1/2000sec | F/2.0 | 50.0mm | ISO-125, 0 | 2017:03:31 15:51:07

 

 

 

 

◆ 커뮤니티로 활성화된 카페 만들기

 

카페는 만드는 것보다는 만든 이후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카페개설 과정은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다음이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회원유치를 할 것인가가 관건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하면 회원을 많이 늘릴 것인가"라는 고민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카페 벤치마킹 하려고 가입만 했지만 필자 역시 눈팅만 하고 정작 활동을 하지 않았던 것에 대한 반성을 하게 됩니다. 공감가는 관심사에만 반짝 관심을 가지고 카페 활동해서 자료만 얻어갔지 지속적인 활동을 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제는 내가 카페를 운영하는 입장이 되다보니까? 많은 고민이 됩니다. 어떻게 카페 회원을 모집할 것인지 회원모집하고서 자발적으로 자료를 공유하게 할 수 있을지 자신이 없다. 하긴 지금부터 걱정을 한다고 해도 막상 카페를 개설하고 걱정이 되는 것이 회원이 아무도 없으면 어떻게 하나 그것이 더 걱정이 됩니다.

커뮤니티도 중요하지만 아무도 찾아주지 않는 썰렁한 카페가 될까봐 그것이 더 걱정입니다.

카페 활성화의 가장 기본은 커뮤니티라고 합니다. 커뮤니티가 잘 형성된 카페의 특징에 배워볼까합니다.

 

첫째, 가입자 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몇 명이 활동을 하고 있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회원수만 많고 활동은 거의 하지 않는다면 그 카페는 활성화가 없을 것입니다. 신규회원이 적더라도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회원이 많다면 카페의 커뮤니티가 활발하게 형성되는 것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둘째, 회원들이 놀 수 있는 게시판이 많아야 한다. 회원들이 많이 활동을 하게 하려면 회원들이 놀 수 있는 공간 즉 게시판을 많이 만들어줘야 한다.

 

셋째, 오프라인 모임을 반드시 병행해야 한다. 커뮤니티가 성장해나가는 것은 온라인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오프라인에서도 모임을 가져야 한다. 실제로 활성화된 카페를 보면 오프라인 모임을 함께하는 곳이 많다. 고객과의 오프라인 접점이 있어야 온라인 커뮤니티가 더 많이 성장 할 수 있다고 합니다.

 

 

 

 

 

 

 

◆ 네이버 카페 VS 다음 카페

 

"네이버에 카페를 만드는 것이 좋을까 아니면 다음에 만드는 게 좋을까?" 라는 질문을 종종 듣는다.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곳이 네이버이기 때문에 당연히 "네이버가 좋지 않나"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다. 실제로도 2006-2007년까지만 해도 다음의 카페가 가장 많이 활성화되어 있었는데 최근에는 네이버에 카페가 더 많이 생겨나고 있는 추세라고 합니다.

이런 질문도 있는 있습니다. "네이버는 상업적인 것에 대한 제재가 심하니 상업적인 목적의 카페를 만들려면 다음이 좋지 않습니까"라는 질문. 하지만 상업적 목적의 카페에 대한 제재는 네이버나 다음이나 똑같습니다. 어떤 포털의 카페를 활용할 것인가 고민할때는 포털의 고객층과 이용 편리성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검색을 통해서 이용하는 고객 수 자체가 네이버가 많다 보니 네이버에 카페를 만드는 경우가 일반적이며, 간혹 다음에 만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주목할 점이 있습니다. 다음과 카카오의 합병입니다. 앞으로 모바일 메신저를 장악한 카카오톡의 사용자를 어떻게 다음과 결합시키느냥에 따라서 변수가 있을 수 있으니 상황은 유동적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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