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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오래 운영하려면 저품질 자가 진단는 필수

 

 

 

 

 

 

 

 

 

안녕하세요 직장을 다니면서 투잡하는 시골아제 블랙데블입니다.

네이버 블로그이든 다음카카오 블로그이든 티스토리 블로그이든 블로그 오랫동안 운영하면서 자신이 원하는대로 수익형블로그 운영하든지 순수하게 취미생활로 블로그를 운영하던지 하려면 우선적으로 제일 중요한 것이 아무문제 없이 원하는 만큼 저품질 위험성에서 벗어나서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오랫동안 롱런해야지 좋은 것 아니겠습니까? 자신이 계획했던 것들을 해볼수 있는 기회가 생길 것이기 때문입니다. 블로그 하나 키우려면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시간동안 많은 포스팅을 해야지만 소위 말하는 포스팅을 했을때 검색노출이 잘돼야만 사업홍보를 하든 블로그를 활용하여 돈을 벌 수 있습니다. 항상 블로그 최적화 상태를 유지해야만 블로그로 원하는 일들을 할 수 있습니다.

필자 역시 직장을 다니면서 블로그에 시간을 투자하는 이유는 앞으로 미래에 대해서 준비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래서 마케팅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구글애드센스 광고를 삽입해서 돈을 벌면서 블로그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휴마케팅도 같이 하려고 합니다. 여유가 된다면 카페마케팅에 CPA마케팅 광고 역시 같이 병행할 생각입니다. 단가 높은 것이 CPC보다는 CPA가 더 높기 때문입니다. 온라인 마케팅 채널중에서 제일 기본이 되는 것이 블로그라고 생각을 합니다. 남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블로그 저품질 위험성을 최소화 할 수 있다면 취미생활도 유지하면서 안정적으로 돈 벌이 수단으로 운영 할 수 있다면 그냥 한번 읽어 볼만하겠죠

블로그 저품질 자가진단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티스토리 블로로 포스팅수가 늘어나는 만큼 경험이 쌓일 테니까?

그 만큼 경험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 블로그 저품질 스스로 진단하는 방법

 

블로그가 저품질에 빠졌는지 여부는 어떻게 판단할 수 있을까? 저품질에 빠졌을때 나타나는 가장 확실한 증상은 바로 "검색노출에서 불이익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불이익은 다들 아실겁니다. 블로그 검색결과에서 3페이지에 노출되는 이른바 "3페이지 저품질"이 대표적이고, 혹은 검색결과 위치가 그보다 훨씬 뒤 페이지로 밀리는 현상이 발생됩니다.

지금부터 저품질 여부를 좀 더 정확하게 알아보겠습니다.

 

1.기존에 활성화된 블로그인(블로그 최적화) 경우

블로그가 활성화가 되었다는 것은 포스팅을 했을때 평소 원활하게 통합검색에서 상단노출이 이루어지는 경우를 말합니다. 지금은 예전처럼 쉽게 블로그 상단노출이 되지 않는 관계로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네이버 검색시스템적으로 실시간으로 검색 위치가 바뀌는 관계로 상단에 검색되기까지 얼마나 노력해야 되는지 알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매일 매일 포스팅을 한다면 얼마만큼에 시간이 필요할까요? 많은 블로거들이 하루에도 포스팅을 여러건을 올립니다. 올린다고 다 상단노출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매일 반복되는 포스팅을 주기적을 늘 하고 자신이 잘 하는 주제를 지속적으로 새로운 정보로 꾸며나가야 합니다. 아시겠지만 하루에 1-2개 포스팅이 말이 쉽지 직접해보지 않는 분들은 잘 모르실겁니다. 필자 역시 예외는 아닙니다. 지금이야 집중해서 마음 먹은대로 블로그 글쓰기를 하고 있지만 시골아제 나이에 아직까지 취미 생활로 컴퓨터 관심이 많아서 카페, 블로그, SNS등 다양하게 관심있게 보게 되고 노후대비로 재택부업에 관심을 두다보니 지금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나름대로 참 체계적인 방법도 모른체 하다보니까? 나름대로 블로그를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뭐든 마음 먹은대로 키워드를 사용해도 상단에 노출됩니다.

대부분 상업용 홍보 과다로 발생하기도 합니다. 의료, 재무, 암보험등 그런 키워드 사용으로 고수익을 올리려고 하다가 발생합니다. 요즘 제일 핫한 CPA마케팅 광고가 제일 단가 높습니다.

CPA마케팅 횟수도 1달에 3-4건정도 횟수를 줄이고 일반 포스팅 글을 섞어서 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블로그 활성화 되는 과정도 어렵지만은 활성화 되어서도 관리하는 것도 굉장히 어렵습니다.

블로그 활성화 상태에서 저품질 위험이 높기 때문입니다.

저품질 블로그는 기존에 블로그 활성화된 상태에서 대부분 이렇게 잘나가던 블로그가 저품질에 빠지게 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저품질 빠지면 다음과 같이 즉각 피부로 느껴지는 중대한 변화가 생깁니다.

 

① 단 며칠 사이에 블로그 하루 방문자수가 3분의 1이하로 급감한다.

② 기존에는 블로그 포스팅들이 대부분 상단노출되어 있었는데 며칠 사이에 모두 자취를 감추고, 노출위치가 3페이지 혹은 그 뒤로 밀린다.

③ 평소대로라면 상단에 노출 되었을 신규 포스팅들이 3페이지 혹은 그 뒤에 노출되거나, 아예 검색결고에서 찾을 수 없을 정도로 뒤에 나타난다.

 

위의 증상들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결국 평소 검색결과에 잘 노출되던 포스팅이 갑자기 안 나오게 된다는 것입니다. 잘 운영되던 블로그에 이러한 변화가 생기고 일주일이 지나도록 복구되지 않는다면, 그것이 바로 저품질에 빠진 것입니다.

 

 

 

 

 

 

 

2. 블로그 활성화되지 못한 블로그인 경우

대부분 블로그 저품질현상은 블로그가 활성화된 블로그에서 나타납니다. 블로그 초기부터 이상한 방법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블로그 포스팅을 해도 잘 검색되지 않는 빨간불 켜진 블로그가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블로그 활성화되지 못한 상태에서도 저품질에 빠질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원래부터 검색노출이 잘 안되었기 때문에 저품질 여부를 판단하기가 상당히 애매합니다.

필자의 경우에 초기에 그런 현상 겪었습니다. 흑역사 블로그 운영했던 것을 그대로 사용했었습ㄴ다. 복사 붙여넣기, 과다한 유사문서 포스팅, 포스팅 삭제, 비공개등 솔직히 저품질 현상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블로그를 운영했습니다.

방문자수도 매우 적었던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런 상태에서 블로그 마케팅에 대해서 체계적인교육을 받고서 3개월동안 매일 포스팅 하다시피 했습니다. 이웃추가, 댓글, 공감도 했지만 키워드에 대한 인식이 부족했고, 키워드를 어떻게 고르고 검색하고 이용하고 제목에 키워드 삽입해서 사용하는 줄도 몰랐던 같습니다. 또 검색 키워드 활용활용하는 법도 몰라서 검색량이 많은 키워드로 블로그 지수도 약한데다가 키워드를 사용하니 검색결과에서 밀린상태로 방치되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최신순에서는 겨우 노출이 되지만 상단노출은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매일 포스팅해지만 블로그지수가 유지되고 댓글, 공감, 이웃추가와 페이지뷰가 늘어나지만 블로그지수가 높아지고 검색노출이 되는 것 같습니다. 검색알고리즘의 변화로 일상글만 올렸던 필자는 매일 제자리 걸음을 하는 것만 같았고 직장생활과 병행하기가 좀 벅찼던 것 같았습니다.

뭐든지 처음해보는 것이라 처음에는 기대가 컸는데 처음시작은 활력이 넘쳤는데 매일 포스팅하다보니까 지쳐가는 내모습을 보게되더라고요 조금지나서 블로그 방치했다가 다시 시작하고 그렇게 지금까지 블로그 운영했던 것 같습니다.

 

 

 

 

 

정확하게 어떤부분이 잘 못되었는지 모르지만 블로그가 활성화되지 못한 것 같다.

검색량이 너무 많은 키워들 경쟁이 치열해서 상단노출이 안되것도 같고, 반대로 검색량이 너무 적은 키워드로 경쟁자가 없어서 블로그가 저품질에 빠져서 상단노출이 안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네이버 블로그는 지금까지도 상단노출이 안되고 있습니다. 다시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는 경우도 있어서 지금 천천히 다시 시작할려고 합니다.

 아마도 블로그가 활성화되기도 전에 저품질이 되었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지금까지 블로그를 어떻게 운영해왔는지 돌아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티스토리 블로그를 중점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다시 운영하려고 하니 다시 한번 잘 정비해서 티스토리 블로그 만큼 운영해 볼 생각도 있습니다. 필자가 처음시작한 블로그 이기 때문에 더 애착이 가는 것 같습니다.

다시 시작해 보다가 복구가 안된다면 과감하게 그 블로그를 포기하고 새로운 IP와 ID를 이용해 블로그를 새로 개설해서 운영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3. 이런 경우는 저품질이 아니다.

저품질과 비슷한 현상인데 저품질이 아닌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필자 역시 초보시절에 알지 못했던 현상이지만 지금 알고보면 저품질은 아닌데 비슷한 경우가 있다.

 

① 네이버 블로그 시스템 불안정

가끔 네이버 블로그 시스템이 불안정해 블로그의 검색노출 순위가 평소와 다르게 완전히 뒤바뀌거나, 포스팅을 해도 그 포스팅이 검색에 반영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가 의심된다면 자신의 블로그 외의 다른 블로그들을 유심히 관찰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만약 다른 다수의브로그에도 비슷한 변화가 발생한다면 네이버 블로그 시스템이 잠시 불안정한 상황일 가능성 높습니다. 이럴때는 며칠만 기다리면 원상복구가 됩니다.

반면에 다른 블로그들은 괜찮은데 유독 여러분의 블로그에만 변화가 생기고 일주일 이상 복구가안된다면 안타깝지만 저품질에 빠졌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② 자연스러운 블로그 검색노출순위 밀림

사용된 키워드에 따라 시간상의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의 포스팅 시간이 지날수록 최초 검색노출 순위에서 서서히 밀리기 마련이다. 검색노출 순위가 밀리면 블로그에 유입되는 방문자수도 자연스럽게 줄어들 수 밖에 없게된다. 특히 방문자들이 단 몇 개의 포스팅에 심하게 편증되어 유입된 경우에는 해당 포스팅들의 노출순위가 밀리면서 방문자수가 급감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은 저품질에 빠져서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만일 저품질에 빠졌다면 일부가 아닌 블로그 내의 거의 대부분의 포스팅이 며칠사이에 검색 노출 상단에서 사라져버립니다.

 

 

 

 

 

 

■ 블로그 저품질 자가진단을 마치면서.......

 

블로그저품질은 늪과 같아서 한 번 빠지면 좀처럼 헤어나기 어렵습니다. 블로그 저품질 역시 원인없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째든간에 블로그 운영하면서 블로그 이상한 점이 있다면 빨리 캐치해서 이상한 것에 대한 원인을 파악하여 바로 해결해야합니다.

그렇지 않고 관심없이 방치하다보며 그때는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시간이 되어버립니다. 주의에서 저품질에 대한 다양한 주장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품질은 초기에 빠져나올 수 있는 가능성이 어느정도 있다고 합니다. 그 해답은 아주 간단합니다. 바로 네이버가 원하는 방향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면 됩니다.

먼저 그동안 작성한 포스팅 중에서 문제가 되었을 만한 포스팅을 모두 삭제하고, 저품질 요인들을 피해서 포스팅 작성을 계속 충실하고 이제는 바뀌어서 일상글로는 블로그 활성화를 시키는데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정보성과 전문적인 컨텐츠로 작성을 해야지만 포스팅 보고 페이지뷰가 늘어나고 방문자가 생겨나고 그러면 자연히 블로그 지수도 높아지고 저품질 블로그가 다시 살아날 수 있는 기회가 생기는 것입니다. 죽어가는 블로그에 숨결을 불어넣어서 기사회생하게 되는 것이죠. 이웃들의 힘 역시 무시 할 수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방문자수가 늘어나는 원인중에 이웃과의 유대관계가 좋다면 이웃의 힘으로 블로그가 살아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대신 알차게 컨텐츠를 꾸며야지만 이웃들이 링크를 타고 들어오지 포스팅이 허접하다면 방문자수 역시 줄어들 것입니다. 포스팅 하나에 정성을 담아서 작성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작업인지 아마도 해보지 않는 사람들은 모를 것입니다. 더군다나 초보자라면 진짜 몇시간씩 작성해야 겨우 할 정도입니다. 다 작성해놓고 실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품질 블로그 역시 네이버 운영정책에 맞게 네이버가 원하는대로 포스팅을 작성한다면 어려움 없이 블로그를 오랫동안 운영할 수 있을 것입니다.

 

 

 

Canon | Canon EOS 70D | 1/80sec | F/4.5 | 35.0mm | ISO-200, 0 | 2017:06:25 21: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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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저품질 현상/블로그 저품질로 만드는 구체적인 원인들 2탄

 

 

 

 

 

 

 

 

 

안녕하세요 시골아제 마케터 블랙데블입니다.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블로그 저품질이 발생하는 원인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저품질 블로그는 왜 일어나는 것일까? 한마디로 한다면 블로거들의 욕심에서 비롯된 것이 아닐까?

순수한 블로그 활동만 하던 초기와는 많이 다른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시대적인 상황에 따라서 블로그 활동도 달라지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블로그나 카페, SNS활동으로도 돈을 벌 수 있는 요건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제휴마케팅, 블로그 마케팅, 페이스북마케팅, 그리고 카페마케팅으로 천문학적인 수익을 올리는 사람들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방법을 몰라서 하지 못하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 상에서 돈을 벌고 있습니다.

소소하게 필자 역시 벌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엄두도 내지 못했던 것인데 지금은 가능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상에서 이미하고 있고 필자 역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블로그 저품질이라든지 제재를 피하는 방법이라든지 편법이나 온라인으로 돈 벌 수 있는 방법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블로그만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블로그 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제일 기본수단이고 초보자들도 할 수 있는 마케팅 수단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제에 이어서 오늘 역시 블로그 저품질 위험에 빠뜨리는 원인들에 대해서 알압겠습니다.

 

 

◆ 너무 짧은 작성시간

 

상업성이 없는 순순한 블로그가 어느 날 저품질에 빠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여러가지요인이 있을 수 있지만, 가장 단골 요인으로는 "포스팅 작성시간이 너무 짧다"는 것을 들 수 있습니다. 몇 번 정도야 아무 문제 되지 않지만, 블로그에 작성되는 포스팅 중 상당수가 지니치게 짧은 시간에 작성된 경우에는 네이버 시스템이 유용하지않은 블로그라고 판단해서 저품질 조치를 취하게 됩니다.

 

 

◆ 과도한 포스팅 개수

 

지나치게 의욕에 넘쳐서 지속적을 하루에 3개 이상의 포스팅을 작성하는 것도 결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에도 네이버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운영되는 블로그로 판단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포스팅은 하루에 1-2개정도로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 복사+붙여넣기

 

여러번 강조해도 입만 아프겠지만 포스팅은 반드시 손으로 직접 타이핑을 해서 작성해야 합니다. 복사해서 붙여넣기로 포스팅을 작성하는 것 자체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포스팅의 전체 분량 대비 작성시간이 너무 짧은 경우에는 제재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어쩌다 한두번 정도는 이상이 없을지 몰라도 이런 비정상적인 작성 패턴이 계속 지속된다면 저품질 블로그 위험성이 높아집니다.

 

 

◆ 과도한 유사문서

 

아마도 제일 많이 발생되는 저품질 위험성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처음 블로그 시작할때 하는 방법을 몰라서 하는 패턴이 카피입니다. 다른 사람들의 블로그를 모방에서 작성하는 경우입니다. 좋은 말로는 벤치마킹이지만 블로거들 입장에서는 카피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블로그 시작은 카피로 시작해서 조금 지나면 약간 다르게 작성하다가 나름대로 자신에 맞게 글쓰기를 합니다. 창작이라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작업인지 알게 되기까지 유사문서가 발생하게 됩니다. 자신의 유사문서에 걸려서 자신이 작성한 문서가 노출이 되지 않는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겠죠

블로그 글쓰기를 작성한 시간들이 얼마나 손해를 보겠습니까? 블로그 글쓰기 제목이 비슷하더라도 포스트 본문 내용이 다르게 작성한다면 유사문서에 걸리지 않을 것입니다.

네이버에서는 "소나(SONAR)"라고 부르는 자체 알고리즘을 이용해 웹상에 있는 수많은 동일문서 혹은 유사문서 중에서 원본문서만을 가려내어 보여주고 있습니다.

 거의 비슷한 문서를 검색결과로 보여주는 것은 낭비라고 판단해, 그중에서 가장 가치 있는 원본문서만을 검색결과에 나타나게 하는 것입니다.

만일 타 블로그가 이처럼 검색결과에서 제외되는 유사문서로만 채워져 있다면 네이버 시스템은 그 블로그를 독자적인 정보(창작)를 생산하지 않고 어딘가에 있는 다른 문서를 퍼오기만을 일삼는 블로그라고 판단 할 것입니다. 이런 블로그는 저품질 블로그위험이 높아지고 추후에는 블로그를 접어야 하는 상태가 될 것입니다.

 

 

 

 

 

 

 

 

◆ 잦은 외부링크 달기

 

링크 역시 잘만 활용하면 자신 블로그에게는 많은 도움을 주는 고마운 존재입니다. 포스팅 본문 중에 네이버 외부로 빠져나가는 링크가 지나치게 자주 삽입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이처럼 외부링크 삽입이 잦은 경우 네이버 시스템은 해당 블로그가 자체적으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지 못하는 홍보성 블로그라고 판단하기 때문에 제재대상이 되어서 저품질 위험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네이버 방문자를 가능한 외부로 유출시키지 않으려는 네이버의 정책과도 어느 정도 맞아 떨어지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런 까닭에 네이버 블로그나 카페, 지식인, 지식쇼핑 등 네이버 테두리 내에서 이동시키는 링크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 과도한 이미지 중복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많이 사용하는 것 중에 하나가 이미지입니다. 텍스트 몇줄에 이미지 3-4장 텍스트, 이미지 이런식으로 구성됩니다. 그래서 블로그에 머무는 시간을 늘리려고 포스트 주제에 맞춰서 이미지 직접촬영해서 올리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많은 이미지를 찍는다면 문제 없겠지만

시간상 이유로 찍지 못했을 경우에 이미지를 여러번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 역시 여러번 사용하면 블로그 평가하는데 좋지 않습니다.

사진은 꾸준히 촬영해서 언제나 새로운 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짧은 시간에 많은 포스팅 수정

 

 필자 역시 초보시절에 포스팅을 수정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런데 네이버 검색노출이 늦게 되거나 어쩔때는 하루동안 수정한 블로그 포스팅이 뜨지 않을 때까 있습니다.

네이버측 해명에 따르면 포스팅 수정은 아무 문제가 없으니 얼마든지 해도 좋다고 합니다. 물론 한 번에 포스팅 수정이 한 두개씩 이루어지는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무슨 문제를 발생시키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면 간혹 여러 개의 포스팅을 한꺼번에 수정해야 하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런 경우 블로그 전체가 검색노출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필자 역시 초보시절이다 보다 블로그지수가 약한 경우에는 솔직히 오탈자가 좀 있어도 그냥 내버려두고 블로그 포스팅 수정을 하지 않고 그냥 둡니다. 블로그 지수가 약하면 통합검색에서 뒤에 있는데 수정처리까지 하면 블로그 발행했을때 45분정도후에 검색하면 통합검색 최신순으로 하고 포스팅이 검색에 노출이 되는 확인하려면 몇시간후에 뜨거나 검색시간이 뒤로 밀려서 오늘중에 뜨지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네이버측에서 그렇게 말하지만 막상 검색시스템에서는 더 밀리는 현상이 발생됩니다. 왠만하면 수정처리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잦은 포스팅 삭제 및 과도한 비공개 포스팅

 

필자 역시 초보시절에 많이 했봤던 포스팅 삭제와 비공개 포스팅 설정부분인데요 초보시절 잡블로그 운영하던때에 주제를 "사자성어"로 해서 매일 한편씩 올렸는데요 

포스팅 최적화 검사를 하는데 사자성어 여러편이 유사문서에 걸려서 노출이 되지않는 상황이고 계속방치하면 블로그지수도 오르지 않고 제재대상이 되어서 방문자수도 거의 없는 상황에서 제재를 받으면 앞으로 많은 영향이 있을 것 같아서 일부 사자성어 포스팅를 삭제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잦은 포스팅 삭제를 할 경우도 방문자들의 체류시간이 짧은 경우 저품질 블로그로 판단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유용한 블로그들의 공통점 중 하나는 방문자들이 머무르는 시간, 즉 체류시간이 길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내용에 유용한 정보가 많아서 방문자들이 그것을 보느라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사실을 의미합니다. 반면 유용하지 못한 블로그들은 대부분 방문자들이 들어왔다 금방 나가버립니다.

그러다 보면 체류시간이 짧아지는데 네이버측에서는 이것을 잦다보면 유용한 정보가 없다고 생각해서 제재대상이 되는데 저품질 블로그현상이 발생합니다. 저품질 걸리지 않기 위해서는 방문자들에게 유용한 포스팅을 꾸준히 작성하는 것이 방문자들의 체류시간이 길어지도록 유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 낮은 페이지뷰

 

 유용한 블로그들의 또 다른 공통점은 바로 방문자들이 하나의 포스팅만 보고 나가지 않고, 여려 개의 포스팅을 두루살펴본다는 것입니다. 블로그 포스팅 내용을 고객니즈가 충족한다면 자신의 블로그에 여러가지 포스팅에 대해서도 검색하여 살펴본다는 것입니다. 블로그의 내용이 유용하니 그럴 수 밖에 없는 좋은 현상입니다. 이럴때면 블로그는 페이지뷰 수치가 올라갑니다. 블로그에 머무르는 시간을 체류시간이라고 하는데 네이버나 다음카카오, 티스토리 블로그에 따라서 시간적인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반면에 페이지뷰 수치가 낮은 블로그는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지 못한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저품질 블로그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오랫동안 안정적으로 블로그 마케팅 효과를 누릴 수 있는 블로그를 만들기 위해서는 페이지뷰를 가능한 한 높여야 합니다.

페이지뷰를 높이는 방법은 많이 나와 있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 특정한 유입처 쏠림현상

 

요즘 대세가 검색상위노출이 아니라 이제는 검색 유입하는 시대라고들 말합니다. 방문자수 역시도 필자 블로그 포스팅을 홍보수단으로(SNS) 홍보하고 포스팅을 보고서 검색유입해서 방문자가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 바탕이 되는 것이 블로그 포스팅개수라고 생각합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있어서 보여줄 것이 아무것도 없다면 그 블로그를 다시 찾으려고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보여줄 수 있는 컨텐츠와 유용한 정보로 이루어진 블로그 포스팅수야 말로 근본적인 해결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야지 검색해서 포스팅 검색유입을 유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느 한 URL을 통해 갑자기 방문자가 우르르 쏟아져 들어오는 일이 상습적으로 반복되면, 이 역시 부자연스러운 블로그 운영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방문자수가 급격하게 늘었다 줄었다 하는 현상이 반복되는 것도 결코 좋지 않습니다. 어떤 경우든 블로그 통계 그래프는 자연스러운 곡선을 타는 형태가 좋습니다.

 

 

◆ VPN IP 사용

 

한 사람 혹은 한 업체가 3개이상의 많은 블로그를 운영하거나, 블로거가 직접 자신의 블로그에 댓글, 공감, 스크랩, 이웃활동을 하는 등, 홍보를 위해 블로그를 비정상적으로 운영하려면 반드시 수많은 IP가 필요합니다.

그래야만 혼자서 여러 명의 행세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많은 IP를 제공해주는 대표적인 서비스가 바로 "VPN"입니다. VPN서비스를 통해 IP를 세탁한 홍보성 블로그들이 기승을 부리자, 네이버에서 VPN IP를 사용하는 블로그에 대해 저품질 제제조치를 가하는 일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 비정상적으로 생성된 아이디 사용

 

중국 등지에서 실제 네이버 사용자가 아닌 타인의 명의로 생성된 아이디 혹은 기타의 방법으로 대량 생성된 아이디를 구매해 사용하는 경우에도 당연히 제재대상이 됩니다.

 

 

 ◆ 너무 많은 블로그 운영

 

 한 사람의 주민등록번호로 본인인증을 받을 수 있는 네이버 아이디는 최대 3개입니다. 따라서 블로그도 한 사람이 3개까지는 운영해도 별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3개 이상의 많은 블로그를 운영하는 경우에는 홍보를 위해 다수의 블로그를 키우는 것이라고 판단될 수도 있기 때문에 저품질의 요인이 됩니다.

 

 

 

 

 

 

 

 

 

 

◆ 제재받은 일이 있는 IP, ID등 사용

 

과거에 지식인, 블로그, 카페활동 등을 하다가 저품질 등의 제재조치를 받은 적이 있는 IP, ID, 주민등록번호를 사용하면 저품질 위험이 높아집니다. 물론 1∼2번 경미한 저품질 조치를 받은 경우에는 이런 위험이 생기지 않지만, 상습적으로 저품질 조치를 받았거나, 악성, 어뷰징, 지식인을 이용한 마케팅을 하다가 제재를 받은 IP와 ID를 사용하면 저품질위험이 높아지므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여러 IP에서 접속

 

지나치게 많은 IP에서 동시에 같은 ID로 로그인하거나, 동시접속이 아니라도 과도하게 많은 IP를 사용해 블로그 활동을 하는 경우에도 제재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집과 직장의 PC, 스마트폰으로 번갈아가며 블로그 활동을 하는 정도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으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의도적으로 수 많은 IP를 구해서 사용하는 경우에는 저품질 위험이높아집니다.

 

 

 ◆ 저품질 블로그 구체적인 원인들을 마치면서

 

필자 역시 블로그 운영하는 기간이 짧지만은 초보시절에 블로그 상위노출를 빨리해서 돈을 벌어볼 욕심에 이웃맺기, 댓글, 공감, 페이지뷰가 필수로 있어야지만 블로그지수가 올라가서 상위노출이 되고 방문자가 늘어나야지만 마케팅 업체에서도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도 왠만한 마케팅 업체와 계약 맺고 일을 하려면 블로그 상위노출이 될 수 있을 정도가 기본이다. 방문자수는 많으며 많을수록 단가가 틀려진다. 1,000명이상정도가 이상적이라고 생각한다. 포스팅알바 같은 경우에도 마케팅업체에서 요구한 블로그 포스팅 그대로 노출이 된다면 안정적으로 수익을 보장하면서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블로그 운영자들은 상위노출 하기 위해서 위험한 편법을 많이 동원해서 사용하고 있다. 마케팅 프로그램부터 제일 기본이 되고 노가다가 되는 것이 이웃맺기, 댓글, 공감이다. 이것이 기본이 되고 꾸준하게 포스팅을 해서 유용한 정보로 포스티을 한다면 방문자가 생길 것이다. 링크를 타고 들어와서 하루 몇명씩 이웃추가 요청하면 이웃맺기를 하고 충성스러운 이웃을 만들기 위해서 블로그를 방문해서 이웃의 블로그 포스팅을 보고 유용한 정보들이 있다면 배우고 메모하고 다른 포스팅을 더 볼 수도 있다. 이웃추가에서 서로이웃맺고 자주 블로그를 방문하기까지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자주 이웃의 블로그에 방문해야하기 때문이다.

이웃들이 늘어난다면 많은 시간을 이웃 블로그를 찾아가서 댓글과 공감 하는데 시간을 많이 필요하다. 말 그대로 노가다이다. 필자 같은 경우에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블로그 활동을 하려니까?

장난이 아니다. 이웃추가 맺기 댓글 공감하는 시간이 부족하고 블로그 포스팅 제대로 완성하는 시간이 엄청많이 들고 있다. 지금이야 그 시간들이 점점 줄어든다고 하지만 예전에는 시간이 필요했다. 그러다 보니 저품질 원인이 되는 행동들을 하기 시작했다.홍보댓글부터 시작해서 방문자수를 늘리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했지만 방문자수가 100명을 넘지 못했다. 초보라서 그렇지 인기있는 키워드에 대해서도 주제나 제목도 블로그지수를 높이는데 제대로 되지 않았던 것 같다.

한마디로 경험부족이였다. 나름대로 열심히 할려고 했는데 필자 같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있겠는가 블로그 운영자가 나 혼자만 있는 것은 아닐 것이다.

다 욕심에서 생겨난 것이 아닐까? 빨리 상위노출시켜서 블로그로 돈을 벌어볼 욕심 때문에 생겨난 것 같다. 오늘 다양한 블로그 저품질 현상에 대해서 제대로 배운 것 같다. 구체적으로 요즘 일어날 수 있는 저품질 위험 제재대상에 대해서는 잘 알아 두었다가 블로그 운영자라면 오랫동안 저품질 위험에서 벗어나서 블로그 마케팅효과를 최대한 활용해서 하고 싶은 일들을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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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저품질 현상/블로그 저품질로 만드는 구체적인 원인들 1탄

 

 

 

 

 

 

 

 

 

블로그를 작성하다보면 자신들도 알지 못하게 실수하는 경우가 많다. 더군다나 블로그를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는 초보자라면 초보시절에 많은 실수를 하게 된다.

그래서 블로그 저품질에 걸리는 시기도 초보 블로거 시절에 많이 발생한다. 블로그 포스팅을 많이 하다보면 글쓰기도 그렇고 블로그에 대한 여러가지에 대해서 배우게 된다. 그리고 온라인상에서 그리고 네이버 공식블로그를 통해서 블로그에 대한 여러가지 지식들을 배우게 되고 한 사람의 블로거가 되어간다. 무사히 초보시절을 보냈다고 안심할 단계가 아니다.

블로그 지수가 약하면 방문자과 블로그 최적화 시간이 오래걸린다. 그렇다고 갑자기 인기블로그로 만들수가 없다. 어차피 블로그를 시작해보면 알겠지만 과속으로 빨리 빨리 만들어 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급하게 속성으로 하다보면 언젠가는 겪게 되는 것이 어뷰징이고 블로그 저품질에 빠지게 된다. 천천히 돌다리도 두들기면 조심스럽게 건너야하는 것이 초보 블로그시절이다.

유혹이 많기 때문이다.

 

초보시절이 지나면 자신의 나름대로 블로그 주제를 정했다면 그 주제에 대해서 많은 포스팅을 하게 될 것이다. 처음부터 잘 할 수는 없다. 처음 블로그 글쓰기를 할때면 어설푸고 부족한 부분이 있을 것이다. 남들처럼 인기있는 포스팅을 못하더라도 조급하게 생각 할 것 없다. 파워블로그를 운영자 역시 초보시절에 많은 실패를 했을 것이다. 필자 역시 포스팅을 제대로 완성하지 못하고 저장한다는 것이 글발행을 눌러서 블로그에 반쪽짜리 글을 올린적 있다. 여기서 수정을 하면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그리고 초보자라면 하루동안 블로그글이 네이버 검색창에 나타나지 않는다.

초보자들은 블로그지수가 낮기 때문에 수정처리 하나만으로 그 글들이 뒤로 한참 밀리기 때문이다.

그래서 블로그 글쓰기 하고나서 오탈자가 없는지 정확하게 다시 한번 꼼꼼이 체크해야 한다.

만약에 글 발행후에 오탈자가 있어도 수정처리 하지 말라는 것을 기본으로 배운다.

블로그 수정처리 말고도 저품질 블로그가 될 수 있는 원인들이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저품질 블로그가 되는 구체적인 원인들에 대해서도 알아두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 포스팅 주제를 저품질 블로그로 빠트리는 구체적인 원인들입니다.

이번 블로그 포스팅를 참고로 해서 처음배우는 초보 블로거분들은 제대로 배워두시고 기존 블로그 운영자들은 다시 새겨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블로그 마케팅을 하다보면 과도하게 노출시키려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 역시 블로그 저품질에 빠뜨리는 원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제 제대로 블로그 저품질 원인들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  과도한 검색 상단노출 시도

 

블로그를 하다보면 내 블로그가 꼭 상단노출이 되었으면 하는 욕심이 생겨납니다. 누군가 상단노출을 의도적으로 유도하는 포스팅만 올린다면 결국 네이버 검색결과는 이런 포스팅만으로 가득 차는 광고판이 되고 말것입니다. 당연히 네이버에서는 이런 상황을 그냥 지켜보고 있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의도적인 상단노출을 유도하는 포스팅만 지속되는 블로그는 저품질 위험이 높아지게 됩니다. 물론 이렇게 의도적으로 상단노출 기법을 이용해 포스팅을 작성한다면 상단노출은 잘 됩니다. 그러다 보면 방문자수도 많아지고 인기 블로그가 된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에 비례해서 저품질 위험도 높아진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이쯤 생각하면 상단노출을 하라는 것인지 말라는 것이 혼란스러울 것입니다.

하지만 네이버에서 원하는 컨텐츠는 간단합니다. 중복되지는 않는 포스팅에 자신의 일상도 좋고

자신 느낌을 그대로 표현하는 포스팅을 한다면 조금 늦더라도 상단노출이 됩니다.

 

 

◆ 키워드 도배

 

키워드 도배란 동일한 키워드를 사용해 작성되는 포스팅이 너무 자주 반복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필자 역시 도배까지는 아니더라도 검색 상단노출 시키기 위해서 주제에 맞게 키워드를 선정해서

제목이나 포스트 본문에 키워드 반복해서 검색 상단노출을 지금도 시도 하고 있습니다. 키워드 도배는 그 수준을 넘어서 포스팅 전체에 같은 키워드를 반복하는 행위를 하다보면 저품질 블로그가 됩니다. 이 경우는 주제로 정한 키워드를 다시 포스팅할때는 충분한 기간이 지난 후에 사용하고

포스팅 알맞게 사용하면 되지 처음부터 끝까지 내용도 없이 말 그대로 벽지 무늬처럼 도배수준으로 키워드 사용해서 저품질을 유도하는 행위입니다. 한 포스팅에 적당한 키워드를 사용하는 요령이 필요합니다.

 

 

◆ 동일한 텍스트나 이미지의 반복

 

포스팅 본문에 동일한 텍스트나 이미지를 과도하게 반복사용하는 경우에도 저품질 위험에 빠질 수 있습니다. 이때 동일한 텍스트에는 키워드와 URL도 포함됩니다.

또한 여러개의 포스팅에서 똑같은 텍스트를 반복해서 사용하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이런 경우 네이버 시스템은 정성들여 작성한 유용한 문서가 아닌 무언가 다른 의도가 있는 포스팅이라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 어뷰징

 

어뷰징(Abusing)이란 특별한 목적, 즉 상단노출 등을 위해 시스템이 특징을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약용하는 활동을 말합니다. 블로그 운영자중에서 꼭 한번정도는 들어온 말이 어뷰징이라는 말입니다. 쉽게 말해 상단노출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을 인위적으로 조작하는 것을 말합니다.

어뷰징의 종류는 매우 다양합니다.

블로그 마케팅 대행사 등에서는 흔히 포스팅의 댓글, 공감, 스크랩이나, 이웃맺기, 방문자 늘리기등 방문자의 반응을 인위적으로 만들어내곤 합니다.

대행사뿐만 아니라 일반 블로거들도 어뷰징의 유혹에 빠져드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그 대표적인 행위가 '키워드 나열하기' 입니다. 이것은 본문 중 특정 키워드가 많이 들어가면 상단노출에 유리하다는 점을 이용해, 포스팅 본문 중 정상적으로 들어간 분량외에 처음이나 마지막 부분에 눈에 잘 띄지 않도록 배경색인 흰색이나 흰색에 가까운 색으로 키워드를 나열하는 것을 말합니다.

눈에 띄는 색상으로 키워드를 나열하면 방문자들이 보기에 좋지 않고 부자연스러울 수 있으므로 쉽게 인지하기 어려운 생긍로 키워드를 많이 나열함으로써 상단노출을 노리는 것입니다.

또 포스팅 본문 중 일부를 접고 펴는 기능을 이용해 그 안에 키워드를 잔뜩 나열한다든지, HTML 태그 중 DIV 태그를 이용해 검색노출을 노리는 키워드를 잔뜩 써놓고 속성은 'blackdveil:none'으로 줌으로써 실제 화면에는 안 나오게 감추는 방법등도 모두 어뷰징에 해당한다.

네이버 시스템은 이런 활동을 하는 것을 결코 모르지 않습니다.

 

 

◆ 악성 스크립트 삽입

블로그에 방문자가 방문했을때 어떤 방식으로든 악성코득 실행되도록 해놓으면 당연히 블로그 접근제한이나 저품질 등의 제재조치 1순위기 됩니다. 방문자가 의도하지 않게 다른 웹페이지로 이동하게 되거나, 팝업창이 띄게 하는 코드 등이 모두 여기에 해당됩니다.

 

 

 

 

 

 

 

◆ 불법·악성 키워드 사용

 

네이버에서 게시를 금지하고 있는 불법 키워드나 수팸성 키워드, 성인 키워드 등을 이용해 지속적으로 포스팅을 할 경우 제재를 받게 됩니다. 또한 네이버에서 문제가 되는 포스팅을 방문자들이 볼 수 없도록 블라인드 처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품앗이 혹은 협업

 

필자 역시 한때 소위 '협업'이라는 활동이 블로그를 키우는 방법으로 널리 유행했던 적이 있습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품앗이'라고도 부릅니다. 협업 또는 품앗이란 적게는 몇 명, 많게는 몇 십명씩 그룹을 만들어서 서로의 블로그에 매일 방문해서 댓글과 공감, 스크랩을 해주는 활도을 말합니다, 블로그를 활성화시키거나 포스팅을 상단노출시키기 위해서는 스댓공(스크랩, 댓글, 공감)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블로거들끼리 서로 짜고 인위적으로 스댓공을 늘려주는 것입니다.

하지만 역시 네이버에서는 이렇게 짜고 치는 협업이 기승을 부리자 이런 활동을 하는 블로그도 모두 자동으로 색출되도록 해서 제재조치를 가하고 있습니다.

 

 

◆ 과도한 스댓공이나 자작 스댓공

 

포스팅에 짧은 기간동안 과도양의 댓글, 공감, 스크랩이 몰리는 일이 자주 있는 경우 저품질위험이 높아집니다. 이런 일은 가끔은 문제 없지만 상습적으로 발생하면 문젝 될 수 있습니다.

댓글, 공감, 스크랩을 하는 IP가 몇몇 IP로 한정된다면 더욱 위험합니다. 자신의 블로그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자기 블로그에 자신이 직접 스댓공을 하는경우는 자살행위나 마찬가지입니다.

정상적인 스댓공한다면 모르겠지만 정상적이지 않는 스댓공도 문제가 되는 상황인데 자신의 블로그에 자신이 스댓공을 한다면 자살행위나 마찬가지입니다. 네이버 시스템을 너무 깔보는 행위라고 생각을 합니다.

 

 

◆ 스팸성 댓글

 

필자 역시 방문자수와 이웃맺기 쉽게 하기 위해서 텍스트 글을 작성해서 복사하기와 붙여넣기를 반복적으로 활용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이렇게하면 편하게 많은 방문자수를 늘릴까해서 했는데 이것 역시 네이버에서는 제재대상이라고 합니다.

블로거 흑역사 초보시절에 해봤던 스팸성 댓글이라고 합니다. 특히 마케팅 프로그램 등을 이용해 자동으로 댓글을 작성하는 IP는 거의 100% 제재대상이라고 보면 됩니다. 저 역시도 몇일정도 되었나 마케팅 프로그램 사용해보라는 이메일 받아본적이 있습니다. 달콤한 유혹에 넘어가서 블로그 제재대상이 되는 경우가 있는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저품질 블로그가 되면 헤어나올수 없고 처음부터 다시 블로그를 키워야 합니다.

 

 

◆ 마케팅 프로그램 사용

 

블로그 방문이나 댓글, 공감, 스크랩 달기나 이웃맺기 등의 단순한 활동을 사람이 직접하지 않고 마케팅 프로그램을 이용해 자동으로 수행하는 경우에도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실시간·인기·이슈 키워드 사용

 

필자 역시 말로만 들어봤지 직접 경험해 본적은 없습니다. 실시간으로 급상승하는 검색어나 인기 키워드, 이슈 키워드 등 검색량이 매우 많은 키워드를 이용해서 포스팅하는 활동을 말합니다.

이것은 블로그 방문자를 폭발적으로 늘리기 위해 너도나도 많이 사용하던 방법이기도 합니다.

이런 키워드로 상단노출에 성공하면 블로그는 엄청난 방문자가 쏟아져 들어오고, 적당히 몇 페이지 안에만 노출시켜도 무시 못할 정도로 많은 유입자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중요한 문제는 실시간, 인기 키워드, 이슈 키워드가 얼마나 지속적으로 이어지느냐입니다.

엄청난 방문자들이 쏟아져 들어오는 일이 상습적으로 반복디는 상황에서 블로그지수가 이를 감당할 만큼 받쳐주지 못할 경우 저품질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특히 이런 경우입니다. 블로그 방문자 누적수도 2만정도가 안되고 하루 일평균 방문자가 500명도 안되는 블로그에서 실시간으로 급상승하는 키워드나 인기 키워드, 이슈 키워드로 상단노출하기 위해서 폭발적인 방문자수를 기록했다고(하루 5만명) 치고 그 다음날은 예전처럼 300명정도 방문자가 발생한다면 아시겠지만 바로 제재조치인 저품질 블로그로 그나마 있던 방문자들도 서서히 줄어서 방문자수가 없게 될 것입니다.

한두번 정도야 어떻게든 넘어가겠지만 상습적으로 한다면 블로그를 접어야 하는 저품질 현상이 발생하게 될 것입니다.

즉 마케팅 효과 측면에서는 위험성은 높은 반면 효율은 거의 없은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인기 키워드를 검색해서 유입된 방문자들은 대부분 여러분의 타겟층과는 거리가 멀뿐 아니라, 타켓층에 속하더라도 이런 유입자들에게 상품을 판매하거나 서비스를 홍보하는 방식은 매우 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블로그 방문자를 늘려 블로그지수를 높이려는 목적을이러한 키워드를 이용하느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반복, 지속적으로 이용한다면 저품질위험이 커진다는 점을 알아 두셔쓰면 합니다.

 

 

 

 

 

 

 

 

 

◆ 지속적으로 과도한 방문자가 유입되는 경우

 

특정 포스팅에 방문자가 과도하게 쏠리는 현상이 상습적으로 지속되는 경우입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하루에 갑자기 몇만명 혹은 그 이상의 방문자가 몰리는 일이 가끔 생깁니다. 이런 경우는 거의 우연에 가까운데요. 자신의블로그 포스팅 내용이 실시간 검색어와 맞아 떨어질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경우 블로그 방문자 유입이 폭발해서 일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어쩌다 한 번씩 이런 일이 생기는 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마 이미 저품질 위험도가 매우 높은 상태에 있느 블로그나 이런 일이 상습적으로 발생하는 블로그인 경우 방문자의 구성에 따라 저품질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의도적으로 이런 현상으 만드는 활동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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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운영할때 누구나 한번쯤은 고민하는 저품질/블로그 저품질에 서로다른 견해 저품질/블로그 저품질

 

 

 

 

 

 

 

 

◈ 블로그 운영 대한 나만의 생각

 

안녕하세요 시골아제 마케터 블랙데블입니다.

많은 분들이 한번쯤은 블로그를 하면서 발생되었던 저품질 현상에 대해서 겪어 보셨을 것입니다.

필자 역시 초보시절에 많이 겪어봤던 저품질에 대해서 상세하게 알고 넘어가는 것이 좋겠다 생각을 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심심지 않게 발생 할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욕심때문일 수도 있고 네이버에서는 아마도 블로그 상위노출이 어려워서 꼼수를 쓰다가 저품질 블로그가 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합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 이제는 블로그도 운영하면서 돈 벌이 수단으로도 같이 운영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솔직히 필자 역시도 돈을 벌어보고자 수익형 블로그로 만들려고 시작을 했는데 오히려 상처만 받았던 적이 있네요

블로그 역시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하는 것이 아닌가봐요 필자 같은 경우에는 수익화 블로그를 할려고 하다가 보니까? 여러가지 부작용도 겪어 봤거든요

블로그 흑역사죠 돈내고 회원가입해서 돈 벌어 보려고 했던적도 있습니다. 마케팅 업체에 상술에 말려서 돈 까먹었던 적도 있고 나중에는 무료로 블로그를 활용해서 돈 버는 길을 찾아야 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찾은 것이 블로그 운영 시작인 것 같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블로그에 대해서 알아야 겠더라고요

 

블로그 교육기관에 체계적인 블로그 교육을 받고 나서야 블로그에 대해서도 알게 되더라고요

블로그 하면서 제일 먼저 들었던 것이 블로그 최적화, 블로그 상위노출, 네이버 검색엔진, 네이버 운영정책 뭐 이런 말들인 것 같습니다. 알아야 이장을 한다고 알아야 네이버 포탈사이트에서 명함을 내밀 것 같습니다. 얼마나 많은 내공이 있어야 네이버 검색 상위노출 될 수 있을까?

네이버를 뚫어야 필자가 돈을 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직도 벽이 높아 보입니다.

오늘의 주제는 블로그 저품질 입니다. 서론이 너무 길었지만 블로그 저품질은 네이버만 있는 것이 아니라 다음카카오 블로그, 티스토리 블로그에도 존재합니다.

기준이 있다면 제일 많이 사용하는 네이버 블로그 저품질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우리나라에서 80%이상 많이 사용하는 검색서비스가 네이버 이기 때문에 수익형 블로그나 티스토리 블로그 구글 애드센스 역시 네이버 검색엔진에 많이 의존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막말로다 네이버 검색이 안되면 수익형 블로그 운영 자체가 안된다고 하면 옳은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구글 애드센스 같은 경우에도 네이버 검색 상위노출을 노려서 키워드 조합과 확장을 하고 있습니다. 필자 역시 구글 애드센스를 지금 당장 운영하고 있고 구글 애드센스 수익이 발생되면 제휴마케팅 종류인 CPA광고 마케팅을 같이 병행하려고 합니다. 솔직히 수익형 블로그 CPC광고 마케팅인 구글 애드센스는 많은 돈을 벌기에는 무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은 주제별로 글 발행수 점점 확대해 가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주먹구구식으로 되는대로 살았는데 지금은 기초를 튼튼하고 계획과 짜임새 있게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장기간 운영하려고 하면 조급한 마음과 게으른 성격을 버려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 많이 안정화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블로그 운영하는데 했다 안했다 기복 좀 심해서 하다 말다가 반복했다. 그때 당시에는 일들이 좀 많았던 것 같다.

지금도 없는 것은 아니지만 잘 모르겠다. 많이 무뎌진 것인지 아무 생각이 없는 것이 모르고 행동할때가 많다. 블로그 이야기 하다가 옆으로 빠져버렸습니다. 그럼 진짜 블로그 저품질에 대해서 알아 보겠습니다.

 

 

 

 

 

 

 

 

◈ 블로그 저품질이란?

 

많은 분들이 블로그 원하는 것이 무엇일까? 생각을 해보아도 초보자 이건 고수이건 한 가지를 원할 것입니다. 블로그 상단노출. 많은 사람들이 블로그에 원하는 것이 네이버 검색창에 무언가 입력했을때 자신이 작성한 포스팅이 검색결과 가장 상단에 나타나는 것을 바라는 것입니다.

블로그 상단노출를 위해 너무나 많은 업체나 개인에게서 많은 홍보성(광고성) 포스팅이 쏟아져 나오고 있으며, 이들은 어느 정도 상단노출에 대한 스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상업적인 키워드에 대한 블로그 검색결과는 이러한 홍보성 포스팅으로 도배되고 있습니다. 반면에 사람들은 블로그를 통해 그런 홍보성 정보가 아닌 순수한 관점에서 작성된 정보들을 얻기 바랍니다.

어느정도 적당한 홍보성 글들은 봐줄 수 있지만 너무 상업적인 키워드들이 마케팅 업체들을 통해서 홍수처럼 쏟아져서 순수하게 블로그 운영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피해가 가는 경우 많습니다.

따라서 검색하는 입장에서는 실제 소비자가 사용해보고 순수하게 작성한 사용후기, 맛집이라면 실제 손님이 가서 먹어보고 솔직하게 쓴 후기 등 솔직한 경험담이나 평가, 객관적인 정보를 원하는 것이지 자신이 검색한 결과를 블로그 영역에 온통 전단지처럼 광고성 포스팅을 도배되어 있다면 인상을 찡그리면서 다시는 그 블로그 찾아가지 않을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이러한 불만족은 네이버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지고, 네이버의 점유율은 그만큼 타격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네이버 입장에서는 이러한 검색품질 저하로 인한 신뢰도 및 점유율의 하락을 절대로 그냥 두고 보지 않습니다. 검색품질 저하를 막는 것이 네이버 살리는 길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네이버 검색노출 순위 계산 알고리즘은 이렇게 검색 이용자의 만족도가 낮은 포스팅들의 섬색순위를 떨어뜨리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개별 포스팅의 검색순위가 다소 떨어지는 현상이아닌 한순간에 해당 블로그 전체가 아예 검색결과에서 찾기 힘들 정도로 뒤로 밀리는 어처구니 없는 현상이 발생하기도 하는데, 이러한 현상을 일반적으로 "저품질"이라고 부릅니다.

이런 현상이 발생되는 원인은 광고성 포스팅을 많이작성하는 블로그가 "품질이 낮은 블로그"로 분류되어 "제재를 받게 된다"고 언급되는 데서 기인한 용어입니다.

블로그가 한번 저품질에 빠지면 상단에 잘 노출되던 포스팅들이 우수수 낙엽이 지듯이 뒤로 밀려서 검색순위에서 저만치 빠지게 됩니다.

검색결과 검색페이지에서 3페이지로 밀리는 경우도 있고, 심하면은 아예 검색창에서 찾아 볼수가 없는 경우도 발생을 하게 됩니다. 이렇게 3페이지가 밀리게 된다면 네이버 실시간 검색에서는 자연스럽게 포스팅은 사람들에게서 노출이 안되고 홍보효과도 거의 사라져버리고, 방문자수도 급감해서 거의 없다시피 하루 블로그 방문자가 몇천명씩 왔다 갔다 하던 블로그인지 모르게 파리 날리게 됩니다.

 

과도한 광고효과를 노리는 마케팅 대행업체 같은 경우에 많이 발생합니다. 블로그 최적화된 블로그를 돈을 주고 판매하는 경우도 있고, 여러개 ID을 사용해서 블로그를 개설해서 광고효과를 노리다가 저품질에 걸리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어쩌다 저품질이 올수가 있습니다. 지나친 홍보효과를 노린다면 네이버 입장에서는 순수하게 검색서비스를 이용해서 이용하는 이용자 욕구 만족시키지 못하고 온통 광고 도배가 되어버리는 것을 막고자 검색 알고리즘 활용해서 홍보효과를 지나치게 노리는 블로그를 저품질 블로그로 걸러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대로 블로그 저품질에 대해서 알아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 블로그 저품질에 대해서 알아보기

 

블로그 하나를 키우는 데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갑니다. 마케팅 대행업체가 아니고서는 대부분의 블로거들이 순수한 취미용이든 홍보용이든 수익형 블로그이든간에 1∼2의 블로그에 정성을 쏟으면서 애지중지 키워왔을 것입니다.

필자 역시 블로그를 두개 운영하고 있지만 생각보다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40대 아제 나이에 블로그 만들어서 혼자 독학으로 이정도로 했다면 나름대로 잘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렇게 어렵게 시작한 블로그를 키우려고 밤잠도 설쳐가면서 배우고 또 배우고 결심하고 눈도 좋지 않은데 블로그 포스팅을 위해서 책도 보고 노트북에 앉아서 매일 블로그 포스트 영역에 무엇인가를 채워넣고 있습니다.

이렇게 키웠던 블로그가 저품질에 빠지면 그처럼 오랜 시간 들인 정성과 노력이 한순간에 와르르 무너지고 맙니다.

이것이 블로그 저품질을 겪은 사람들이 멘붕에 빠지는 이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단 한순간에 모든 것이 날아갈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블로그 운영은 하루아침에 반짝하고 되는 것이 아니고 90%이상은 블로거의 노력으로 이루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1.네이버에서 밝힌 저품질의 블로그 존재

 

최근 네이버에서는 "네이버 검색 공식 블로그(http://searchblog.naver.com)" 를 통해 저품질의 존재에 대한 나름대로의 해명을 밝혔습니다. 이에 따르면 "수많은 요소를 종합적으로 판단해 검색랭킹을 결정하는 랭킹 모델(ranking model)에 의해 발행하는 현상으로, 수많은 검색결과를 일렬로 줄 세울때 일종의 구간을 적용한 결과라 할 수 있습니다"라고 합니다.

또한 블로거들이 흔히 저품질이라는 용어로 통칭하는 여러 가지 현상이 모두 위와 같은 이유로 나타나는 현상은 아니라는 설명도 덧붙이고 있습니다.

 

물론 위와 같은 네이버의 해명이 저품질 현상이 왜 일어나는지에 대해서 어느 정도 설명해준 것은 맞습니다. 수많은 블로그 포스팅들을 일종의 품질점수에 따라서 쭉 일렬로 세우다보면 아주 미세한 점수차이로 인해 순위가 크게 뒤바뀌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필자 역시 아직까지 네이버 블로그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나름대로는 열심히 하고 있지만 얼마만큼 해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는 것 같습니다.

솔직히 미세한 점수차가 발생하더라도 네이버 검색순위가 몇 페이지씩 밀릴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검색상위 노출 시키려고 약간의 본문 내용과 키워드를 바꾸어 가면서 블로그 포스팅을 시간단위로 지속적으로 합니다. 블로그 마케팅으로 승부를 거는 사람들이라면 아마도 이해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정말이지 피말리는 전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 하루 방문자수가 많아야지만 마케팅 대행업체에서도 제대로 대우해줍니다. 얼마전에 대행업체에 가입하려고 하니까? 방문자수가 얼마인지 블로그 주소와 메모란에 내용을 확인하고서 블로그포스팅 일거리 줄지 말지 결정한다고 합니다.

수익형 블로그를 운영하려면 방문자수는 필수입니다. 마케팅 업체에서도 홍보효과를 노리려고 하는데 방문자수도 없고 블로그 개설한지 얼마되지 않는 블로그 상위노출도 되지않는 블로거에게

블로그포스팅알바로 뽑아주지 않을 것입니다. 방문자수도 많고 블로그 운영한 경력도 있고 블로그 품질지수가 높고 안정적인 블로그를 원할 것입니다. 거기다 블로그 검색상위 노출까지 된다면 아마도 다른 블로거들보다는 일거리가 많이 들어 올 것이고 아마도 지속적인 관리를 받으면서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블로그 상위노출이 된다면 앞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 받을 것입니다. 그것때문에 죽기살기로 블로그를 키워나가고 있는 이유일 것입니다.

필자 역시 티스토리 블로그와 네이버 블로그를 병행하면서 하는 이유일 것입니다.

소위 블로그를 키워가면서 저품질 블로그에 걸리지 않고 안정적으로 커지면 얻어지는 부수익이

많기 때문일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블로그 마케팅을 활용해서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네이버에서는 이런 원인과 함께 네이버의 해명에서 언급되었듯이 "일종의 구간"을 적용"했기 때문에 검색순위가 최상단에서 한 순간에 3페이지 혹은 그 밑으로 떨어지는 현상이 발생하는 것으로 추측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해명만으로는 수 많은 블로거들이 저품질과 관련해 겪었던 "비합리적 현상"을 합리적이라고 바라볼수는 없다고 합니다.

더욱이 "수 많은 블로그를 줄 세우고 이들에게 구간을 적용하다보니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된것이다"라는 것이 네이버의 입장에서 명확한 방지책이나 해결책을 제히 했다기 보다는, 단지 블로그를 올바르게 운영하는 기본적인 지침들을 제공하면서 이렇게 운영하면 흔히 저품질이라 부르는 현상은 없을 것이라는 점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2. 저품질 현상은 사람이 판단하지 않는다.

 

네이버의 모든 시스템이 그렇듯이 저품질 블로그 역시 네이버 직원이 수 많은 블로그를 들여다보고서 "이 블로그는 질이 좋지않아 저품질이다"라고 판단을 할 수 없다고 합니다.

네이버에서 운영되는 블로그가 너무나 많은 만큼 이와 관련한 모든 것은 미리 만들어진 프로그램에 의해 판단되고, 이 판단에 따른 조치가 검색순위에 적용되는 과정에서 저품질 현상이 발생되게 됩니다. 일명 검색로봇에 의해서 프로그램된 과정에서 예상지 못하게 아무런 이유없이 저품질 블로그가 될때도 있다고 합니다. 솔직히 필자는 블로그 최적화가 되지 않아서 인지 저품질 블로그 현상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활성화시키려고 다시 시작했거든요

지금은 티스토리 블로그운영하면서 구글 애드센스 수익화 하려고 열심히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3. 순수한 블로그도 저품질에 빠질수 있다.

 

기계적인 로봇에 의해서 프로그램으로 블로그 품질을 평가하다보니 저품질 현상이 발생하다보니 홍보성 블로그가 아닌 일반 블로그가 저품질에 빠지는 경우도 많이 발생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블로그가 저품질에 빠져서 모든 포스팅이 검색결과에서 자취를 감추고 방문자수가 곤두박질을 치면 그제야 부랴부랴 왜 내 블로그가 저품질에 빠졌는지 이리저리 알아보지만 문제를 명확하게 파악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무리 검색을 해봐도 저품질에 대한 지식을 알려주는 곳은 없는 것 같습니다. 결국에는 지금까지 피땀 흘려서 만들어 놓은 블로그 접고서 새로운 블로그를 다시 만들어야 하는 불상사 발생합니다. 울며 겨자먹기로 다시 새로 블로그를 만들어야 하겠습니다. 만약에 저품질에 걸렸다면 미련없이 운영하던 블로그를 포기하고 새로운 블로그를 개설하는 것이 가장 확실하고 빠른 대책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디테일하게 저품질 블로그를 정상으로 돌려보겠다고 하지만 아무런 지식도 없이 긴 시간동안 밑 빠진 독에 물을 부어봤자 희망이 없다면 과감하게  블로그 접고 다시 개설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4. 저품질 블로그 판정은 점수제이다.

 

블로그가 저품질에 빠지는 구체적인 원인은 상당히 많습니다.

그 중에 어느 하나에 해당된다고 해서 무조건 저품질에 빠지는 것도 아니고, 어느 하나를 피해간다고 해서 저품질에 빠지지 않는 것도 아닙니다.

네이버 직원이 아닌이상 저품질 판정의 시스템 내부처리 과정에 대해서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대략적으로 블로그에 일종의 점수를 주고 그 점수로써 저품질 판정이 내려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블로그에서 바람직한 요소와 바람직하지 못한 요소들을 모두 추출한후 각각 플러스 점수, 마이너스 점수를 부여해서 산출된 결과점수가 저품질에 해당된다면 저품질에 빠지는 것이고, 그 렇지 않다면 빠지지 않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결과점수는 개개의 블로그에 따라 모두 다를 것이고, 저품질 가능성과 저품질에 빠지기 직전의 점수이고, 어떤 블로그는 결과점수상 저품질과는 거리가 먼 튼튼한 블로그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품질 블로그 판정은 점수제일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 당신의 블로그는 안전합니까?

저품질 블로그가 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습니까?

다음시간에는 블로그를 저품질에 빠뜨리는 구체적인 요인들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저품질도 이겨낼 수 있지 않겠습니까?

 

 

 

 

 

 

◈ 저품질 블로그 마치면서  

 

 저품질을 피해가려면 먼저 저품질에 대해서 알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알고 나서 대비하는 것이 알지못하고 당하는 것보다 더 났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잘못된 습관에서 비롯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늘 새로운 것, 창작을 통해서 양질의 컨텐츠를 만들어서 블로그 포스팅을 하고 상단노출을 하려고 너무 과도하게 포스팅 하는 것보다는 아이템을 정해서 정확한 정보 전달이 필요하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들은 필히 저품질 현상에 대처하는 방법을 공부해둘 필요가 있다.

대처 할 수 없다면 과감하게 블로그 운영 접고 새로 시작하는 것을 권하고 싶다. 그래야 정신건강에도 좋을 것 같다.

노력해서 키워놓은 블로그가 하루아침에 아무것도 쓸데가 없다면 진짜 멘붕상태가 될 것이다.

아니면 서브로 블로그 한 두개정도는 더 준비해두는 것도 현상한 선택일 것이다.

저품질에 안 걸리는 것이 최상이겠지만 저품질 증상에 대해서도 알아두는 것이 좋을 것이고 저품질 현상을 이겨내는 것도 알아두면 좋을 것 같다.

저품질에 대해서 이겨냈다는 블로거들도 있으니 정보 공유자료를 검색해서 찾아서 알아두는 것도 좋을 것이다.

블로그 운영하다 느끼는 것이지만 노력해야 하고 절대로 쉬운 것이 없다는 것이다.

블로그 포스팅이 늘어가고 이웃이 생기고 그리고 링크를 타고 방문자가 생겨나고 내 블로그 포스팅이 질적으로 이웃에 반응한다면 블로그 방문자가 급증 할 것이다.

블로그 키울수 있는 것은 양질의 포스팅뿐이다. 포스팅을 잘 하기 위해서는 고객의 욕구를 만족시켜주어야 한다. 좋은 아이템으로 스토리를 만들어서 꾸며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그렇게 하다보면 위에서 말했다시피 블로그 품질지수(점수) 높으면 저품질 현상에 대비 할 수 있을 것이다.

다음 시간에는 저품질 현상에 대한 구체적인 원인 28가지에서 대해서 알아볼까 합니다.

원인들을 알아야지만 대처방법도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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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상위 노출을 위한 검색엔진최적화 방법

 무엇일까?

 

 

 

 

◆ 포스트 검색엔진최적화 방법

 

검색엔진최적화로 작성되고 검색 상위에 노출되는 글은 어떠한 특징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여기서 "검색 상위 노출" 이라는 키워드에 검색엔진최적화된 글을 살펴보겠습니다.

네이버에서 "검색 상위노출"을 검색한 후 블로그 검색영역을 클릭합니다.

 

 

 

 

익스플로러에서 "편집- 이 페이지에서 찾기" 메뉴를 선택하거나 단축키 Cfrl + F 키를

누릅니다.

"찾기" 창이 나오면 입력상자에 "검색 상위노출"를 입력합니다.

페이지의 글 중에서 '검색 상위노출" 단어가 형광색으로 표시됩니다.

'검색 상위노출' 키워드 검색 결과에서 검색엔진 상위에 노출된 글의 공통점은 제목과 본문에

'검색 상위노출' 단어가 포함된 점입니다.

 

 

 

 

 

 

 

 

 

검색 결과중 검색상위에 노출된 특정 블로그 글을 클릭한후 포스트 본문이 나오면 익스플로러에서 '편집-이 페이지에서 찾기' 메뉴를 선택하거나 단축키 Ctrl + F 키를 누릅니다.

"찾기" 창이 나오면 입력상자에 "검색 상위노출"를 입력합니다.

"찾기" 창에 정당한 숫자 만큼 제목과 포스트 본문 키워드 일치하게 표시됩니다.

즉 블로그 글을 포함하여 해당 페이지에 "검색 상위노출" 단어가 여러번 반복해서 나올경우 특정단어가 몇번 반복했고, 어떻게 쓰였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런 간단한 방법으로도 검색엔진 최적화하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과하게 특정단어를 남발한다면 오히려 안하는 만 못하게 됩니다. 적당히 자연스럽게 특정 키워드를 제목과 함께 포스트 본문에 일치하도록 포스팅을 해보면 좋은 결과가 나올겁니다.

 

 

 

 

◆ 검색 상위노출을 위한 검색엔진 최적화 방법

 

블로그의 글을 검색상위에 노출시키는 위한 첫 번째 방법은 포스트 검색엔진에 최적화시켜서 작성하는 것입니다. '블로그 포스트 검색엔진 최적화'에서 알 수 있듯이 섬색엔진최적화의 기본은 글 제목과 본문에 키워드를 넣는 것입니다. 정확도를 결정짓는 요소의 세부적인 결정값은 네이버의 개발자가 아닌이상 100% 알 수 없습니다. 또한 알고리즘이 수시로 변화하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정답을 알지 못합니다.

변하지 않는 것은 '검색엔진의 의무'입니다. 즉 검색자의 검색의도를 바탕으로 결과를 보여주는 것은 검색엔진이 가장 큰 의무라고 합니다.

이제부터는 검색 상위노출을 위한 검색엔진 최적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블로그 포스트 작성시 다음 같은 항목들을 참조하면 누구나 검색 상위 노출이 가능할 것입니다.

 

 

1. 글 제목에 키워드 삽입

 

검색엔진최적화의 가장 기본적인 글 작성 조건은 노출을 원하는 키워드를 제목에 삽입하는 것입니다. 예를들어 "암보험잘하는곳"으로 검색했을 때 자신의 글이 검색엔진 상위에 노출되길 원한다면 반드시 "암보험잘하는곳" 단어를 제목에 포함시켜야 합니다. "암보험잘하는곳"으고 검색한 결과 검색엔진 상위에 노출된 글들을 모두 "암보험"와  "잘하는곳" 단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2. 글 본문에 글 제목을 넣고 노출시킬 키워드를 입력한다.

 

말 그대로 글 본문을 작성할 때 글 제목에서 사용한 단어와 함께 노출을 원하는 키워드를 본문에 삽입한다. 또한 글 제목과 일치하도록 글 본문과 글 완성하고 나서 태그에도 본문과 일치하는

키워드를 삽입해준다.

 

 

3. 노출할 키워드는 크기와 색상을 강조한다.

 

필자 역시 초보시절에 몰랐던 부분이고 거의 신경 안쓰다가 온라인 마케팅을 체계적으로 배우면서 블로그 마케팅에 대해서 배울 기회가 생겼다. 예전에는 오로지 글을 길게 쓰고 처음부터 끝까지 문단 나눌 생각도 없이 블로그 보는 이웃들은 생각도 없이 무조건 본인 위주로 텍스트로 끝까지 이미지나 동영상 없이 글로써 채웠다.

검색 상위노출에도 그렇지만 이웃들도 제일 싫어하는 글쓰기 방법이다. 오로지 텍스트 위주로 글을 쓴다면 글쓰는 블로거 역시 지치지만 보는 이웃들도 숨이 막힐 것 같다.

아마도 블로그 방문하자 마자 블로그를 빠져나갈 것이다. 가독성이 떨어지고 너무 지루해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글 본문 내용에서 소제목이나 노출을 원하는 글자의 크기, 색상 등을 본문과 구분되게 작성합니다. 소제목의 글자 크기를 본문 글자크기보다 크게 설정하거나 색상을 지정하면 글을 읽는 사람에게 가독성을 줄 수 있을뿐만 아니라 검색 상위 노출에도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검색엔진은 본문 내용에서 키워드가 강조된 글이 더 정확도가 높다고 판단합니다.

 

 

 

 

 

 

 

 

 

 

 

4. 글 본문에 이미지와 동영상을 삽입한다.

 

글 본문에 주구장창 텍스트 글만 쓰는 것보다는 이미지와 동영상을 보여주면서 말보다는 실제 이미지와 동영상을 구현 했을때 더 효과적인 설명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한마디 말로 하는 것보다는 직접 동영상으로 보여주는 것이 더 빠를때도 있는 것입니다.

"텍스트+이미지+동영상으로 구성된 포스트"가 가장 상위에 노출될 확률이 높습니다.

검색엔진은 일반적으로 포스트의 크기가 큰 글이 정확도가 높다고 판단합니다. 즉 텍스트로만 작성된 포스트보다 이미지와 동영상이 포함된 포스트의 정확도가 높다고 판단하여 검색 상위에 노출시킵니다.

 

 

5. 포스트에 넣을 이미지의 개수와 크기

 

포스트에 이미지나 동영상이 많이 삽입되었다고 반드시 검색 상위노출에 유리한 것은 아닙니다.

필자 역시 네이버 블로그와 티스토리 블로그를 동시에 포스팅을 하고 있는데 네이버 블로그는 포스트에 이미지를 얼마 넣어서 작성하라는 정의는 없는데 너무 많아도 스크롤하는데 불편한 것 같습니다. 내용은 얼마 없고 이미지로만 채우려고 하는 블로그도 보았습니다. 이미지 10개정도는 적당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양질의 전문적인 글과 이미지가 어울린다면 검색 상위노출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미지 사이즈는 480 x 320 ∼ 1024 x 728 사이의 사이즈가 적당합니다.

 

 

6. 키워드의 밀도를 높인다.

 

온라인 마케팅

제휴마케팅 구글 애드센스

 

위 처럼 블로그의 키워드 밀도르를 높이는 방법은 프로필 내용에 핵심 키워드를 넣고, 카테고리명은 핵심 키워드로 사용하고, 포스트는 핵심 키워드를 검색엔진에 최적화시키는 것이다.

블로그 초기부터 플로필과 카테고리 만들때부터 내가 운영하는 블로그 제목과 내용을 확실하게 정하고 블로그을 운영한다면 검색엔진 상위 노출에 유리할 것이다.

시골아제 마케터는 네이버에는 블로그 마케팅에 티스토리 블로그에는 마케팅이라는 주제로 제목과 카테고리 포스트 본문에 역시 마케팅에 대한 관련 포스팅으로 단기간에 구글 애드센스 승인을 받았다. 아마도 그렇게 일관되게 제목부터 카테고리와 본문 내용까지 키워드를 처음부터 끝까지 관련되게해서 승인을 얻은 것 같다. 키워드의 밀도 역시 블로그 운영초기부터 생각을 해두어야 할 것 같다.

 

 

7. 포스트 글 작성시 태그에 노출시킬 키워드를 삽입한다.

 

블로그 최적화 주제로 블로그 포스트 본문에 이미지와 블로그 마케팅 동영상과 함께 글 완성후에

소제목 1-6까지 모두 완성 글을 작성완료 하고 나서 검색엔진 노출시키려는 키워드를 마지막에

저장하고 발행하기 전에 그림에서 같이 태그 달기에 한번 더 강조하고 싶은 키워드를 태그에 달아주면 끝이다.

 

 

 

스마트에디터 글쓰기 영역 하단의 태그달기에 글의 주제와 연관된 태그(꼬리표)를 입력항 등록하면 그림과 같이 포스트 하단에 태그가 표시됩니다.

태그 밀도(비중)는 검색엔진이 포스트의 정확도를 판단하는 요인 중 하나이기 때문에 포스트 작성시 블로그 내 키워드 밀도 및 포스트와 연관된 태그를 작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8. 키워드를 연관시켜라

 

검색엔진은 플로필과 카테고리명 그리고 포스트에 사용된 핵심 키워드는 상호간 연관성이 높으면 포스트의 품질지수를 높게 평가하고 정확도가 높다고 판단 검색 상위에 노출될 확률이 높아집니다.

즉 카테고리명과 포스트의 소제별 주제 제목을 연관시킨다는 점입니다. 포스트의 핵심 키워드가카테고리, 프로필 등과 매치되면 포스트의 품질지수(글의 품질에 대한 수준)를 높게 평가하여 검색 상위 노출에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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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검색 상위노출과

검색엔진 최적화란 무엇인가?

 

 

 

 

 

◈ 블로그 검색 상위노출이란?

 

네이버 검색창에 검색어를 입력하고 검색하면 통합검색으로 결과가 보여줍니다. 통합검색은 한 페이지에서 광고를 가장 상위에 광고를 노출시키고, 그 다음으로 블로그, 카페, 지식iN, 이미지, 동영상, 뉴스 등 검색영역별로 나누어져 보여줍니다.

각 검새영역별로 더 많은 글을 보기 위해서는 각 영역별로 더보기를 클릭하면 더 많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통합검색 결과에 노출시키는 것과 각 검색영역 더보기 클릭했을때 첫 페이지(보통 1위∼10위까지)에 노출되는 것을 "검색 상위 노출"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설명하자면 통합검색 결과의 블로그 영역에 노출시키고, 블로그 검색탭 첫페이지에 노출시키는 것을 "블로그 검색 상위 노출"이라고 합니다.

지금은 현실적으로 블로그 검색상위 노출을 하려면 검색 알고리즘의 변화로 인해서 많은 시간을 공들이지 않으면 쉽지 않습니다. 그만큼 다양한 방법으로 검색 상위 노출에 대해서 연구하고 공부해야만 가능할 것입니다. 예전에는 키워드 공략으로만으로도 검색 상위노출을 시켰을줄 모르지만

네이버 검색 알고리즘 변화로 인해서 그것마저도 쉽지 않게 되었습니다. 블로그 검색 상위 노출이 되었다는 것만으로도 그 블로그 많은 시간과 노력이 있었다는 반증인 것입니다.

그만큼 지속적인 검색 알고리즘의 변화로 인해서 네이버 블로그를 떠나는 사람들까지 생겼을 정도 블로그 상위노출이 안된다고 생각을 하지만 상위 노출은 이뤄지고 있지만 그 방법을 모르고 있을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네이버 운영정책 맞게 운영하면 되는 것입니다. 네이버에서 유래없이 네이버에서 시키는대로만 한다면 상위노출은 이루어집니다.

 

 

 

 

 

 

◈ 통합검색의 검색탭 순서는 왜 변경되는가?

 

통합검색 페이지에 배치되는 검색탭은 검색어에 따라서 다르게 배치됩니다.필자 역시도 그런 경험을 한적이 있습니다. 검색어를 입력 할때 "블로그 검색 상위 노출"으로 검색을 하면 제일 먼저

블로그-지식인-웹사이트-카페 검색탭 순으로 배치되어 나타납니다.

반면 '강원도 리조트'로 검색을 하면 통합검색 결과는 플레이스-네이버호텔 예약-블로그-네이버 쇼핑-뉴스...' 검색영역 순으로 배치가 되어 나타납니다. 이경우 네티즌들이 키워드 검색 후 어떤 검색영역의 결과에 관심(클릭숫자)을 보였는가, 인기도와 정확도, 최신순 등에 따라서 지수를 종합하여 반영되기 때문에 검색어에 따라서 통합검색 결과의 검색영역 위치가 다르게 나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즉 '블로그 검색 상위 노출' 단어를 검색한 네티즌은 블로그에 가장 많은 관심을 보이면서 검색을 했기 때문에 블로그 영역이 가장 상단에 노출 되었을 것입니다.

결론은 통합검색에서 제일 많이 검색되었진 단어인 키워드를 공략하는 것이 유리하지않을까 생각합니다. 검색어 별로 통합검색 결과에서 노출되는 검색영역이 변화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네티즌의 관심이 검색 상위 노출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반증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블로그 검색 상위 노출에도 통합검색의 검색어에 따라 변화하는 것을 연구한다면 상위노출시 네티즌의 어떤 키워드를 공략을 해서 노출시키는지 알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검색엔진 최적화란 무엇인가?

 

네이버, 다음, 구글등 검색포털 사이트는 고유의 검색엔진, 일명 '검색로봇'이라 불리는 자료 검색, 수집, 처리 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실겁니다. 잘 모르시더라도 검색로봇이 블로그 글을 긁어 간다는 소리는 들어 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바로 그 검색로봇입니다. 프로그램이라고도 합니다.

네이버에서 어떤 단어를 검색하면 검색엔진은 해당 단어와 가장 부합된 자료(글, 사진, 사진, 동영상 등)를 검색 결과에 노출시킵니다.

 

 

 

이때 검색엔진이 좋아하는구성으로 작성된 순서대로 자료를 검색 상위에 노출시키는데, 이에 부합하는 글 작성 방법을 "검색엔진최적화[SEO(search engine optimization)]"라고 합니다.

검색엔진 최적화를 통해 검색엔진이 내 블로그 글을 긁어가서 검색 노출시키면 많은 방문자 증가르 기대할 수 있습니다.

 

모든 검색엔진은 검색자의 검색 의도에 가장 부합된 검색 결과를 보여주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때 어떤 자료가 검색자의 검색의도에 가장 부합되는지 판단하는 기준을 '정확도'라고 합니다.

정확도를 결정짓는 요소는 글 제목 이외에도 인기도, 글 등록일자 등 다양한 요소들이 있습니다.

이들 요소들을 검색엔진의 알고리즘에 적용한 결과를 반영하여 검색 노출 순위를 결정합니다.

즉 검색엔진은 검색엔진에 최적화된 글일수록 정확도가 높다고 판단합니다.

 

 

 

 

 

 

 

◈ C-RANK(랭크) 검색 알고리즘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필자 역시 검색 알고리즘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 블로그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2016년도 있었던 네이버 사태에 대해서는 소문으로만 들었다.

검색 알고리즘 변화로 인해서 생겼던 엄청난 사건이라고만 알고 있다. 하지만 필자가 약간 체계적인 온라인 마케팅 교육을 받았을때 느꼈던 검색 알고리즘이란 것에 대해서 알게 되었을때 네이버에서 왜 이렇게 할 수 밖에 없었는지 알게 되었다.

광고판이였고 아무래도 네이버 블로그가 변질되어 가고 있다고 생각했던 것은 아닐까?

순수성을 잃어간다고 생각을 했을 것이다. 이것은 오로지 필자의 생각이다. 지금 알고리즘 C-RANK 목적이 분명하다.

 

네이버의 C-랭크(C-RANK)는 블로그가 특정 관심사에 대해 얼마나 깊이 있는 양질의 컨텐츠를 생산하는지를 기반으로 해당 블로그의 신뢰도와 인기도를 측정하는 알고리즘이다.

양질의 컨텐츠는 블로긍 머무는 체류시간이 길어지고, 스크랩이나 댓글, 공감의 수가 늘기 때문에 블로그 지수가 높아지게 된다. 즉 깊이 있는 양질의 컨텐츠를 꾸준히 발행(1일 1포스팅)하고 소통하여 블로그 지수를 높이면 자연스럽게 상위 노출에 강한 블로그가 됩니다.

네이버 검색 알고리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특정 관심있는 주제를 정해서 전문적 지식과 정보성을 포스팅을 하고 블로그 지수를 높이는데 꾸준히 힘쓴다면 블로그 품질지수가 높아져서 블로그 검색 상위 노출에 강한 블로그가 된다는 말입니다. 네이버에서는 의뢰적으로 네이버 운영정책을 공개했습니다. 블로그 저품질 현상 대한 것은 공식적으로 없다는 입장을 했지만 어뷰징을 행했거나 네이버 운영정책에 반하는 행위를 했을때는 해당 블로그에 대한 방문자 트래픽 감소시켜서 노출이 안되게 하는 것을 블로그 저품질이라고 할 수도 있겠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더 좋은 포스팅으로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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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글쓰기 쉽게쓰는게 기술이다.

 

 

 

 

 

 

◈ 이야기하듯이 편안한 느낌대로 쓰세요

 

일단시작은 편안하게 시작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어떤 주제로 글을 쓸 것인가 생각했던 대로 글쓰기 표현을 하게 좋겠지만 처음부터 딱딱하게 시작하는 주제도 있을 것이다.

필자 역시 주제로 설정한 것이 마케팅 관련 분야 이다. 항상 주제가 재미있게 시작하지 못하고 늘 어떻게 하면 편안하게 읽을 수 있게 할까 고민중입니다. 주제만 봐도 딱딱함의 그 이상이죠

완전 느낌가는데로 표현 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나름 읽기 편하게 쓸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말만 잔득 써 놓으면 그게 무슨 뜻인지 알 수 없게 될 것 같습니다.

 

읽는 사람들도 이게 무슨 내용이지 내용파악이 되지 않을때도 있고 마침 검색해서 들어왔는데 블로그에는 자신과 맞지 않는 내용이 들이 나열되었 있다면 필자 역시 블로그 포스팅을 보지 않고 나갈 것이다.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포스팅은 구글 애드센스 정책에 위반하지 않고 진정성 있는 컨텐츠 그대로를 살려서 포스팅속에 광고 삽입이 된 상태에서 블로그 글쓴내용과 일치한다면 광고클릭당 수익이 늘어날 것이다. 그만큼 키워드와 연관이 깊다. 구글 애드센스 광고클릭에 유용한 키워드를 찾아야 하는 것은 마케터들의 목이다. 블로그 주제와 내용에 맞게 검색유입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좀 어렵겠지만 네이버 블로그에서 포스팅 할때와 티스토리 블로그 포스팅은 많은 부분이 다른 것 같다. 아마도 블로그를 어떤 용도로 사용하느냐에서 따라서 다르겠지만 티스토리 블로그 자체가 전문적인 지식을 전달하다 보니까? 무겁고 딱딱하다는 느낌이 많이 들어서 이야기 하듯이 편안한 느낌대로 쓰도록 노력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라면 유머스러운 표현도 하고 애교 있는 단어도 골라서 사용 할텐데 그렇지 못하니까? 그것도 스트레스 받는 것 같다.

필자 나름대로 많은 부분을 쉽게 표현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 일단 글은 써놓고 정리해라 

 

블로그 주제에 맞게 글을 쓸때는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을 총동원해서 쓴다. 일단은 주제 맞게 표현하고 알고 있는데로 쓴다. 수정이나 맞는 단어는 추후에 수정하고 다시 찾아서 쓰면 된다.

무리한 표현일지라도 고쳐쓰면 되니까?

블로그 주제에 맞게 편집하면 된다. 처음부터 조리있게 잘 쓸수는 없을 것이다. 블로그 글쓰는 주제에서 벗어나도 바로 잡으면 될 것이다. 완성된 블로그 포스팅에만 집착하는 것보다는 글쓰기 하나 하나 거쳐과정에도 배울 것이 많다고 생각을 한다. 블로그 글쓰는 과정에서 자신이 알지 못했던 글쓰기 테크닉을 배울 수도 있고 문법이나 더 좋은 표현의 단어 선택들을 할 수도 있다.

모든 것이 한번에 완성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블로그 글쓰기를 잘 못할때도 있을 것이고 표현이 잘 못되어서 엉뚱하게 글 발행 할 수 있는 실수도 할때가 있다.

 

많은 경험을 통해서 얻어지는 것이 많다. 초보시절에 직장생활을 하다가 잠시 글 저장을 했다가 다시 쓰기를 반복하던 시절인데 글 저장을 한다는게 발행을 눌러서 블로그 글쓰기는 도중에 포스팅이 완료 되어서 발행이 되었다. 참 난감했던적이 있다. 네이버 블로그 운영정책에서 수정금지 조항이 있다. 실시간 검색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블로그 글쓰기 수정처리하면 순위 밖으로 밀려나고 바로 글 발행이 바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몇 시간에서 블로그 지수가 약한 블로그에서는 그 다음날 글 발행이 이루어진다. 블로그 글쓰기 해놓고 저장을 잘 하는 것도 블로그 운영관리에 속한다. 써놓은 글을 잘 정리하는 것도 블로그 글쓰기 쉽게 쓰는 기술중에 하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 문장은 짧게 끓어서 쓰고 문장은 깔끔하게

 

솔직히 이부분을 잘 배워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문장을 짧게 끓어쓰고 문장을 깔끔하게 표현하는 것이 전문 작가분들은 언어 표현을 기가 맞히게 하고 소위 글을 읽을때 문장속으로 빨려 들어간다는 그런 느낌이 들때가 있는데 아마도 그렇게 써야 가독성이 늘고 배워야 할 부분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아직 그런 훈련이 덜 되어서 그렇지 길게 문장을 이어가는 것이 좋은 줄 알고 길게 쓰려고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주제내용을 잘 파악하고 있어야 문장을 짧게 쓰고 깔끔하게 정리하게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뉴스나 신문의 전문 칼럼들을 보면 내용들이 짧게 쓰고 표현 잘 되어 있는 것 같아요 

신문 칼럼을 찾아서 보게 되더라고요

배울 부분이 많아서 신문사이트 칼럼부분 뉴스 기사내용들 타 블로그 벤치마킹해서 많이 보고 있습니다.

 

 

◈ 문장속 구성요소를 일치시켜라.

 

블로그 글쓰기를 하다보면 주제에 맞지 않게 옆으로 빠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마케팅 관련 분야에 대해서 글을 쓰다가 엉뚱하게 다른 분야에 대해서 블로그 글쓰기를 하다보면 블로그 포스팅 전체적으로 볼때 구성요소들이 달라지고 포스팅 주제가 바뀌게 되고 주제에서 벗어나게 되죠

그러면 "꽝"입니다. 필자가 제휴마케팅으로 하고 있는 구글 애드센스 광고활동이 그런 것과 많은 영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블로그 포스팅이 제목과 문장속 구성요소와 일치하지 않는 부분이 나오다면 엉뚱한 광고가 삽입되더라고요

만약에 주제와 표현하고 싶은 키워드와 일치한다면 구글 애드센스 광고클릭당 단가가 높아지고 많게 1달러에서 몇십달러까지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문장속 구성요소와 일치시키는 부분은 필자가 더 노력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광고클릭 수익이 나오는데 그게 쉽지 않더라고요. 어제 클릭당 0.38달러가 나오더라고요

1달러이상은 아직 나오지 않는 것 같더라고요

키워드 검색과 확장분석 능력이 더 필요하고 주제와 제목에 일치시켜서 글쓰기를 더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한가지씩 완성도를 높여가다보면 어느 순간에는 원하는 목표가 이루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지금 나름대로 잘 해나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꾸준히 방문자수도 늘어가고 있고 6달러라는 수익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글 발행수는 100개가 되었고 블로그는 한단계 지수가 높아져가고 있고 다음이는 네이버, 메타블로그 통해서 점점 검색유입량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 내용별로 단락을 구분하고 소제목을 만들어라

 

처음에는 블로그 글쓸때는 이미지도 없이 마냥 블로그 글쓰기만 두서없이 막 써내려가던 시절을생각하니 방법도 모르고 포스팅 하던 때가 생각납니다. 참 순수했던 시간들이였습니다. 소위 말해서 편집이고 체류시간을 늘리기 위해서 길게 길게 이미지 수십장 넣고 글은 한두줄에 동영상 깔고

이모티콘 중간에 넣고 공간 늘리고 하면서 페이지를 많이 했던 시절도 있는데 지금보면 너무 많은 시간을 허비하는 것 같은 생각도 들었습니다.

내용별로 단락를 구분짓고 주제에 맞게 의미 있는 구성이 필요한데 페이지뷰를 늘리려고 했기 때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필자 역시 장문글이 좋아서 써내려 갔지만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어울리지 않는 행동이더라고요

 

아마도 그러면 지루해서 자신의 포스팅이 읽히지도 않고 나가버리니까요

체류시간이 없다면 블로그 품질지수에도 영향이 있습니다. 블로그 방문해서 머무르는 시간도 블로그 품질지수 영향이 많이 있습니다. 이웃 블로거들이 재미있게 아기자기하게 꾸미는 것도 방문시간을 늘리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리고 내용별로 단락를 짓는다면 블로그 포스트를 보기에도 좋고 어떤 부분을 끓어서 읽고 잠시 쉬어 갈 수 있게 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소제목 만들어서 구분지어 준다면

내용을 파악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고객이 검색해서 찾는 내용을 빨리 찾을 수 있게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고객의 니즈에 맞게 블로그 글쓰기를 구성한다면 방문했던 고객들도 재방문을 할 것이고 다시 블로그를 찾아 올 것입니다.

 

 

◈ 문체는 통일해서 써라

중구난방으로 문체 막 쓰는 것보다는 블로그 글쓸때 문체를 통일해서 쓰는 것이 좋다.

글쓰기를 하다 보면 문장의 끝을 '∼이다'로 할지 '∼입니다'로 할지 고민하게 됩니다.

솔직히 '∼이다'를 사용하면 딱딱하고 어디지 모르게 건방보이기 때문입니다. 필자 역시 그게 잘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문체를 아직 통일시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문체가 이렇게 중요한 의미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이다', '∼입니다'의 차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따로 블로그 글쓰기를 할때 쓰임새가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품이나 리뷰, 기사나 칼럼 등과 같이 정보나 주장을 전달하고 할때는 '∼이다'로 끝내는 평어체를 사용을 합니다. 반면 여행후기나 일상생활과 같은 표현을 할때는 '∼입니다'로 끝내는 경어체를 많이 사용합니다. 어떤 문체를 사용해도 무관하겠지만 그래도 격식이라는 것을 많이 따지다보니 격식에 맞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글의 어투는 친밀감 있게 써라

 

블로그 글쓰기 문장마다 많이 바뀌는 것이 글의 어투라고 생각을 합니다. 친밀감 있게 글쓰기를 하다보면 반말어투와 문장 성격에 따라 예의 바른 어투로 나누어지게 됩니다.

필자 역시 글의 어투에 대해서는 나름대로 공부하면서 많은 부분을 배우고 있는 부분이다. 블로그 포스팅을 하면서 배우면서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예의 바른 어투는 지금 한창 광고를 통해서 신제품을 출시하는 삼성전자 캘럭시노트9이다. "새로 출시되는 갤럭시노트9에는 펜기능에 블루투스 기능이 추가 되어서 사진촬영에도 블루투스 펜으로 조작을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한번 사용해 보시면 좋겠습니다."식의 친절한 말투입니다. 최대한 예의를 갖춘 형식으로 읽는 이에게 친절하다는 느낌을 전달해주면 됩니다. 친절한 말투는 처음에는 호감을 줄수 있지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지 못하기에 딱딱한 느낌이 듭니다.

 

많은 블로그들은 존대말보다는 반말 형식의 블로그 글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출시한 갤럭시노트9은 기능상으로 많은 부분이 업그레이드 되었지만 외관 디자인은 갤럭시노트8과 거의 변한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구매를 망설이고 있고, 내년시즌 갤럭시S10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런 문장은 예의도 없는 문장이지만 자신의 속마음을 그대로 표현하는 문장입니다.

글의 어투도 친구에게 하는 어투가 다르고 블로그 포스트 작성할때와 어른 들에게 할때 어투가 다르다. 사용목적에 따라서 다르게 어투를 사용하면 될 것이다.

 

 

◈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제대로 활용해서 써라.

 

늘 블로그 포스팅할때 해야하지만 네이버 블로그 글쓰기할때 에디터 3.0에는 지원이 되는데 티스토리 블로그 사용하니까 맟춤법과 띄어쓰기 기능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맟춤법과 띄어쓰기를 신경쓰지 않고 블로그 글쓰기를 했습니다. 구글 애드센스 운영 초반에 글발행수 많이 늘려야 한다는 생각에 그런 것은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맞춤법과 띄어쓰기가 안된 블로그 글쓰기는 글의 좋고 나쁜 것에 관계없이 정확한 메시지 전달 할 수 없다고 합니다. 그러니 굉장히 중요하다는 생각되는데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띄어쓰기야 애매한 부분이 있지만 맞춤법은 모르는 부분이 많습니다. 네이버에서는 스마트에디터에서 맞춤법 검사기능이 있어서 사용하게 되지만 티스토리 블로그에는 그런 기능이 없어서 사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체적으로는 없고 크롬에서 맞춤법 검사기능 세팅해서 활용하는 방법은 있다고 합니다. 아쉽지만 블로그 글쓰는 영역에서 네이버처럼 바로 편집하는 기능이 첨부된다면 좋을텐데하는 아쉬움이 납습니다.

설치형 블로그라 필요한 것을 그때마다 세팅과 플로그인을 활용해서 설치해서 사용하는 수고로움이 있습니다. 맞춤법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면 단어의미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맞춤법이 맞지 않으면 다른 것 다 떠나서 블로그 포스팅에 대한 신뢰성은 떨어질 것 같습니다.

 

 

 

 

◈ 블로그 글쓰기 쉽게 쓰는 기술 마무리하면서....

 

솔직히 몇가지는 맞지 않는 부분도 있겠지만 블로그 글쓰기는 기술에서 배우면서 많은 부분들을 배웠고 지금도 배우고 있는 상황입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시작한지가 3달정도 되다보니까?

맞춤법 검사하는 기능없고 거의 신경도 쓰지 않고 글쓰기를 했습니다.

문장은 간결하게, 깔끔하게 써야한다는 것은 아직도 진행중이고, 소제목을 활용하니까

정말이지 하나 주제에 모든 것을 어떻게 담아야 할까 생각하다가 큰 제목 밑에 담다 보면 글쓰기가 엉뚱한 방향으로 가는데 큰 제목에 소제목으로 나누어서 글쓰기를 하니까 큰 테두리에 작은 테두리를 더 하니까?

 

소제목을 사용하니까 많은 부분 세세한 것 까지 블로그 글쓰기에 녹여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글의 어투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

너무 글을 자유롭게 쓰다가 티스토리에서 와서 전문적인 지식의 정보 전달하는 방법으로 어투를 쓰는 법은 알았는데 '요∼'두 썼다가 '∼이다'반말어투인 평어체도 썼다가 '∼입니다'인 경어체도 썼다가 중구난방으로 사용한 것 같습니다. 글의 어투 사용하는 표현이 다르겠지만 올바르게 사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가독성을 위해서 문장 단락을 지어주는 것이 읽는데 편한것 같습니다. 문장 단락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붙여서 글씨만 잔득있으면 진짜 숨 넘어가겠습니다.

아직도 블로그 글쓰기만 하더라도 포스팅 한번으로 끝낼 수가 없을 정도로 블로그 글쓰기에도 쉽게 쓰는 기술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다음시간에 좀더 좋은 글을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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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력 있는 블로그가 자산이다.

 

 

 

 

경쟁력 있는 블로그가 자신이다.

 

경쟁력 있는 블로그가 자산이다. 하루에도 블로그는 지속적으로 생성된다. 그렇지만 그 블로그중에서 살아서 생존 할 수 있는 블로그는 얼마 없다. 필자 역시 그중에 하나 일지도 모르겠다.

하루에 몇개씩에 포스팅을 해야 검색노출이 되고 블로그를 생성한 사람들의 목표와 계획이 이루어질 수 있을까?

다양한 컨텐츠 생성해서 블로그 운영하고 지속적으로 꾸며나가지만 돌아오는 것은 저품질현상으로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다. 지금 현재는 블로그 하나만 잘 키워도 큰 수익이 될 수 있는 시대이다.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경쟁력 있는 블로그 브랜드 자산이 될 수 있다.

남들과 차별된 블로그를 가지고 있다면 그것이야 말로 블로그 자산이 될 수 있다.

경쟁력이 바탕이 되지 않는다면 블로그 자체가 힘을 발휘하지 못하거나 방치된 블로그일 것이다.

그리고 꾸준히 블로그를 운영하지 않는다면 많은 경쟁력 있는 블로그에 위해서 도태되거나 생존력을 잃어버리는 블로그가 되는 것이 현실이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경쟁력 있는 블로그의 힘을 키워야하기 때문이다.

 

 

현재 앞으로 경쟁력이 없는 블로그는 고객들이 원하는 것을 따라 잡을 수 없다면 도태되거나 저품질 현상이나 어뷰징가 같은 블로그 생존이 위협 받을 것이다.

경쟁력 있는 블로그에 위해서 뒤떨어지기 때문에 다른 방법들을 선택하거나 블로그를 접어야 하는 상황까지 오게 될 것이다. 필자 역시 게으른 성격이라서 이웃추가 및 댓글, 공감 활동을 처음에는 블로그으로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생각에 이웃추가, 공감, 댓글도 많이 달았다. 하지만 그것도 하다보면 지칠때가 있다. 하루 이틀 일주일까지는 할만 하지만 한달이나 두달 정도 하다보면

지치게마련이다. 힘들게 해도 거의 방문자수가 늘지 않기 때문이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하면서 많이 깨달았다. 지속적인 포스팅 활동과 양질의 다양한 컨텐츠 활동을 3개월이상 해야만 방문자가 생겨나고 필자가 쓴 포스팅 활동들이 조금씩 나타난다고 말이다. 티스토리 블로그에 고심끝에 3개월동안 나름대로 구글 애드센스 겸해서 다양한 컨텐츠를 정성껏 올리고 있고 좀 느리게 반응을 하고 있는 중이다. 무거운 주제이고 아무래도 블로그 마케팅이나 제휴마케팅, 모바일 마케팅 등등 모든 마케팅에 대해서 근간이되어버린 마케팅원론에 대해서 아는 것 모르는 것 자료수집 왕창해 수집해서 포스팅 100개를 완성했다. 티스토리에서는 글 발행수가 많을수록 큰 힘을 발휘 할 수 있다. 말 그대로 글발행수가 큰 경쟁력이 된다는 사실이다. 다양한 컨텐츠를 많이 발행되어지고 고객들은 자신의 입맛에 따라서 포털사이트나 메타 사이트를 통해서 필자 블로그에 검색유입이 되어서 구글 애드센스 광고클릭을 하던 입맛이 맞지 않으면 페이지뷰도 되지 않고서 그냥 블로그를 빠져나갈 것이다. 페이지뷰가 되고 광고노출수가 늘어난다는 것은 블로그 컨텐츠에 대해서 읽을 정도 질이 좋다고 평가 할 수 있을 것이다. 구글 애드센스 승인이 나고 1개월이 지나도 별 수익은 없다. 냉정히 아직 어린 블로그에 자료가 있다면 얼마나 있겠는가? 아직도 미숙한 부분이 많다.

 

 

 

 

 

 

태양 아래 익어가는 과일처럼 아직 숙성의 단계에 머무르는 동안 다양한 경험과 물과 양분을 쌓아가고 있는 중이다. 그 시간이 길수록 앞으로 향해서 나아갈 힘이 생긴다고 생각한다.

오랫동안 좋은 양분과 물을 채워서 나중에 풍성한 과일이 되었으면 한다.

개인 블로그들이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나름대로 그 이유가 있어서 블로그를 개설하고 블로그 활성화를 시켜서 원하는 목적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검색 알고리즘이 변화로 최소한 3개월에서 6개월동안 매일같이 블로그 글 발행을 해야지만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는 위치까지 갈 수 있다.

필자 역시 블로그 마케팅을 위해서 포스팅알바를 할려고 해도 일방문자가 얼마나 되는지 블로그 포스팅을 하면 포털 검색상위노출이 되는지를 묻고 있다.

제휴사이트에서 수익활동을 하려면 블로그 상위노출이 되는지, 어떤 주제나 어떤 블로그 글쓰기를 주제를 주어서 검색 노출이 되면 더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경쟁있는 블로그를 가지고 있는 것은 블로거가 가지고 있는 힘이 될 수 있다. 그만큼 블로그 키우려면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항상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개인 블로그는 경쟁에서도 살아 남을 수가 없다는 사실을 쉽게 알 수 있다. 그만큼 경쟁력 있는 블로그는 자산이 될 수 있고 개인노력에 따라서 브랜드 가치를 얻을 수 있다.

지금은 블로그 운영에 대한 많은 부분들이 초기 블로그 활동했던 일기나 취미생활로 운영하던때보다는 많은 부분이 변했다. 지금 앞으로는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블로그 컨텐츠가 생존무기이다.

 

블로그 컨텐츠가 요즘 강력한 힘이고 생존무기가 된다. 다양한 컨텐츠가 쌓이고 그러면 그럴수록 많은 방문자가 다양한 컨텐츠를 보려고 할 것이고 글 발행수가 늘어간다면 개인고객이든 기업이든 아니면 마케팅 대행사나 다양한 방문자들로 인해서 컨텐츠의 힘이 발생될 가능성이 있다.

필자 역시 아직도 미미하게 블로그 컨텐츠를 다양하게 발행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글 발행수 400-500개 정도가 되어 있는 상태라면 많은 변화가 일어나지 않을까? 다양한 플랫폼으로 검색유입시켜서 방문자들을 늘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가만히 있으면 고객들이 알아서 찾아오는 시대는 이미 지났다. 블로그 홍보나 광고를 통해서 방문자가 늘어나고 거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내 블로그는 어떤 블로그라는 것을 홍보하고 광고도 하고 그래야지만 경쟁력에서 살아 남을 수 있다.

 

제휴마케팅 구글 애드센스, 블로그 포스팅알바, CPA마케팅활동 등 어느 것이든지 한두가지를 선택해서 수익활동을 오랫동안 경험과 실패를 통해서 원하는 것을 연구하고 공부한다면 틀림없이 생존무기가 될 수 있다. 처음부터 CPA마케팅 글쓰기나 구글 애드센스 수익활동을 잘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안되면 되게 하면된다. 노하우를 전수 받던지 배우면 되고 실패를 경험하면 된다.

필자 역시 한달동안 CPA마케팅 글쓰기를 해서 겨우 16,000원 벌었다. 몇건은 취소되고 나머지는 반응이 전혀 없다. 제휴업체에서 광고주와 마케터들 사이에 중간 역할을 하면서 홍보와 광고해야할 제품이 엄청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다양한 업체들도 점점 늘어나고 있고. 필자 역시 알지 못하는 많은 수익활동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그 많은 것을 경험하려면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필자 역시 아직 시작하지 못하는 것이 시간과 내 모든 것을 거기에 쏟아부어야 하기 때문에 생활리듬, 잠자는 것과 먹는 것 외에는 제휴마케팅에 미쳐야 하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두렵다. 온갖 스트레스를 많이 받기 때문이다.

거기에 네이버 블로그와 티스토리 블로그를 함께 병행해서 운영해야 하고 자유시간도 없어지기 때문이다. 여유가 없어지면 피가 마르는 시간과 전쟁을 해야 한다. 그런 고통속에서 직장인 투잡이 이루어지고 있다. 본업과 재택부업 쉽게 생각할 것이 아니다. 경험 있는 분들은 알 것이다.

직장인 투잡한다고 하니까? 본업에서 급여 받고 제2의 월급이라고 해서 급여 받는다고 하지만 고수익 벌어들이는 마케터는 몇년동안 경험과 노하우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필자 역시 그 과정중에 있다고 생각하면 될 것이다. 초보자를 막 벗어난 어중간한 상태가 딱 맞을 것 같다.

 

 

 

 

 

급속한 인터넷 발달로 IT강국이 된 우리나라에서 많은 주부, 직장인, 직업준비생, 전업으로 마케터나 블로거로 활동하는 분, 이제 막 초보마케터나 초보블로거로 수익활동이 시작하려는 사람들 역시 컨텐츠 차별화 되지 않는다면 실패원인이 될 것이다. 그만큼 중요한 한 것이 컨텐츠마케팅이다.

준비를 철저히 하지 않는다면 살아남을 없는 것이 온라인 세상이다. 이게 현실이다. 초보자도 고수도 똑같이 평등한 입장에서 출발하게 되어 있다. 총알 없는 전쟁터가 이곳 인터넷 세상이다.

생존무기를 어떤 것을 선택해야할지 알아서 살아남을 대비를 해야한다.

다양한 무기를 누구 더 많이 준비를 하고 있느냐에 따라서 생존 KEY을 더 얻을 수 있는 세상이다.

컨텐츠 다양한 할 수 있는 블로거나 마케터나 살아남을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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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골아제 마케터 블랙데블입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본격적으로 시작한지가 이제는 7월부터니까?
두달정도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설치형 블로그에 대해서는 처음에는
전문가들이 하는 블로그다 하여서 어렵게 생각하고 시작했는데 서비스형
블로그인 네이버 블로그나 다음 블로그보다는 어려운 부분이 있네요
시골아제가 초보자라서 그런 것 같아요 블로그에 대해서 많이 사용해본 사람이 아니고 익숙할 나이도 아니라서 그렇지만 나름대로 잘 적응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렇지 않았다면 티스토리 블로그 운영관리며 구글 애드센스 단 한번에 완전승인이 나겠습니까?(자랑하고 싶네요) 늦은 나이에 직장생활을 하면서
직장인 투잡으로 선택한 블로그 마케팅과 제휴마케팅, 돈버는 실전마케팅이라고 생각을 하네요
어떻게 하면 돈을 벌을 수 있을까? 지금 온통 그 생각뿐입니다. 블로그 컨텐츠 계획하고 기획하고 포스트 수를 하루 한개씩 늘려가서 어떤 날은 1일 2포스팅으로 계획을 잡고서 초반기에 많은 글수를 발행해야 좋다고 하길래
열심히 글을 발행하고 있네요
글수가 100여개가 넘어가는 상황에서 조금씩 방문자수가 늘어나고 스마트폰으로 애드센스 통계자료를 늘 체크하고 있습니다. 8월에는 이틀만 빼고 하루평균 100명이상이 티스토리 블로그를 찾아오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더 욕심이 생기더라고요
9월에는 더 많은 글을 올려서 300명정도 끌어올리고 싶은데 시골아제 주제가
마케팅분야다 보니 많이 찾지 않는것 같아서 9월에는 블로그 마케팅이나 모바일 마케팅 글을 추가로 올리고 마케팅 기법에 대하여 9월에 프로젝트로 해서 양질의 글을 올릴까 합니다.
그리고 시골아제도 이제는 초보마케터라는 딱지를 버려야 할때가 온 것 같아요
항상 초보라고 생각을 했지만 마케팅에 대해서 더 공부를 하고 실전마케팅으로 할 수 있는 선택을 해야할 것 같네요
좋은 실전 마케팅을 찾았고 우선 손쉽게 할 수 있는 포스팅알바부터 시작하려고 합니다.
그럴려면 예전에 했던 네이버 블로그를 활성화 시켜야만 하는데 그것도 쉽지 않네요
매일 매일 시간날때마다 포스팅을 하고 일방문자수도 늘리고 댓글과 공감 이웃추가를 하면서 올려야 하기때문입니다.
그리고 카페활동도 다시 해야해서 티스토리 블로그나 네이버 블로그 1일1포스팅도 어려운 상황이지만 네이버는 1일 2포스팅이 가능 할 것 같네요


9월 프로젝트
양질의 포스팅

컨텐츠를 다양하게 해서 돈버는 실전 마케팅, 블로그 마케팅으로 제휴마케팅을 완성해 볼 생각입니다. 포스팅원고알바도 있고 1초알바도 있고 다양하게 돈 벌수 있는 방법들이 주어졌는데 열심해 해봐야죠
교육기관에서 운영하는 제휴사이트에서도 CPA포스팅을 시작 할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있네요
CPA포스팅 역시 DB를 얻기까지 쉽지 않습니다. 1개월동안 CPA마케팅 포스팅을 해도 상담신청이나 고객의 니즈에 맞지않아서 참여하지 않으면
커미션(수수료)를 받을 수 없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시작하는 제휴마케팅 CPC포스팅 역시 광고클릭이 없다면 수익도 없다고 생각을 하면 됩니다.
시골아제는 아직 블로그가 숙성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네요
메타사이트 두곳과 네이버, 다음, 구글 포털사이트에도 검색등록을 해둔 상태입니다. 다음카카오에서 많이 검색되어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많이 홍보 할 방향을 찾아야 할 것 같네요
100개 포스팅과 9월 프로젝트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네요
글 발행수가 힘이다
그런 생각으로 앞으로 양질의 컨텐츠를 많이 발행할 생각이고 남들과 차별화를 두어서 구글 애드센스에 대해서 연구해 볼생각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모바일이 강세다 보니 모발일기기 활용해서 포털 검색을 많이 하니까?
광고배치도 스마트폰, 테블릿PC에 중점을 두어서 광고클릭이 이루어질 수록
배치을 해볼 생각이고 통계자료나 구글 애드워즈 광고 역시 배워서 활용해 볼생각입니다.
늘 돈을 벌어들이는 것 보다는 해야 할일들이 더 많아지네요
블로그마케팅과 제휴마케팅을 블로그에 잘 녹여서 돈버는 마케팅을 실현해 볼생각입니다.

마지막으로 9월 프로젝트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 하네요
마케팅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 돈버는 실전 마케팅에 대해서는 거의 언급이 없더라고요
제휴사이트에 대해서는 언급이 있는데 돈버는 노하우는 공유를 하지 않는 것 같아요
키워드 검색부터 네이버 광고검색시스템을 이용해서 키워드 추출하고 키워드 찾고 확장하고 그것을 실전에서 활용 할 수 있는 방법들도 있는데 시골아제 역시 실전 마케팅에 대해서는 아직도 초보자인 것 같네요
그런 노하우를 몇백만원 받고 소규모로 교육시켜주는 사람들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일명 돈버는 기술인데요
아무나 가르쳐주지 않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것이 밥줄인데
아무나 가르쳐주겠습니다. 그런 찾으려면 제휴마케팅 카페에 가입해서 절차를 밟아서 문의하면 찾을 있고 사이트로는 크몽에 회원가입해서 검색하면 그곳 진짜 실전마케팅을 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시골아제는 홈페이지 제작하는 것을 배워서 블로그를 제대로 한번 꾸며보고 싶네요

웹디자이너

지금 당장은 블로그마케팅과 제휴마케팅부터 마스터 한 다음에 워드프레스 홈페이지형 블로그과 카페 개설해서 1인기업으로 지속적인 소득이 발생 할 수 있게 파이프 라인을 연결해서 디지탈 노마드 세상을 만들어서 노후생활을 편안히 여행하면서 보내는 것이 꿈이네요
그러기 위해서는 9월 프로젝트 깔끔하게 마무리 지어야 할 것 같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는 이웃추가와 소통, 공감 활성화로 블로그 최적화는 아니더라도 블로그 지수 몇 단계 상승효과가 이루어졌으면 좋겠네요
조짐이라도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포스팅알바 시작해서 일방문자수가 600명정도 늘려볼 생각입니다. 지금은 200-300명정도 되는 것 같네요
300-400명정도만 되어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을 하네요
블로그 글 발행수 최대한 늘려서 검색노출이 될 수 있도록 해볼 생각입니다.
죽고 살기로 해봐야 겠죠

티스토리 블로그에서는 9월 프로젝트로 양질의 컨텐츠 마케팅기법에 대하여
미리 작성해둔 메모를 토대로 마케팅기법에 대해서 실랄하게 포스팅을 해볼 생각입니다.
일방문자수 300명으로 늘려 볼 생각이고 키워드 검색과 블로그 광고나 홍보에 대해서도 방법을 찾아볼 생각입니다.
검색유입을 늘려서라도 블로그 알려야 겠습니다.
그것이 9월 프로젝트 전략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자동광고 말고 구글 애드센스 광고클릭 잘 될 수 있도록 연구해 볼 생각이네요
이제 겨우 애드센스 승인나고 1개월이 지났네요
정상적으로 운영한 기간은 2개월이 넘어가는데 글 발행수가 100개가 넘어가네요
지금 약간씩 부족하더라도 글 발행수 더 늘릴 생각입니다.
다양한 컨텐츠와 제목, 키워드를 보고 검색유입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그 동안 티스토리 블로그가 숙성되서 블로그 지수가 높아지고 어느 순간 활성화가 되어서 많은 검색유입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 시기를 대비해서 양보다는 질로 승부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월마다 아니면 분기마다 질 좋은 컨텐츠를 생산 할 수 있도록 목표를 세울 생각입니다.
9월 한달이 지나면 티스토리 블로그와 구글 애드센스 승인까지 해서 3개월이 되는 기간동안 수익이 얼마인지 광고배치와 광고클릭당 수익이 얼마나 되는지 분석을 해서 그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떤 부분이 잘못 되어서 수익이 발생되지 않는지 알아야 더 발전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9월 프로젝트가 끝나면 티스토리 블로그 부터 검색유입은 잘 되고 있는지 광고배치는 제대로 되고 있는지 블로그 광고와 홍보도 더 열심히 할 생각이다.
그 수단은 SNS 통한 검색유입과 메타사이트를 더 찾아 볼 생각이다.
블로그를 통해서도 홍보를 해 볼 생각이다. 질 좋은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도록 노력 할 생각이다.
마케팅분야는 넓어서 배워야 할 것이 많고 개인이나 기업들 역시 찾는 정보들이 틀릴 것이라고 예상한다.
개인이용자 따로 기업이용자 따로 차별화 두어서 포스팅을 해 볼 생각이다.
마케팅에 대한 성공사례와 기업의 블로그 마케팅 실패원인등도 밝혀서 더 좋은 자료를 찾도록 그런 훈련과 연습을 해야지만 한 단계 더 발전하고 좋은 질 적인 포스팅이 될 것 같다.


다음에는 더 좋은 포스팅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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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품질지수를 높이는 방법

 

 

 

 

 

 

 

★ 꾸준히 포스팅하라

솔직히 필자 역시 1일 1포스팅 이야기를 하는데 직장이 있고 본업이 있고 짜투리 시간을 활용해서 쫒기듯이 포스팅 했던 기억이 있다. 그만큼 정성스럽게 포스팅 하는 일이 엄청 어렵다.

이미지 사진 찍는 것부터 시작해서 주제를 정하고 소재 새롭게 꾸며가면서 매일 매일 포스팅이 말이 쉽지 진짜 자신과의 싸움이다. 꼭 해야겠다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블로그 품질지수 높이는 방법 매일매일 꾸준히 포스팅하면 하루에 한개씩 포스팅 할때마다 품질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알수 있다. 검색노출 되기 위해서는 6개월이상 꾸준히 포스팅을 해야 한다.

티스토리 블로그에 수익형으로 구글 애드센스 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숙성기간 3개월에서 6월에 시간을 잡고 있다. 7월 18일 구글 애드센스 합격이후에는 8월 중순부터 1일 2포스팅을 하고 있다.

단 하루라도 빠짐없이 포스팅을 작성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점점 방문자수가 늘어나고 있고, 통계자료중에서 구글에서도 검색유입이 되고 있는 사실을 알수 있다. 글이 쌓여가면서 블로그 품질지수도 높아가고 있다는 증거이다.

 

블로그 활동지수를 높여라.

네이버와 티스토리 블로그가 다른 것은 블로그와 이웃맺기이다. 네이버에서는 자기 소개를 진정성 있게 이웃맺기 글을 쓰면 상대방 블로그가 허락을 하면 서로이웃맺기 형성된다. 그러면 상대방 블로그 글을 볼 수가 있고 공감과 댓글도 달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블로그 활동지수를 높이는 방법은 이웃맺기를 하면서 이웃들과 소통을 하는 것입니다. 이웃들의 포스팅을 보고 댓글도 달아주고 자주왕래하면서 소통하면서 이웃추가 이어간다면 이것이 말로 블로그 활동지수를 높이는 확실하 방법입니다. 시간이 없다면 하루에 10명정도 추가해주어도 좋습니다. 너무 많으면 일일이 찾아다니면서 소통은 하겠지만 그마큼 많은 사람들과 이웃맺기를 하다보면 소홀해지기 마련입니다.

너무 급하지 않게 천천히 하는 것도 그 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ㅏ.

 

★ 블로그 이웃을 꾸준히 관리해라

블로그 만들어서 운영할때 제일 큰 힘이 되는 것이 "이웃" 입니다. 특히 초보 블로거시절에는 이웃 한분들이 절실합니다. 아무도 모르는 상황속에서 이웃맺어서 같은 공감해주고 초보 블로그 운영자에게 댓글로 겪려의 글 남겨주고 새글이 나오면은 제일 먼저 와서 댓글 달아주는 사람들이 블로그 이웃입니다. 진정성 있게 포스팅을 하고 꾸준하게 이웃도 늘려간다면 많은 방문자들이 생기고 이웃들도 그럴때 큰 힘이 되어 줄 것입니다. 블로그에서 중요한 것은 블로그 포스팅입니다. 이웃관리도 중요하지만 이웃들이 공감과 댓글로 참여 할 수 있도록 진정성 있고 좋은 정보가 있는 포스팅으로 보답을 해준다면 링크를 타고서 이웃들이 좋은 포스팅을 보고 찾아 올 것입니다.

그리고 적극적으로 내 포스팅에 댓글을 달아주기만을 기다리지 말고 적극적으로 내 포스팅에 공감과 덧글을 달아준 고마운 이웃을 찾아다니면서 교류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공감과 댓글 달다 보면 이웃도 방문자도 늘어날 것입니다. 블로그 이웃관리는 부지런해야 합니다. 게으르거나 자만하다보면 이웃에게 공감과 댓글만 달아주길 기대만 하고 있다면 그것은 도둑놈 심보입니다. 찾아오지 않는다면 찾아가서 이웃맺기 하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 포스트의 독창성을 길러라

포스트의 독창성이란 자기 직접 체험하고 경험했던 일들을 포스트에 담아보는 것입니다. 초보 블로그을 운영하는 사람들이라면 처음에 블로그에 포스팅을 어떻게 할지 모르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필자 역시 첫 포스팅은 하루종일 하고도 모자라서 몇칠동안 끙끙 알아가면서 장문에 장문 적었던 기억이 납니다. 사진이미지도 넣지 않았습니다. 같은 주제로 포스팅을 하더라도 개별적인 생각들이 다 다르고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는 시선과 글쓰는 표현도 다릅니다.

아마도 직접체험했던 것들을 풀어내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매일 매일 포스팅하면서 그런 글쓰기 연습을 한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포스트를 작성하다 보면 경험이 생기고 노하우도 생겨서 포스트를 어떻게 써야 할지도 알게 될 것입니다. 남들과 다른 것을 생각을 해서 작성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자기가 직접 겪었던 것을 포스트로 꾸미면 늘 좋은 문서로 남들과 차별된 좋은 문서로 계속 남을 것입니다.

 

★ 블로그의 전문성을 키워라

솔직이 블로그 전문성을 어떻게 길러야 할지 너무 걱정이 됩니다. 블로그 전문성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필자가 선택한 주제가 마케팅분야 입니다. 지금까지 포스팅을 해왔던 것은 마케팅 공부를 얻어졌던 것들을 포스팅에 기록했고 인용했던 부분들도 많습니다.

마케팅 분야에 전문성을 기르려면 많은 시간들이 필요합니다. 공부하면서 얻은 자료들이 쌓여가야지만 얻어지는 것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시골아제 블로그를 살찌우게 하는 일이고 블로그 지수를 높이는 일이기도 합니다.

마케팅 분야를 제대로 배워서 포스팅에 제대로 옮겨기만 해도 전문성 가지는 것은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동안 배우지 못했던 것들을 파고 들면서 공부하고 전문 블로그로 거듭날려면 6개월이상은 걸릴 것 같다. 경험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저렇게 하다보면 어느 순간에는 자연스럽게 마케팅 분야에 대해서 내가 겪었던 포스트가 절절이 놓아들면은 마케팅관련분야의 포스트가 검색상위노출이 될 것이다. 이것이 경험이고 노하우가 생겨났다는 증거가 될 것이다.

그럴려면 블로그 마케팅부터 시작해서 수많은 경험이 시간이 필요하다. 지금은 겉 핱기식으로 블로그 기초부터 다시 시작해볼 생각이다. 블로그 마케팅부터 다시 배워 볼 생각이다. 기초부터 다져야 더 큰 주제에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블로그 전문성을 키워나가는데 더 노력할 생각입니다. 

 

 

 

 

★ 블로그 페이지뷰를 높여라.

블로그 내에서 좋은 글이 많으면 블로그 체류시간이 늘어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하지만 블로그에 좋은 글이 많다고 반드시 블로그 체류시간이 늘어나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블로그 방문자가 자신의 원하는 글을 쉽게 찾지 못한다면 아마도 미련없이 블로그에서 바로 빠져 나갈것이다.

방문자의 욕구에 충족해야만 아무리 좋은 글을 작성했더라도 블로그에서 빠져 나갈수도 있고 욕구에 충족해야만 블로그에 체류해서 글들을 살펴볼 것이다.블로그에서 빠져나가는 것을 줄이려면 페이지뷰를 늘려야 합니다. 페이지뷰를 늘리기 위해서는 포스트와 연관된 포스트를 링크를 걸어서 관련된 포스트 연속해서 볼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주제별로 지금까지 써있던 글들을 모아서 링크를 걸어두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연속해서 포스트 읽을 거리를 제공하고 좋은 글로 방문자의 욕구 충족시켜 나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블로그 품질지수도 높아지고 그러다 보면 페이지뷰도 체류시간도 높아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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